이조 코스메틱 '애기크림', 주문량 증가에 추가 물량 도입
이조 코스메틱 '애기크림', 주문량 증가에 추가 물량 도입
  • 김현주 기자
  • 승인 2018.08.1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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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 주름 개선, 수분 공급 등 3중 효과를 갖춘 이조 코스메틱 기능성 화장품 '애기크림'의 주문량이 급증하고 있다. 여름철 무더위로 인해 피부 건강관리에 신경 쓰는 수요층이 늘고 있는 가운데 애기크림을 주목하는 사례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애기크림 주문량이 증가함에 따라 품절이 임박, 급히 추가 물량 도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톤업크림의 경우 색조 화장 원리이기 때문에 사용 후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제대로 클렌징을 하지 않아 피부 트러블을 겪기도 한다. 반면 애기크림은 톤업크림 기능을 갖춘 기초 화장품이기 때문에 클렌징이 필요하지 않다. 덕분에 번거로움을 해소한 것은 물론 피부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 또한 애기크림의 장점이다. 기존 색조화장품은 인위적인 톤업으로 사용 후 얼굴, 목의 색이 달라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애기크림은 기초 화장품으로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발휘하여 남녀 두루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애기크림을 사용하면 유연 오일 내 함유된 화이트닝 파우더가 즉각적인 기능을 발휘한다. 특히 수분 방어막을 형성 및 화이트닝 효과를 연출한다.

특히 애기크림은 아프리카 아카시아 펩타이드 추출물로 수분 보유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한 즉시 자연스러운 미용 효과를 연출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것도 포인트다. 주름 개선 및 장기적인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동안 피부를 꿈꾸는 이들에게 워너비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애기크림 관계자는 "애기크림은 글로벌 기업 한국콜마에서 제조한 기능성 화장품인데다가 민낯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고객 신뢰를 받아 여름철 주문 물량이 폭주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라며 "화이트닝 파우더 함유 덕분에 즉각적이면서도 장기적인 미백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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