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예능 ‘와썹맨’, 장성규 아나운서가 피부 미남된 슈링크 효과는 무엇?
웹예능 ‘와썹맨’, 장성규 아나운서가 피부 미남된 슈링크 효과는 무엇?
  • 백연우
  • 승인 2018.07.3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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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웹예능 ‘와썹맨’ 제모 PPL 방송에서 등장한 슈링크 효과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금) 방영된 와썹맨 22-2화에서는 god 박준형을 대신해 장성규 아나운서가 쁨클리닉을 찾아 시술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준형으로부터 거절 못할 선물을 받고 겨드랑이와 베렛나루 제모에 나선 장성규. 

처음 제모 소식에 긴장이 역력한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낸 장성규는 이내 피부과 원장으로부터 ‘얼굴을 쫀쫀하게 만들어 주는 핫 한 시술로 셀럽들이 많이 받는다’는 설명을 듣고 슈링크 시술을 받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됐다.

고강도 초음파를 이용해 피부 속 근막층을 당겨주는 원리로 늘어지고 커진 얼굴 선을 정리하는 ‘슈링크’를 받은 장성규는 확연한 전후 모습을 보였으며, 옆에 있던 박준형도 “와 신기한데?”하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영상이 공개된 후 유튜브 이용자들도 “PPL인걸 알지만 신기하다”, “얼굴 근육이 슈링크된 거 같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나운서 장성규가 몸을 아끼지 않은 활약으로 PPL마저 예능으로 소화시킨 와썹맨 제모 PPL편은 현재 조회수 67만을 넘기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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