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티 “오는 28일 공연, 새로운 모습과 매력 보여드리고파”
미스티 “오는 28일 공연, 새로운 모습과 매력 보여드리고파”
  • 서현진기자
  • 승인 2018.07.27 1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비앤제이 출신 미스티가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선다.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가비앤제이 출신 미스티가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선다.

발라드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보였던 미스티가 오는 728일 창동 플랫폼 61에서 열리는 현진영 X HG펑크트로닉공연에 게스트로 출격한다.

최근 미스티는 기존 발라드 가수로 활동했던 모습에서 재즈 보컬리스트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재즈 보컬리스트로써 자리매김한 현진영 선배님의 공연에서 저의 첫 재즈 공연을 선보일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밝힌 미스티는 이번 공연을 위해 열심히 준비 했다. 첫 공연이니만큼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현진영 X HG펑크트로닉공연을 시작으로 재즈 보컬리스트로서 발돋음 할 미스티의 모습이 기대된다.

올 스탠딩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공연에서 미스티의 새로운 모습은 오는 286시 창동 플랫폼 61 레드박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