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비트윈그룹, 싱가폴-한국 블록체인 및 페이먼트 글로벌포럼 개최
더비트윈그룹, 싱가폴-한국 블록체인 및 페이먼트 글로벌포럼 개최
  • 서해 기자
  • 승인 2018.07.23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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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중계플랫폼 전문기업 더비트윈글로벌(주)는 싱가폴 ICO컨설팅그룹 데이비스(DAVIS)와 공동으로 국내 및 해외 블록체인 업체들과 “싱가폴-한국 ICO를 위한 블록체인 포럼”을 더비트윈스튜디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을 통해 소개된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TEMPOW(P2P 암호화폐 트레이딩어플), FINNOQ(분산크라우딩소싱 금융플랫폼), DECOIN(수익재분배 암호화폐거래소), COTTON(기부 및 광고 SNS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프로젝트들이 소개되었으며 특히, RESSOR LEGAL(싱가폴 ICO전문로펌)에서 싱가폴 법인설립을 위한 법률 및 규제지식 소개를 통해 참석자들에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이에, 포럼을 주관한 비트윈글로벌 이효진 이사는 "블록체인 프레임의 특성상 탈중앙화된 글로벌 네트워킹이 필수적이며 형식과 격식이 주는 유저들의 피로감과 소외감이 쌓이고 있다“며 “대규모 컨퍼런스가 주는 장점들도 있지만 앞으로는 분야별 소규모 글로벌 커뮤니티 네트워킹을 통해 기술교류 및 투자협력이 유저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식 정보와 실리적인 커뮤니티를 만드는데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며 더비트윈 글로벌포럼의 성격을 밝혔다. 
  
더비트윈그룹은 최근 강남에 200평 규모의 블록체인페이먼트비즈센터(BlockChain Payment Biz Center)를 오픈하고 (주)페이뱅크와 공동으로 암호화폐 결제인프라구축 및 생태계조성을 위해 금융사, VAN사, PG사, 카드사, POS사, KIOSK사 등 기존 결제관련사업자와 협력함은 물론 커피숍, 편의점, 할인마트, 프랜차이즈 등 가맹점 중심의 소비시장 뿐만 아니라 지자체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중인 지역화폐와 연계한 통합결제플랫폼를 공동으로 구축하여 암호화폐의 실물경제에 적용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또한, 암호화폐와 실물경제를 연결하는 통합결제카드(BITWIN CARD)와 통합포스(BITWIN POS), 통합키오스크(BITWIN KIOSK) 등 단말기 보급을 통해 통합결제플랫폼(The BITWIN PLATFORM) 구축 및 프랜차이즈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다양한 블록체인 및 페이먼트 관련업체들과 업무협력 및 공동개발을 통해 국내 암호화폐 결제시장과 간편결제시장을 선점하고 글로벌시장 진출을 목표로 활발한 영업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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