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리, 코리아 블록체인 써밋(KOREA BLOCKCHAIN SUMMIT)에서 크게 주목받아..주도적으로 행사 진행
스마트리, 코리아 블록체인 써밋(KOREA BLOCKCHAIN SUMMIT)에서 크게 주목받아..주도적으로 행사 진행
  • 박재균 기자
  • 승인 2018.07.1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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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블록체인재단 (이하 GBF)이 주최하는 “KOREA BLOCKCHAIN SUMMIT” 행사가 12일과 13일에 걸쳐 인터컨티넨탈 파스나스 호텔 5층 그랜드볼륨에서 개최 되었다.

블록체인계의 세계 각국 리더들이 모여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네트워킹을 다진 이번 행사는 인도에 본부를 두고 있는 GBF(Global Blockchain Foundation)가 블록체인 산업 분야의 주요 선도 국가들을 순회하며 주최하는 행사로서, 올해 2월 싱가폴, 3월 두바이에 이어 세번째로 'Korea Blockchain Summit 2018'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열렸다.  

성황리에 개최된 코리아 블록체인 써밋(KOREA BLOCKCHAIN SUMMIT)

특히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스마트리는 GBF과 MOU를 맺었고, GBF의 변호사이자 코파운더인 Praneet는 스마트리의 코파운더가 되어 인도와 전 세계적으로 마케팅과 투자, 법률 조언등 모든 분야에 도움을 주기로 하고, 인도에 스마트리 재단을 설립하기로 하는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

스마트리는 특히 이번 “KOREA BLOCKCHAIN SUMMIT” 에서 메인행사의 전반적인 진행을 맡아 각국의 블록체인 관계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사 출신인 홍상진 코파운더가 써밋의 패널로 참가하여 세계적인 명사들과 함께 블록체인에 관한 깊이있는 대화를 나누었으며, 프로젝트 경쟁부분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또 대한민국 제 9대 기상청장을 역임한 조석준 스마트리 코파운더는 크립토포럼 2018”의 주최자인 송인규 박사와 코리아CEO서밋의 박봉규 이사장 등 현재 한국의 블록체인을 이끄는 VIP들에게 스마트리를 알리는 한편, 스위스를 비롯한 많은 나라의 유명인사들과 깊은 유대관계를 형성하여 스마트리를 널리 알렸다.

이외에도 최진영 코파운더와 루시차 글로벌마케팅디렉터, 이창근 어드바이져, 고지승 어드바이져 등이 참석했다. 또한 스웨덴출신의 어드바이져 모니카도 멀리서 참석하였다.

또한 스마트리의 정준 파운더는 전세계최초 수수료 무료거래소이자 세계30위권 거래소인 '코빈후드 거래소'의 포포첸과의 미팅을 갖고, 스마트리와 코빈후드 거래소간가 향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강연하는 스마트리의 정준 파운더 

세계 각국에서 모인 다수의 블록체인 전문가들은 글로벌 기부시장의 변화를 위하여 노력하는 스마트리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스마트리와 함께 하여 인류애를 실현하는데 동참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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