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치킨 1세대” 씨암탉 백년손님 프랜차이즈 치킨 ‘장모님치킨’, 가맹점 문의 증가
“양념치킨 1세대” 씨암탉 백년손님 프랜차이즈 치킨 ‘장모님치킨’, 가맹점 문의 증가
  • 백연우
  • 승인 2018.07.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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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렌차이즈 업종 중 가장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중 하나가 치킨집이다. 작년 전국 치킨 체인점 가맹수가 2만 4453개에 달하고 있다. 시장의 과포화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신세대와 1세대 치킨 브랜드의 맛을 아우르는 퓨전 레시피로 과감하게 치킨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장모님치킨’이 관심을 받고 있다.

전통적인 노하우와 신메뉴 개발로 창원 마산 맛집으로 소문난 ‘장모님치킨’은 1,800여회 이상 테스트 시식회를 통해 탄생된 독자적인 레시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전국적인 체인망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전통의 맛과 천연재료를 사용한 스테이크 치킨, 치킨 텐더 등 신메뉴를 출시하여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장모님치킨 관계자는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와의 경쟁 속에서 ‘장모님 치킨’이 150개 이상의 가맹점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가맹점 연 평균 매출이 높으며, 가맹점주가 매장 운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도왔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장모님치킨은 고정 소비자들의 신뢰와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꾸준한 신메뉴 개발을 하고 있으며, 가맹점주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운영상 어려움이나 제안사항, 물류 배송문의 등을 담당부서의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문제점에 대해 신속하게 해결해주고 있다.

창업 가맹점을 위해서는 소자본,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전통과 신세대가 융합하는 트랜드 매장 인테리어 적용했고 본사 자체 통합적 물류 관리 시스템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배송 시스템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장모님치킨은 매월 매장의 매출 증가를 독려하기 위해 홍보물을 30% 본사에서 지원해주고 있다. 특히 스타 마케팅을 내세워 가수 ‘민경훈’을 전속모델로 계약해 인지도 향상 및 차별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대중매체를 활용한 NC다이노스와 한화이글스의 야구장 광고, 라디오 광고, 신문 광고, 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매출증진을 위해 홍보 마케팅을 진행한다.

창원 마산 맛집을 시작으로 전국 체인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장모님치킨’은 금번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제16회 대구 경북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도 참가한다. 창업 및 가맹점 문의를 원하시는 분은 장모님치킨 홈페이지 접속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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