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가에게 블록체인의 미래를 묻다. 후이즈, IBM, 오라클, 인텔, SK총출동, Blockchain Innovation Forum(BIF) 개최
IT 전문가에게 블록체인의 미래를 묻다. 후이즈, IBM, 오라클, 인텔, SK총출동, Blockchain Innovation Forum(BIF) 개최
  • 오하영 기자
  • 승인 2018.07.1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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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 개최

 

블록체인 인기 커뮤니티인 암블과 디지털노마드가 공동 주최하고, 국내에서 한경TV와 온라인 Daily News & 오프라인 Monthly 매거진인 ‘블록체인 투데이’가, 해외에서 더 타임스 오프크립토 가 미디어파트너로 참여하는 Blockchain Innovation Forum(BIF)이 7월 19일 목요일 오전 9시~저녁 10시 블록체인의 메카인 인터콘티넨탈 호텔 파르나스 그랜드 볼륨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000명의 관람자와 블록체인 관계자들이 참석하고, 40여명의 연사의 다양한 스피치를 들을 수 있다.  
주제는 “블록체인이 가져올 혁신과 미래”로 배한성 성우의 진행으로 이루어지며, 오전 기조 연설자로로 김두관 전 행자부 장관 (현 국회의원) 후이즈 이청종 회장, 이장우 박사님을 비롯하여 SK 블록체인, IBM, 오라클, 인텔, New Alchemy 등 글로벌 IT 최고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블록체인의 미래에 대해 들을 수 있어 다른 행사에서 볼 수 없는 실제적인 블록체인과 IT기술의 만남의 시간으로 IT업계에서 큰 기대를 하고 있다. 


또한 행사 후반부 미스 블록체인 대회을 열어 딱딱하고 어려운 기술측면의 블록체인을 더욱 친밀하고 흥미롭게 표현하므로 블록체인이 기술을 넘어 문화로써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과감한 시도를 하고 있어 큰 기대가 된다. 


이 행사를 공동 주최하는 켄트킴은 현재 독일 뮌헨 UN WFP Innovation Advisory 카운셀 중 한 명으로서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블록체인을 일정 특정인의 소유물이 아닌 진정한 사토시 정신으로 돌아가서 평등, 신뢰, 자유 와 같은 가치를 부여해야 한다고 강조 하고 있다. 이 행사를 시작으로 글로벌 행사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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