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지국제신도시의 레인보우타워, 풍부한 배후수요 품고 상가 분양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의 레인보우타워, 풍부한 배후수요 품고 상가 분양
  • 김현주 기자
  • 승인 2018.07.0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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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지국세신도시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레인보우타워가 상가를 분양한다.

일명 복주머니포켓형 상권이 기대되는 레인보우타워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역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는 점이다.

명지국제신도시(1, 2차) 약 2만 8천 세대를 포함하여, 오션시티 약 1만 3천 세대, 에코델타시티 약 3만 세대를 합치면 총 71,000 세대 20만 명의 기본 배후수요가 예상된다.

특히, 레인보우타워가 들어서는 부산 명지동의 국제신도시는 부산·진해의 경제자유구역 핵심 배후 주거지로 2020년까지 항만과 물류 시설을 중심으로 첨단산업단지가 계획돼 있다.

이미 2017년 8월 이곳 명지 국제신도시에 부산지법 서부지원과 부산지검 서부지청이 들어서면서 변호사, 법무사 등 전문직 사무실도 늘어나 법조타운이 조성되었고, 더불어 주변 상권도 활성화되는 상황이다.

명지 국제신도시가 조성되면 상권 주변으로 국제학교, 글로벌캠퍼스, 대학병원, 생태공원, 문화센터, 국회도서관 등이 들어서게 된다. 또한 반경 5km 이내에 르노삼성자동차, 녹산 국가산업단지, 화전일반 산업단지 등 산업단지와 국제학교, 글로벌캠퍼스, 대학병원, 생태공원, 문화센터, 국회도서관 등이 들어설 계획으로 다양한 호재를 안고 있다.

도시철도(강서선) 하단~녹산선, 명호 IC, 명지TG가 계획돼 있어 교통 접근성도 우수해 보인다.

이곳 명지국제신도시의 중심상업지구에 조성되는 레인보우타워는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상3B–3L) 일대에 연면적 7,807.05 ㎡(2,361.63평),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구성된다. 분양 대행은 서부산 상가컨설팅, 전문분양 책임중개전문 BnK부동산개발㈜이 맡고 있다.


레인보우타워 1층에는 브랜드커피숍과 편의점, 2층에는 브랜드커피숍, 4~5층에는 초대형 유흥시설, 6~7층에는 비즈니스관광호텔 입점이 확정된 상태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 눈길을 끈다. 최저 분양가와 MD구성 임대컨셉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분양 단가는 레인보우타워 상가 1층을 기준으로 평당 최고 1천만 원 정도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하다. 적정한 토지입찰과 건축 비용을 낮춰 주변 상가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분양하고 있다는 것이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든든한 배후수요와 경쟁력 있는 임대료를 갖춘 상가를 직접 운영하고자 하는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도 매력적인 분양상가로 평가 받고 있어 현재 레인보우타워의 분양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명지국제신도시의 레인보우타워 청약은 현재 임대확정 호실을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BnK부동산개발㈜이나 현장 분양사무소(부산 명지동)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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