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성형 방법에 따라 요실금수술 효과도 있어
여성성형 방법에 따라 요실금수술 효과도 있어
  • 김현주 기자
    김현주 기자
  • 승인 2018.06.2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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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순수술과 더불어 여성성형의 중요한 분야인 질성형수술이 처음 도입되었을 때는 단순한 ‘질축소수술’ 목적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초창기의 수술법은 질 입구만을 꿰매는 방식의 수술법으로써 영구적이지 않고 여성의 성감이나 건강 증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한계가 있었다.

더욱이 여성의 해부학적 구조를 고려한 수술법이 아니기 때문에 수술 후 부부관계 개선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평가도 있어 왔다.

리벨로산부인과 원장은 “올바른 이쁜이수술 방법은 성감개선은 물론이며, 여성의 해부학적 구조 특히 골반구조를 고려하여 수술이 이뤄져야 한다”며 “질염, 자궁하수증과 같은 증상을 말끔히 치료할 수 있고 경증의 요실금 증상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여성의 성생활과 건강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형수술을 할 때 골반근육을 통째로 묶어버리게 되면 나중에 수술부위가 풀리는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여성의 건강과 성생활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수술방법의 핵심은 크게 ‘골반근육복원술’ , ‘골반인대접합술’, ‘미세점막주름술’과 같은 수술법이 필요하다. 그중에 가장 난이도가 높고 꼭 필요한 수술법이 바로 ‘골반인대접합술’인데 이 수술은 골반인대를 잡은 상태에서 손상된 골반근육을 복원하는 수술이다.

이렇게 수술을 하면 수술시야가 확보되어 안전하게 수술을 할 수 있으며 손상된 골반근육부터 탄력 있게 잡아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축소수술이 될 수 있다. 또 출산이나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내려간 자궁의 위치도 원상태로 교정이 되어 여성이 겪는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골반인대를 잡은 상태에서 골반근육과 질점막 주름까지 모두 복원하며 수술과정에서 레이저로 교정하기 때문에 만성질염이나 요실금 치료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심한 경우에는 TOT 삽입술과 함께 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

물론, 질 주변에는 많은 신경과 혈관 조직들이 있기 때문에 많은 경험없이 절제나 봉합을 하게 되면 부작용이 나타나기 쉽다. 따라서 안전성을 고려한 섬세하고 신중한 수술이 이뤄져야 한다.

골반인대접합술 자체가 난이도가 높은 수술이기 때문에 이 수술은 반드시 여성의 해부학적 구조에 대한 이해가 풍부한 산부인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아야 한다.

또한 수술을 결정할 때는 인터넷으로 이쁜이수술후기, 요실금수술후기나 전후사진 뿐만 아니라 어떤 수술법으로 수술을 하는지도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무분별하게 수술을 권하는 것보다는 사전검사와 문진, 첨단 영상장비 등을 통해 검사를 철저하게 한 후,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수술법을 해줄 수 있는 전문의인지 파악하여 수술하는 것이 만족도 있는 결과를 보장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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