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KS, 한류팬들의 창작 놀이터 “Ko-fun 플랫폼 공동사업” 제휴협약 체결
다윈KS, 한류팬들의 창작 놀이터 “Ko-fun 플랫폼 공동사업” 제휴협약 체결
  • 박재균 기자
  • 승인 2018.06.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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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강소기업 ㈜다윈KS(대표 이종명)는 사단법인 한국핀테크연합회(의장 홍준영)와 신개념 한류(韓流) Coin & DEX, "Ko-fun" 공동개발사(다윈KS, 하렉스인포텍, 나무플래닛, 코아텍, 테크스토리) 계약을 체결하고, 홍콩소재의 Ko-fun 재단설립과 Ko-fun 플랫폼 개발 및 해당 추진사업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윈KS 이종명대표, 핀테크연합회 홍준영의장
다윈KS 이종명대표, 핀테크연합회 홍준영의장

Ko-fun 개발 및 서비스 일정은 금년 12월 이전에 오픈베타를 목표로 하고,가상세계 월드 기반의 Crypto Chain 개발 연결은 코아텍(김성모대표)이,Ko-fun 토큰 기술과 연결되는 한류 Base Coin Engine은 하렉스인포텍(박경양대표)이, FDS(Fraud Detection System) 개발과 인공지능 BigData Agent 기술은 나무플래닛(공경식대표)이, 가상세계 클라우드 및 토큰 ICO서버 구축과 유지보수는 테크스토리(김해가득대표)가, 경희대랩의 한호현교수와 아주대 김종현교수 랩(Lab)에서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기반의 Voting API, Ranking, 저작권 Assign API 고안 설계와 개발 연결지원 및 검증테스트 베드를 맡는다.

2016년 6월부터 전세계 수백만명의 한류팬들이 참여한 창작 매거진을 매월 출간해 온 다윈KS(이종명대표)는 아바타뱅크를 구축하여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이모티콘, 아바타 등 컨텐츠를 개발, 제작, 공급하여 전세계 한류팬들이 사용하게 하고 Ko-fun 플랫폼의 매거진 VR을 활용하여 전세계 인디 한류 발굴과 동호회 조사, 인터뷰, 창작력을 복돋우고 미디어 프렌챠이저, O2O 가맹점을 모으는 에이전트를 맡는다.

다윈 이종명대표는 “K-pop 한류팬은 매년 계속 증가 추세로 전세계 140여 개국에 이르고 동호회 수가 2천개 가까이 달하고, 동호인이 무려 1억명에 육박합니다. 이미 거대한 시장이 형성되었고 놀라운 것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Ko-fun은 1천조 이상의 거대한 한류 디지털 콘텐츠 창작 저작권 마켓을 창출하기 위한 글로벌 K-pop 한류팬 대상의 가상세계와 블록체인 융합·연결한 창작놀이·축제 플랫폼으로 전세계 한류팬들에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창작 놀이터를 제공할 것입니다.”

한편 연합회 홍준영의장은 Ko-fun은 기존 글로벌 주도의 가상화폐·거래소의 판을 한류크립토전사중심의 신개념 한류 생태계로 재편하고, 해당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연합회 초연결 스타트업들을 2년 내 유니콘(가치1조원 스타트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육성을 위해 본 협정을 체결한다고 그 취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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