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시톨 이야기(19) 동시에 발생하는 고민, 남성 난임과 만성피로
안드로시톨 이야기(19) 동시에 발생하는 고민, 남성 난임과 만성피로
  • 조보람 칼럼니스트
    조보람 칼럼니스트
  • 승인 2018.06.1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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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피곤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요구되는 현대인들에게 휴식과 안정을 취하라는 것은 옛말이 되어버렸다. 특히 많은 남성들이 밀려드는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이러한 삶이 지속되었을 때 몸으로 느끼는 문제가 체력과 피로관리이다. 앞으로 해야 되는 일들을 끊임없이 버텨내고 계속 해내가기 위해서는 체력과 피로를 개선할 필요성이 있다.

지속적으로 안 좋아지는 체력, 누적되는 피로, 가중되는 스트레스로 인해 흔히 예측할 수 있는 문제 외에도 정자에 문제가 생기는 남성 난임도 함께 닥친다.

난임 부부의 30~40%가 남성 난임으로 나타나는 만큼 큰 문제로 봐야 된다.

적절한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다음과 같은 질환이 발생한다.

고환의 염증으로 인해 정관과 부고환 등이 막혀 발생하는 폐쇄성 무정자증과 항암제나 방사선, 흡연, 음주 등 악영향을 미치는 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됨으로써 비폐쇄성 무정자증이다. 또한 고환으로부터 나오는 정맥의 구조 이상으로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고환의 온도 상승을 야기하는 정계정맥류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초기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우리가 인식하기 어려운 질환이다. 이러한 질환들로부터 조치하기 위해 음낭 내 고환의 크기나 이상 여부를 스스로 살펴보고, 잘못된 생활습관의 개선하는 등의 변화가 요구된다.

더 이상 쉴 수 없는 여건과 형편 문제로 건강관리를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계속되는 체력과 피로문제로 삶을 바꾸거나, 업무에 지장을 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우리는 여기서 업무냐 건강문제냐를 놓고 둘 중에 하나를 포기하기보다는, 건강을 챙기면서 업무를 하는 방법으로 찾아야 한다.

시간과 여건으로 인해 개선이 불가능하다면, 적절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과 함께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통해서 개선방법을 찾을 수 있다. 오리지널 미오이노시톨, 엽산, 셀레늄, 비타민E, L-아르기닌, L-카르니틴를 섭취함으로써 피로와 체력, 스트레스 문제 외에도 정자가 건강해질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황산화 물질들을 섭취해줌으로써 정자의 질을 향상시켜주고, 피로와 체력을 끌어올려 오늘과 내일을 더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면 무엇이 문제가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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