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품연예인 축구단 15명 수원 FC 홈구장에서 애국가 제창, 걸그룹 옐로비 축하공연 ‘큰 호응’
늘품연예인 축구단 15명 수원 FC 홈구장에서 애국가 제창, 걸그룹 옐로비 축하공연 ‘큰 호응’
  • 앤드류박 PD
  • 승인 2018.06.15 0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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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제창하는 늘품연예인 축구단
애국가 제창하는 늘품연예인 축구단

지난 주말인 10일 수원 종합운동장 캐슬 파크에서 열린 K리그2 ‘수원 FC 대 FC 안양’의 축구경기에서 ‘늘품연예인 축구단’ 15명이 애국가를 제창했다.

‘늘품연예인 축구단’은 아이돌, 가수, 개그맨, 배우, 운동선수 등 많은 연예인들로 구성되어 있는 축구로 뭉친 단체로 러시아 월드컵 시즌이 다가오며 주목을 받고 있다.

애국가 제창 후 포토타임을 갖는 늘품연예인 축구단
애국가 제창 후 포토타임을 갖는 늘품연예인 축구단
애국가 제창 후 포토타임을 갖는 늘품연예인 축구단
애국가 제창 후 포토타임을 갖는 늘품연예인 축구단

이번 애국가 제창에는 걸그룹 헤이미스(Heymiss), 옐로비(Yellow bee), 가수 김선형, 가수 조세, 가수 베일리, 가수 김병찬, 배우 김훈규, 배우 박정호, 배우 이하은 등이 참여했다.

축하무대 후 걸그룹 옐로비 멤버 '서나' 인증샷
축하무대 후 걸그룹 옐로비 멤버 '서나' 인증샷

경기 전반전이 끝나고 5인조 신인 걸그룹 옐로비(리더 로지, 소미, 보연, 베리, 서나)가 데뷔 타이틀곡 ‘딸꾹’으로 축하공연 무대를 꾸며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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