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상륙 ‘BeeChat(비챗)’, 블록체인 생태계 오픈플랫폼 구축 예정
한국 상륙 ‘BeeChat(비챗)’, 블록체인 생태계 오픈플랫폼 구축 예정
  • 김현주 기자
  • 승인 2018.06.12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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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UM(이하 퀀텀)을 기반으로 한 세계 최대 블록체인 통신 커뮤니티인 BeeChat(이하 비챗)이 한국시장에 상륙해 새로운 블록체인 생태계 오픈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최신 데이터에 의하면 비챗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입자 수는 500만 명을 넘어섰으며 1,000만 개 이상의 전화번호가 등록된 상태로, 비챗은 세계 1 위 블록체인 통신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비챗은 현재 5개의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블록체인 생태계 오픈 플랫폼을 구축하며 모든 블록 체인 사용자들에게 전면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비챗은 프로젝트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비챗은 블록체인 프로젝트에서 팬덤을 연결시켜 주는 가장 좋은 도구로, 최대 3만 명의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있다.

HRS, 퀌텀, 잉크, CHAT, BOT, ENT, HPY, BigOne 등 수백개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관계자 커뮤니티가 비챗을 이용하고 있다. 이 중 사용자 수가 1만명에 달하는 커뮤니티는 10개 이상이고 사용자 수가 5천에 달하는 커뮤니티도 100개 이상이다. 사용자 수가 2천명에 달하는 커뮤니티는 수백 개에 달한다.

이러한 사용자 커뮤니티는 사용자와 블록체인 프로젝트 관계자들과의 소통은 물론이고 사용자들간의 직접적인 교류를 돕는다. 비챗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위해 가입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뉴스를 발표하며 수직 가입자를 많이 확보하는 입구도 마련했다.

▲비챗은 1인 코인 미디어 언론 관계자를 위한 플랫폼이며 게임 플랫폼

현재 여러 개의 1인 코인 미디어 언론 관계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비챗t에 가입한 상태로,

이들의 글은 즉시 블록체인에 저장되며 데이터의 안전도 보장된다. 비챗은 유료로 글을 읽을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1인 코인 미디어 언론 관계자들의 수익과 아이디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현재 비챗은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서비스 게임 ‘창세신견’을 출시했다. 사용자들은 비챗에서 가상의 암호화 강아지를 입양하고 키우면서 이를 경매에 올릴 수도 있다. 비챗 비지니스팀 이사인 크리스티나(Christina)에 따르면, ‘Ubisoft Assassin 's Creed’ 및 기타 유명 게임을 포함하여 다양한 게임 개발사와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세계 최고 게임 개발사와 제휴가 추진 되고 있어 조만간 유명 게임 개발사의 게임이 비챗에 등록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자 가치 투자 플랫폼이며 개발자 플랫폼

블록체인은 수정할 수 없고 삭제할 수도 없으며 탈중앙화이다. 이러한 기술적인 특성때문에 스마트 계약을 실현하는 것을 보다 쉬워졌다. 비챗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사용자 가치 투자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비챗은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및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커뮤니티를 위한 신용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신용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용자들이 신용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 플랫폼은 타사 Dev 도구, 데이터 추적, 사용자 통합, DApp분배, 테스트 및 디버깅 서비스는 물론이고 더 많은 개발자가 BeeChat 에코 시스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 가속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뛰어난 개발자들을 위해 비챗은 일련의 지원계획을 마련할 예정이고 블록체인 기술산업 발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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