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랑소리, 여름철 모공관리 신제품 ‘차오를 살결 부스터’ 출시
바랑소리, 여름철 모공관리 신제품 ‘차오를 살결 부스터’ 출시
  • 김현주 기자
  • 승인 2018.06.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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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착한화장품을 표방하는 바랑소리에서 여름철 모공관리 신제품 ‘차오를 살결 부스터’를 11일 출시했다. ‘차오를 살결 부스터’는 과다피지 조절, 프라이머 기능, 미백주름개선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올인원(all in one) 제품이다.

메이크업이 잦은 여성들의 경우 여름철 넓어진 모공으로 인해 화장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차오를 살결 부스터’는 프라이머 기능이 있어 메이크업 전에 사용 시 모공을 메꿔주는 효과를 제공하여 파운데이션 등 메이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차오를 살결 부스터’는 여러 기초제품을 사용해 번거롭거나 귀찮아했던 남성들에게 스킨케어까지 해결할 수 있어 크게 어필하고 있다.

특히 과다피지로 고민이 늘어나는 여름철 피부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차오를 살결 부스터’는 피지조절, 모공관리에 도움을 주는 연꽃잎 추출물이 함유되어 과잉 피지로 인한 번들거림을 잡아 산뜻한 피부 유지를 선사한다. 이 밖에도 알로에베라잎 추출물, 창포추출물, 왕귤나무씨 추출물 등 자연친화적인 성분들로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착한 성분, 착한 가격’을 지향하는 바랑소리는 전 제품 평균가가 1만원이 채 되지 않는 자연주의 기초화장품 브랜드다. 오프라인 매장이 없어 입점 수수료가 없고 디자인비와 마케팅비의 거품을 빼 화장품 단가를 낮추는 정책으로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가장 인기있는 제품으로는 23차 완판을 기록한 8천원대 수분크림 물보라 크림이 있다. 최근에는 패션, 뷰티 SNS 기반 쇼핑 플랫폼 ‘스타일쉐어’에 입점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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