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고 웃음치료사 한광일 교수,  바울교회, 서산성결교회 등에서 특강
국내최고 웃음치료사 한광일 교수,  바울교회, 서산성결교회 등에서 특강
  • 박재균 기자
    박재균 기자
  • 승인 2018.06.0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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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치료의 창시자 한광일 교수

웃음으로 사람들에게 힐링을 준다는 것은 얼마나 가치있는 일일까? 

국내에서 웃음치료라는 분야를 탄생시키고, 웃음치료 강연회를 1000회 이상 열고 있는 웃음치료의 선구자 한광일 교수가 전국 유명 교회에서  웃음힐링특강을 펼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일 전주에 있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바울교회(신용수 담임목사)에서는 웃음치료 창시자로 유명한 한광일 교수의 특강이 열렸다. 행사관계자에 따르면 2018년 ‘새마음 새영으로 다시 비상하라’는 교회 표어답게 성도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웃음힐링특강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서산성결교회 웃음치료강연회 현장

이번 웃음힐링특강이 열린 바울교회는 선교와 전도 그리고 지역봉사에 대한 열정이 뜨겁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로는 최초로 성도수 1만명 시대를 연 호남지역에서는 최대로 큰 교회로 알려져있다.

또한 지난 5월 27일에는 서산성결교회에서도 한교수를 초청하여 강연회를 개최한 바 있다. CBS TV강단 설교로 유명한 서산성결교회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선교위원장, 서산성결교회 김형배 담임목사가 한교수를 초빙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산성결교회의 김형배 목사, 신용수 목사와 이번에 초빙되어 강연회를 가진 한광일 교수는 모두  서울신학대학교 동문 동창으로 알려졌다.

바울교회 웃음치료강연회 현장 

이날 특강 초청강사인 한교수는 ‘웃음으로 힐링하고 소통하라’는 제목으로 웃음치료 실기와 자신의 성공담을 중심으로 특강을 하였다. 강연후 이구동성 ‘힐링과 소통에 큰도움이 되었고 매우 재미있었다’라고 전한다.

한교수는 힐링을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즐거운 태도로 웃음과 긍정으로 힐링하고 내가 먼저 인사하고, 내가 먼저 악수하고, 내가 먼저 웃어주고, 내가 먼저 칭찬하라’며 친절을 강조하고 그리고 ‘행복이란 내가 최선을 다할 때 느끼는 만족’이라 하며 ‘이 행복을 위해서는 마음을 비우고 즐기고 미쳐야 하고 그리고 내가 먼저 다정다감하고 정이 넘쳐나야 한다’ 라고 강조했다.

 한교수는 불량스런 청소년기에 고등학교 재수생, 퇴학생, 대학교의 재수생, 학사경고생이었지만 연세대학교 석사(전과목 만점), 서울대학교 박사수료, 대학교의 석좌교수가 되었고 유명강사가 되었다.

한교수는 평소에도 웃음치료사, 힐링지도사 창시자로 무료 웃음치료콘서트를 13년째(현재 1004회) 봉사하여 5월 1일 서울시민청 홀에서 1000회 세계기록 인증을 받았다. 그리고 전국 순회강연을 하고 있는데 교회, 성당,  시군구, 협회, 기업,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아카데미, 워크숍, 창립일, 역량강화, 변화와 혁신, 주인의식, 화합과 조직강화 등의 특강강사로 국민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파하고 있다.

 웃음치료, 자연치료, 스트레스치료법, 펀경영리더십, 이기는 펀리더십 등 40여권의 저서와 KBS, MBC, SBS, 미국, 독일, 체코 방송 및 전국 기업, 학교 등 명사특강 8,700회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최근 한국판 기네스북인 사) 도전한국인에서 강연을 가장 많이 한 강사로 인증받기도 하였다.

 현재 국내 최초설립의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누적 수강생 180만명)의 석좌교수, 국제언론인연합회 공동 대표, 언론사 파인낸스투데이 명예회장, 사단법인 국제웃음치료협회 총재, 한국레크리에이션협회 총재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교수는 인기강사로 다양한 봉사와 강연활동으로 언론사와 네이버, 다음 등 인터넷에서 9만여건 이상 노출되고 있다고 하며, 동국대, 가천대, 서울대, 연대, 고대 등 240여개 대학교의 최고경영자과정, 최고위자과정의 특강과 중앙부처와 시군구, 공사기관, 삼성, 현대, 엘지, 포스코, SK 등 4000여개 관공서와 기업에서 웃음치료, 리더십, 힐링소통, 주인의식, 즐거운 직장 등의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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