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디저트 전문카페 '키쉬미뇽' 창업을 쉽게 만들다! 초보자 OK!
고품격 디저트 전문카페 '키쉬미뇽' 창업을 쉽게 만들다! 초보자 OK!
  • 김현주 기자
    김현주 기자
  • 승인 2018.05.2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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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신을 위한 ‘작은 사치’가 소비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가격 대비 높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단 점이 핵심 포인트. 디저트 카페가 이러한 소비 심리의 수혜 업종이다. 고객들은 디저트를 사는 게 아니라 맛과 시간 그리고 분위기를 산다.

식사 대신 디저트를 즐기는 여성들도 많다. 가치 있는 소비를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이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디저트 시장의 규모도 나날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디저트카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도 상당수에 이른다. 하지만 디저트의 경우, 전문 기술이 필요한데다 입맛 까다로운 마니아층도 점차 탄탄해지고 있어 초보자가 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인식이 크다. 실제로 초보자보다는 디저트 관련 기술을 갖고 있는 전문가들이 도전을 한다.

하지만 이제는 초보자도 쉽게 고품격 디저트 전문카페를 운영할 수 있다. 매장운영시스템을 구축하고, 간편한 레시피로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디저트 전문 카페 ‘키쉬미뇽’은 프랑스풍 파이와 디저트를 메인으로 선보이는 브랜드로 까다로운 입맛과 취향의 디저트 마니아들의 입맛을 확실히 사로잡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키쉬 제조부터 완전히 차별화된 디저트를 설계함으로써 별도 관리된 레시피를 각 가맹점에 제공한다.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을 통해 디저트 메뉴를 만들 수 있는 도구 및 식재료를 각 가맹점에 공급한다.

특히 시트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가맹점주는 본사에서 알려준 레시피에 따라 토핑에만 신경 쓰면 된다. 전문인력이 없어도 쉽게 조리가 가능하다. 최소의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해 인건비도 절감할 수 있다. 더불어 메뉴를 만드는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아 전체적인 매장 회전율도 높일 수 있다.

 

‘키쉬미뇽’의 관계자는 “철저히 관리되는 모든 공정을 통해 ‘키쉬미뇽’은 다양한 고객의 취향에 맞게 개발된 고품질의 제품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했다”고 하면서, “이러한 경쟁력은 디저트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는데 크게 한 몫하고 있다. 소자본 및 소점포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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