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대상 보이스 피싱 예방 문자 발송
전 국민 대상 보이스 피싱 예방 문자 발송
  • 김현주 기자
  • 승인 2018.04.16 16: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찰청, 방통위, 금감원은,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 증가에 따라 국민들의 주의를 환기하기 위해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이동통신 3사및 알뜰통신사업자 36개사와 협력, 16일부터 총 5,363만 명 대상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메시지를 공동 발송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경찰·금감원·검찰 등을 사칭, 자금을 편취하는 기관사칭형 보이스피싱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으며, 건 당 피해금액은 807만원 인것으로 추산 되었다.
  
보이스피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방통위의 “와이즈유저”,금감원의“보이스피싱지킴이”에서 얻을 수 있며,경찰청·방통위·금감원은 공공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로 계좌이체·현금인출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의심스러우면 전화를 일단 끊은 뒤 반드시 해당 기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만약 사기범이 지정한 계좌로 돈을 송금하였다면 신속히 경찰 또는 해당 금융기관에 지급정지 요청할 것을 당부 하였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