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맘 산후도우미’, 여성창업 주목!
‘조은맘 산후도우미’, 여성창업 주목!
  • 정욱진 기자
    정욱진 기자
  • 승인 2018.03.26 12: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맘 산후도우미’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 참여, 여성창업자들에게 인기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고 덕성여대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는 덕성여대 스마트창작터 소속 사업화지원팀 ‘조은맘 산후도우미’ (이하 조은맘, 대표 윤예지)가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여성창업’ 및 ‘소자본 창업’으로 크게 주목을 받았다.  

사진제공: 조은맘 산후도우미

‘조은맘’의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여는 이번이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상담을 신청하여 진행하였으며, 전국의 산후도우미 창업, 여성창업을 지원하는 여성기업으로 성공적인 창업 아이템 중 하나임을 입증하는 자리가 되었다.

사진제공: 조은맘 산후도우미

현재 11개 서비스 지역 모두 여성 및 부부창업으로 성공적인 사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가맹상담을 원하는 사람들은 조은맘 홈페이지 내에서 신청하여 1:1 개별 가맹상담이 가능하다.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여한 예비 가맹점주들에게는 가맹비에 큰 할인혜택을 더하고 있으니 홈서비스 산후조리에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서둘러 상담 받도록 하자.

'조은맘’ 윤예지 대표는 나라에서 바우처 서비스 중 하나인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으로 서비스 이용 요금의 상당 부분을 지원해주고 있지만, 파견서비스의 고질적인 문제인 산후관리사(파견인) 관리와 정부지원 서비스를 신청하는 데에 불편한 점이 많아 이용률이 떨어지는 점을 주목하였다.

조은맘 어플리케이션 (자료제공: 조은맘 산후도우미)

이에 덕성여대 스마트창작터 사업화 지원팀으로 선발되어 산후도우미 간편 예약 어플리케이션을 개발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었고, 산모 개인의 환경 및 상황에 맞는 위치 기반의 산후도우미 맞춤 매칭부터 간편 예약을 도와주며, 서비스 신청에서 종료까지 전 과정에 대해 안내 및 관리함으로써 해당 문제점들을 해소하고자 하였다.

뿐만 아니라 30대에서 60대의 여성들에게 전문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산후조리 홈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