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코인,청소년 경제교육재단과 협약으로 사용처 확대
크로스코인,청소년 경제교육재단과 협약으로 사용처 확대
  • 김현주 기자
  • 승인 2018.01.0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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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 라이트월드에서 크로스코인으로 전자결제 가능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크로스코인이 (재)청소년경제교육재단(이사장 정재윤)과 청소년 교육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크로스코인 관계자는 크로스코인과 청소년경제교육재단은 1월 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크로스코인으로 기부함으로써 청소년 경제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크로스코인과 청소년경제교육재단과의 협약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인성교육, 직업체험, 진로교육, 경제교육, 코딩교육, 나눔교육의 교육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갖고 있는 크로스코인이 일정부분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크로스코인 관계자는 "암호화폐와 관련하여 정부가 규제 방침을 밝히는 등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암호화폐가 단순히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산업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확장성을 보여주는 사례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 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이 각 교육기관에 활성화되어 청소년 교육은 물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크로스코인은 오는 4월 세계 최고의 빛의 테마파크인 충주 라이트월드에서 전자결제로 쓰이면서 행사장 식음료 매장에서 크로스코인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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