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창업선도대학 서울 동북권역 4개 여대와 연합 창업경진대회 개최
성신여대 창업선도대학 서울 동북권역 4개 여대와 연합 창업경진대회 개최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7.10.2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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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성신여자대학교 창업선도대학은 창업교육센터와 공동주최로 서울동북권역 창업분위기 활성화 및 여성창업을 선도하기 위해 제7회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서울 동북권 4개 여대(성신, 서울, 동덕, 덕성여대) 학생을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성신여대 창업지원단이 여성 창업선도대학으로 여대생의 창업지원 거점 역할을 하고자 한다.

 서류접수는 11월10일(금)까지이며, 서류 신청 대상자는 성신, 서울, 동덕, 덕성여대 재학생, 휴학생 및 졸업생이다. 서류통과자를 대상으로 창업아이템을 리모델링하고 고도화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사전 비즈니스모델 멘토링(팀당 2시간 예정)도 실시할 예정이다. 자신의 아이템을 선배기업인들과 멘토링을 통해 좀 더 구체화하고 싶은 지원자에게는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심사를 거쳐 최종 20개의 팀을 선발하고, 발표평가를 통해 총 상금 1천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상 1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6팀, 창의상 10팀으로 발표평가 대상자는 모두 상금을 수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성신여대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시 가점이 부여된다.

 경진대회 참가신청은 K-startup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로그인하고,

로그인상태에서 https://goo.gl/upGPy2로 접속한 후 첨부되어 있는 양식을 작성 후 제출을 하면 된다.

 성신여대 창업지원단 변혜원 단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4개 여대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경진대회로 서울 동북권역 여성창업지원 벨트를 구축하고, 여자대학 간의 연계와 협력으로 더욱 실효성있는 창업지원의 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한 경진대회이다. 4개 여대를 대상으로 하는 경진 대회로 성신, 서울, 동덕, 덕성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신여자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017년 새롭게 선정된 창업선도대학으로써 기존 사업인 스마트 창작터 사업과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사업, 서울시 창업 민간연계지원사업 등을 통해 4년 간 총 185개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했고, 누적매출 약 139억원을 발생시킨 기관으로써 창업 노하우 전수를 가지고 스타트업들이 우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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