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스타트업 issue
       
그랜드성형외과 코스메틱 ‘닥터그랜드’가 추천하는 여름휴가 뷰티템
2017년 08월 10일 (목) 10:40:40 김현주 기자 rose371999@fntoday.co.kr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바닷가로 휴가를 떠나는 여행자들이 급증했다즐거운 휴가철을 보내기 위해 다양한 물품들을 챙기지만 특히 바닷가로 떠난다면 뷰티 제품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휴가 후 일상으로 복귀한 후에도 자외선으로 인한 각종 피부트러블에 시달리고 싶지 않다면놀기 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올 여름 바닷가 휴가지에서 반드시 챙겨야 할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꼼꼼한 클렌징이 중요클렌징 워터

바닷물의 염분은 피부가 예민하거나 민감한 경우에 각종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물놀이 후에는 세안을 보다 꼼꼼하게 해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이중 세안을 하는 것은 기본

염분과 자외선 차단제 등 기타 잔여물이 피부에 남지 않도록 세안 전 클렌징 워터로 피부 결을 닦아주고 폼 클렌징을 통해 이중 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기본 중에 기본자외선 차단제 

자외선은 잡티노화 등을 유발한다바닷가에 놀러 간다면 자외선 차단에 더욱 신경서야 한다도심 콘크리트에서 자외선 반사율은 5~10%인데 반해 해변 모래사장은 20~30%, 바다 수면은 80~100%에 달한다고 알려진다때문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려면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자외선A, B를 모두 차단하며 SPF 50 PA+++ 의 강력한 차단지수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물에서 논다면 특성상 물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는 지와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1~2시간 마다 꼭 덧발라주도록 한다.  

피부 속 수분 보충마스크 팩 

염분이 높은 바닷물에 장시간 피부를 노출시키면 삼투압 현상이 일어나기 마련이다삼투압 현상은 피부 노폐물을 빼 주는 긍정적인 작용도 하지만 장시간 피부를 노출하면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가면서 피부 건조나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다

수시로 수분을 보충해주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세안 후 마스크 팩을 붙여주는 것도 피부 속 수분을 보충해주는데 도움이 된다마스크 팩은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공급과 달아오른 열을 진정시켜 줄 수 있다

그랜드성형외과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그랜드(Dr.Grand+) 관계자는 “에센스가 함유된 마스크 팩을 사용할 때 개봉 전 패키지를 톡톡 두들겨 에센스가 시트에 골고루 흡수될 수 있도록 하며마스크 팩의 권장 시간을 지켜 15~20분 정도 충분한 시간동안 부착시켜 주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이어 “마스크 팩을 떼어 낸 후에는 에센스가 피부에 잘 흡수될 수 있도록 톡톡 두드려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군포 · 의왕안과] 노안과 헷갈리기 쉬운 백내장, 조기발견이 중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신탄진 운전면허학원 수강생으로 북새통 · · · .
전국대형규모로 최신시설 갖춘 계룡산국립공원 글램핑장
젊은 감성 입은 ‘디팍스’, 프랜차이즈 사업 본격화
“알아야 지킨다”…상가임대차 소송으로 보는 권리금 A to Z
☞ 언론사 최초 K리그 축구 전문 토론 게시판, K보드 바로 가기
김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연월일: 2008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인세영  |  대표: 이욱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인수
미디어 본부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취재본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로 662 판교타워
TEL:02-583-833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570
Copyright © 2008 - 2017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파이낸스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