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공유경제
       
공유경제 서비스 플랫폼의 발전전략
2017년 07월 25일 (화) 11:24:07 권순철 기자 smithkweon@hanmail.net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공유기업 다날쏘시오는 이상무 대표가 지난 20일 경기 수원 굿모닝하우스(전 경기도지사 관사)에서 경기도가 주관하는 ‘공유경제담당부서장 정책 공유회’에서 ‘공유경제 서비스 플랫폼의 발전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서울, 부산, 인천, 수원, 성남, 포천, 구리, 부천, 전주, 광주 광산구청, 서울 성북구청, 완주군 등 전국 49개 지방자치단체의 공유경제 서비스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자치단체의 주요 공유서비스 사례들과 정책개선 과제들을 공유했다.

이상무 대표가 지난 20일 경기 수원 굿모닝하우스(전 경기도지사 관사)에서 경기도가 주관하는 ‘공유경제담당부서장 정책 공유회’에서 ‘공유경제 서비스 플랫폼의 발전전략’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이 대표는 공공유경제기업을 경영하면서 경험한 사례와 공유경제 플랫폼 성공 전략 등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 관계기관들과 협의해 관련 시범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다고 제안, 관련 자치단체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쏘시오는 지난 해 4월 국내 최초로 오픈한 공유경제플랫폼으로, 현재 76만명이 다운로드해 18만5000명이 이용하고 있는 공유 플랫폼이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나 민간기업 등으로부터 강의 요청이 있으면 참석해서 공유경제 전도사로서 공유경제를확산하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말했다.

한편, 이 대표는 지난달 21일 경기 과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중앙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산업현장에서 바라본 공직자의모습 및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또 지난달 27일에도 광주 광산구청이 주관한 ‘공유광산 아카데미’에 특별강사로 초빙돼 ‘공유경제로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행복카셰어,공용차량 공유사업 IoT와 융합
공유경제 서비스 플랫폼의 발전전략
공유도시 서울,『2017년 공유경제 시작학교』개막
지방에도 퍼지는 뜨거운 셰어하우스 열기
공유경제로 성공할 수 있을까?
☞ 언론사 최초 K리그 축구 전문 토론 게시판, K보드 바로 가기
권순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연월일: 2008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인세영  |  대표: 이욱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인수
미디어 본부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취재본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로 662 판교타워
TEL:02-583-833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570
Copyright © 2008 - 2017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파이낸스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