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Business
       
하이테라, CCW 2017 전시회에서 LTE-PMR 융합 솔루션 선보여
2017년 05월 19일 (금) 11:43:13 권순철 기자 smithkweon@hanmail.net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혁신적인 전문 모바일 무선(PMR) 통신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 글로벌 기업인 하이테라(Hytera)가 5월 16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Asia World Expo)에서 열리는 2017 크리티컬 커뮤니케이션즈 월드(CCW: Critical Communications World) 전시회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LTE-PMR 융합 솔루션(convergence solution)을 정식으로 선보였다. 

하이테라의 LTE-PMR 융합 솔루션은 최첨단 다중 모드의 어드밴스트 무선(Advanced Radio) 터미널과 협대역/광대역 인프라(narrowband-broadband infrastructure) 및 관리 소프트웨어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양이 풍부한 광대역 기술을 접목시키는 한편, TETRA, DMR 및 PDT와 같은 협대역 기술을 이용해 매우 중요한 음성 서비스를 믿고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CCW 2017 전시회 첫 날인 5월 16일 전시부스를 개방하기에 앞서 열린 하이테라 글로벌 서밋 회의에서 하이테라 창업자이자 대표이사인 칭저우 첸(Qingzhou Chen)은 하이테라의 연구개발 관리팀을 불러 사용자, 파트너 및 CCW 사절단과 함께 하이테라의 통찰력과 솔루션을 공유하게 했다. 

첸은 “젊은 시절 이 업계에 발을 들여 놓은 이래 지난 30여 년 동안 양방향 무선 통신에 근본적인 변화는 없었다”며 “그러나 지난 24년 동안 하이테라는 사용자들에게 혁신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춰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PMR 산업은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고 있으며 하이테라의 LTE-PMR 융합 솔루션은 성공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이테라에서 R&D를 맡고 있는 예린 장(Yelin Jiang) 부사장은 “우리의 LTE-PMR 솔루션은 하이테라에게 또 하나의 이정표를 보여주고 있다”며 “하이테라는 다시 한 번 혁신을 추진하고 있고 첨단기술의 다목적 제품을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하이테라의 LTE-PMR 융합 솔루션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광대역 데이터 통신과 협대역 음성 기능이 어우러진 융합 PMR 통신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고 순조로운 이동 경로(migration path)를 제시해 준다”고 덧붙였다. 

하이테라는 신제품인 LTE-PMR 융합 솔루션 이외에도 DMR, 테트라(Tetra) 터미널 및 인프라 등 일련의 협대역 기반 혁신 제품들도 선보이고 있다. 하이라이트는 하이테라의 차세대 지휘통제본부(Command & Control Centre)이며 하이테라는 사용자와 파트너들이 산업 전반에서 최신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향상된 통합 역량을 보여줄 것이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에듀테크 기업 '멘토1000', 서비스 런칭.. 영상플랫폼 서비스
교육 스타트업 "멘토1000", 자기주도학습 영상플랫폼 서비스 런칭
의사결정이 가능한 인공지능(AI) 연구 본격화
민간주도로 혁신벤처 생태계 만들자
BRTC•CL4, 중국 왓슨스 2,000개 매장 론칭 기념 라이브 방송 1억만뷰 달성
☞ 언론사 최초 K리그 축구 전문 토론 게시판, K보드 바로 가기
권순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연월일: 2008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인수
미디어 본부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취재본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로 662 판교타워
TEL:02-583-833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570
Copyright © 2008 - 2017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파이낸스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