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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 캐주얼 카페‘양밤’, 젊은 여성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는?
2017년 04월 21일 (금) 15:07:49 정욱진 기자 white@fntoday.co.kr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프랜차이즈 양꼬치 캐주얼 카페 ‘양밤’, 세련된 인테리어와 다양한 메뉴라인으로 고객유입 활발

   

과거 양꼬치는 미식가 또는 중장년층 세대들의 음식으로 여겨졌다.대중적인 음식은 아니라는 얘기다.그러한 양꼬치가 최근에는 젊은 여성고객들을 주축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남녀노소 모두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양꼬치레시피에 개발과 함께 중국풍 인테리어를 줄이고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연출했단 점이 높은 인기 비결로 분석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프랜차이즈 양꼬치 캐주얼 카페 ‘양밤(양꽃이피는밤)’도 위와 같은 변화에 크게 한 몫하고 있다.

 ‘양밤(양꽃이피는밤)’은 기존에 비위생적이고 영세한 양꼬치전문점을 탈피,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깔끔하고 세련된 카페형 인테리어는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가 하면, 양고기의 잡내와 향신료의 향 등 양꼬치에 거부감을 주는 요소들도 ‘양밤’스타일로 재해석해 대중화시키는데 성공한 것.

 12개월 미만의 청정 호주산 램만을 사용하고 자체 개발한 숙성비법을 통해 양고기 특유의 잡내를없앴으며,여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특제소스와 4가지 풍미의 양꼬치는양꼬치 마니아도,초보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그 밖에도 ‘양밤(양꽃이피는밤)’은 양고기와 함께 즐기면 좋을 수제맥주도 별도로 판매,젊은 세대들의 취향도 충족시키고 있다.다양한 풍미의 맥주 관심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이 때, ‘양밤(양꽃이피는밤)’의 전략은 신의 한 수다.

이처럼 여심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매장 분위기 속에서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수제맥주와 잡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양꼬치까지3박자를 고루 갖춤으로써 ‘양밤’은 전 연령 고객층들에게 사랑 받는 외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양밤(양꽃이피는밤)’의 관계자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다양한 메뉴라인을 통해 한정된 영역을 탈피,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대중적인 외식공간으로 탄생했다”고 자신하며, “특히 양꼬치전문점은 포화상태를 거듭하고 있는 고깃집보다는 앞으로 성장해나갈 기회가 많고, 새로운 소비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여성고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기 때문에 투자가치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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