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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라렌트카 젠틀밴, 집 앞까지 찾아가는 ‘포드 트랜짓 홈픽업 서비스’ 출시
2017년 02월 17일 (금) 14:47:25 이서진 기자 blue@fntoday.co.kr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라우라렌트카 럭셔리 밴 브랜드 젠틀밴이 ‘포드 트랜짓 홈픽업 서비스’를 출시하고 1월 시범 운영을 거쳐 2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월 설 연휴에 무려 87만 명의 공항 이용객들이 인천공항을 통해 해외로 떠났고 이는 하루 평균 17만5천여명 정도로 역대 설 연휴 중 최다 인원이다.

게다가 2017년은 5월, 6월 황금 연휴와 10월 추석 연휴까지 굵직한 연휴들을 앞두고 있어 국내외 여행 비중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이를 증명하듯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여행사들에 비수기로 꼽히던 2월 해외 여행 수요도 심상치 않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전년 대비 23.6%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모두투어 역시 지난해 대비 30% 넘는 예약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젠틀밴은 약 6주간의 시범 운행 기간 동안 아이와 노약자가 있는 가족 단위 해외 여행객들에게 큰 호응이 있었다며 바가지 요금이 아닌 합리적인 정액제 가격, 최신형 모델의 신차 제공, 전문적으로 교육 받은 드라이버 배치가 그 이유라고 밝혔다.

이번 젠틀밴의 ‘포드 트랜짓 홈픽업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트랜짓은 6단 자동 변속기가 들어간 가솔린 모델이다. 275마력을 발휘하는 3.5리터 에코부스트 기솔린 엔진이 들어간 후륜구동 모델로 높이는 2,520mm며 대형 트렁크가10개 이상 적재할 수 있다.

15인승, 11인승, 그리고 9인승 모델을 다양하게 제공하며 이 중 럭셔리 모델에는 최고급 가죽시트, 휴대폰이 연동되는 27인치 풀HD모니터, 블루레이, 서브우퍼, 전동 시트도 장착됐다. 또한 운전석, 조수석은 물론이고 사이드 에어커튼 에어백이 장착돼 안전도를 끌어올려 즐겁고도 편안한 여행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포드트랜짓 익스플로러 밴 모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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