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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블루투스 넥밴드 이어폰 LX-3050 젤러시 출시
2017년 02월 01일 (수) 10:34:09 장인수 기자 navy@fntoday.co.kr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멀티미디어 스피커 전문 브랜드 F&D를 국내시장에 공급하는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 이하 캔스톤)이 1일, 블루투스 넥밴드 이어폰 캔스톤 LX-3050 젤러시의 출시를 밝혔다.

모바일 기기의 대중화와 함께 개인용 음향장비인 이어폰은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되었다. 사용하는 제품은 전부 다르지만 크게 유선과 무선으로 구분된다. 특히 블루투스로 대변되는 무선 이어폰은 유선 제품이 가지고 있던 ‘케이블’의 단점을 벗고, 편의성을 인정 받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캔스톤 LX-3050 젤러시는 목에 걸쳐 착용하는 블루투스 넥밴드 이어폰이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으로 일상 생활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이 가능하다.

IPX5의 방수등급과 전면 나노 코팅으로 생활방수 기능까지 갖춰 빗방울이나 운동 중 흐르는 땀에도 문제 없이 이어폰을 보호 할 수 있다. 넥밴드는 목을 감싸듯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되어 격렬한 운동에도 끄떡없는 최상의 착용감을 선사한다.

캔스톤의 음향 노하우가 집약된 LX-3050 젤러시는 13.5mm의 프리미엄 유닛이 탑재되어 저음역대부터 고음역대까지 섬세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무선 연결 방식으로 음질이 떨어진다는 블루투스 이어폰 특유의 단점까지 보완해 냈다는 평이 나오는 이유다.

주목할 점은 귀 모양에 따라 팽창과 수축이 자유로운 메모리폼 팁 기본 장착으로 한층 더 완벽하게 소리를 전달하는 것이다. 메모리폼 소재로 차폐성을 극대화하여 소리가 새는 현상을 줄이고 선명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게 된 것.

기본 결합된 메모리폼 팁과 함께 일반 실리콘 이어팁을 사이즈별 3가지 타입으로 별도 제공하여 상황에 맞게 교체 사용하도록 사용자의 편의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음악감상 중 전화 수신 시 음악이 자동으로 정지되며 넥밴드의 강력한 진동 알림으로 소음이 많은 야외에서도 수신 전화를 놓치지 않게 도와준다. 여기에 어깨 아래에 고정되도록 설계된 내장마이크로 통화 연결 시에도 이어폰을 착용한 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다.

또한 최신 V4.1 블루투스 칩셋이 탑재되어 스마트폰 연결 시 음손상을 최소화하고 향상된 연결 속도와 소비전력으로 우수한 무선 성능을 발휘한다. 15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어 완충 시 최대 10시간 이상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3가지 버튼만으로 전체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직관적 인터페이스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게 해준다. 이어폰 헤드에 부착된 마그네틱으로 양쪽 헤드를 부착하여 보관할 수 있어 분실의 위험을 줄이고 이어 헤드의 손상 없이 안전한 보관이 가능하다.

캔스톤 한종민 대표는 “최근 편의성을 인정받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블루투스 넥밴드 이어폰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캔스톤 만의 노하우가 담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LX-3050의 출시 배경을 밝혔다.

"음질부터 디자인 그리고 편의 기능까지 소비자들의 의견을 제품에 전격 반영하였다. 특히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스포츠 웨어는 물론 캐쥬얼 룩에도 부담 없이 착용이 가능한 블루투스 넥밴드 이어폰”이라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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