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창업지원>써리미닛, 야심찬 행보를 보이는 대학생 스타트업 회사
<성신여대 창업지원>써리미닛, 야심찬 행보를 보이는 대학생 스타트업 회사
  • 박재균 기자
  • 승인 2016.10.14 17: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성신여대 창업맞춤형사업에 지원을 받아 날개를 달면서 창업 1년만에 매출을 1억 달성한 회사가 있다.

 '써리미닛'은 신진 디자이너들이 핸드메이드 제품이나 패션, 팬시, 생활용품을 SNS에 올려 판매하는 O2O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류서비스 회사로 대표 이연(성신여대 공예과 졸)씨는 기존 플리마켓으로 운영하던 아이템에 온·오프라인 연동 아이디어를 더해 성신여대의 지원으로 창업을 했다고 한다.

성신여대(총장 심화진)는 정부의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 기관으로 선정된 작년 5월부터 성북구 1인창조기업센터,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창과 공동 주관으로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많은 창업팀들이 도움을 받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성신여대 창업지원센터는 2013년부터 스마트창작터 지원사업, 2015년부터는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총 93개의 창업기업을 선발 육성하여 70억 이상의 누적매출을 달성했고, 2013년도부터 3년 간 전국 스마트창작터 창업지원 실적 1위 등 여성 CEO 창업을 선도하는 창업지원의 메카로 성장했다.

 앱, 웹, IT융복합 등 지식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O2O 마케팅 지원이 가능한 창업기업으로 분야를 특화시켜 중점지원하고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진출 가능 기업도 선발하며 질 좋은 멘토링과 사업지원으로 업계에서 유명하다. 

써리미닛의 이연 대표는 "여성 창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게 의미가 있다"고 말하면서 창업맞춤영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은 여대생에게 참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