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MCN 회사 루키스트엔터네인먼트를 알아본다.
국내 MCN 회사 루키스트엔터네인먼트를 알아본다.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6.02.1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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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루키스트 엔터테인먼트는 Facebook, 카카오스토리, Youtube,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상에서 활동하는 1인 콘텐츠 창작자들을 위한 회사다.

제2의 대도서관, 양띵, 쿠쿠크루가 될 수 있는 1인 콘텐츠 창작자들을 발굴하고, 양성하면서 그들과 함께 광고 수익을 창출한다.현재 유머, 음악, 뷰티,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40여명의 크리에이터들이 속해 있다.

소속 크리에이터들

약 1,000만 팬 규모의 페이스북 페이지와 카카오스토리 채널을 운영하며, 지난해 9월 자체 플랫폼을 출시하였고, 한달간 약 100만명의 방문자가 방문한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기도 했다. 

루키스트엔터테인먼트는 창업 초기부터 월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는 안정적인 매출이 나오고 있으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에셋벤처투자로부터 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하였다. 

루키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좋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들의 폭발적인 유입과 융화를 동반하여, 국내 최고의 MCN 기업이 됨과 동시에 컨텐츠 사업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나가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루키스트엔터테인먼트는 2014. 12월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2015년 09월에 미래에셋에서 5억을 투자유치 받았으며 같은해 9월에는 자체 플랫폼을 출시하고 10월에 앱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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