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앙클, ‘2015 인터넷윤리 순회강연’ 성황리에 마쳐
벤처기업 ㈜앙클, ‘2015 인터넷윤리 순회강연’ 성황리에 마쳐
  • 장인수 기자
    장인수 기자
  • 승인 2015.12.1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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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 전라, 충청, 강원, 제주 등 전국 66개 초등학교에서 실시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IT·교육 벤처기업 ‘㈜앙클’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최하는 ‘2015년 2차 인터넷윤리 순회강연 프로그램 확대운영 위탁용역’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일부터 12월 17일까지 전국 66개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인터넷윤리 순회강연은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인터넷 세상에서 필요한 가치들을 정의하고 자신의 생각과 재능을 긍정적으로 표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는 초등학생들이 스스로 인터넷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초등학생의 흥미를 유발하며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내용의 동영상 자료와 퀴즈 학습을 강의 내용에 대폭 추가해 교육 만족도와 효과가 높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인터넷 윤리순회강연 교육은 수도권 지역에 그쳤던 기존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경상, 전라, 충청, 강원, 제주 등 전 지역을 아우르는 전국적인 교육으로 성장시키는 장이 됐다.

교육 운영을 맡은 ㈜앙클 홍유리 매니저는 “이번 인터넷윤리 순회강연은 기존에 해당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지역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실제 접하고 있는 인터넷 환경에서 일어나는 문제점들을 예방하고 올바른 인터넷 의식을 확립 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환경을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벤처기업 ㈜앙클은 교육 운영뿐 아니라 청소년들의 진로 발달 단계에 따른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S/W 개발, 진로 체험 매칭 서비스, 교육 행사 위탁 운영, 출판 등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별도의 교육 법인 ㈜해피캔버스(2014년 충남 예비사회적 기업)를 설립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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