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통합멤버십을 서비스하는 픽플컴퍼니
운동통합멤버십을 서비스하는 픽플컴퍼니
  • 장인수 기자
  • 승인 2015.12.17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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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픽플컴퍼니는 Pick + Play + People 라는 세가지 단어의 합성어로 사람들의 모든 선택에 자유를 선사하여 즐겁게 만들자 라는 뜻을 품고 만들어진 회사로 사업 기획, 전략 운영, 디자인, 개발 , 그리고 마케팅, 영업까지 분야별 전문 커리어를 갖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하나의 프로팀이기도 하다.

O2O 서비스 플랫폼 구현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 ㈜픽플컴퍼니가 첫 번째 서비스로 내놓은 클래스픽은 바쁜 현대 직장인들이 운동업체를 이용할 때 겪는 불편함과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요가, 필라테스, 크로스핏, PT, 휘트니스 등의 다양한 수업형 운동 업체들을 하나의 통합 멤버십으로 묶어 고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 이다.

클래스픽은 김영민 대표가 직접 헬스 및 체육관 등을 이용하며 소비자로써 겪은 여러 문제점과 소셜커머스에서 근무하며 알게 된 운동업체들의 열악한 운영 상황을 안타까워하다 직접 대안을 만들고자 만든 서비스이다.

클래스픽 김영민 대표는 “소비자가 운동을 시작하고자 할 때 가장 많이 참고하는 업체별 리뷰와 회차권 형태의 합리적 가격, 하나의 멤버십으로 여러 업체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클래스픽은 운동 업체와 고객을 이어주는 소통 채널이자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된 서비스와 가치로 피트니스 시장 전체를 성장시키는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 라고 전했다.

국내 운동 시설 이용관련 시장은 5조에 달하고 아시아 시장은 50조원에 육박하지만 아직 눈에 띄는 해법을 가진 업체는 없습니다. 클래스픽은 ‘고객지향적 서비스’라는 기본 가치에 집중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해결책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김영민 CEO
소셜 커머스 및 추천 솔루션 분야 경험을 가진 대표로 2011-2013 티켓몬스터 지역영업,2013-2014 위메프 신사업기획,2014-2015 레코벨 기획/전략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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