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기기에서 백스페이스 입력 없는 오타 수정 솔루션을 개발
모바일 기기에서 백스페이스 입력 없는 오타 수정 솔루션을 개발
  • 김현주 기자
    김현주 기자
  • 승인 2015.12.08 1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스마트폰에서의 문자입력은 좀더 편리할 수 있다. 큐키는 스마트폰에서 최상의 입력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키보드와 그에 따르는 요소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그 첫번째로 오타 수정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백스페이스 없이 손쉽게 오타를 수정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큐키 관계자는 "스마트폰은 작기 때문에 문자입력에 오타가 많이 난다. 오타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백스페이스(←)를 연속적으로 눌러 오타까지 지우거나, 오타가 난 단어 바로 뒤로 정확하게 커서를 옮긴 후 틀린 부분만 지우고 다시 입력해야 한다. 작은 화면에서 무척 번거로운 일이지요."라고 설명한다. 

큐키는 백스패이스 없는 오타 수정 기능을 제공한다. 오타가 났을때 바로 고칠 필요 없이, 생각의 끈김없이 문장을 완성한 후에, 현재의 커서 위치에서 이전 문장 안의 오타를 손쉽게 수정할 수 있다. 다른 자동 수정, 완성 기능들과는 달리 사전에 없는 말도 척척 수정할 수 있다.

또 큐키는 오타 수정 이외의 모든 백스페이스를 입력하거나 정확하게 커서를 이동해야 하는 모든 경우에 이러한 번거로움을 덜 수 있는 서비스이다.

주요연혁

2013 07 법인 설립
08 중기청 '글로벌 시장형 창업 R&D 사업' 선정
10 B-Dash 전시 참가/ Osaka, Japan 
2014 02 MWC 2014 전시 참가/ Barcelona, Spain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797-3464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3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