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빵집의 빵을 집으로 배달하는 스타트업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빵집의 빵을 집으로 배달하는 스타트업
  • 김현주 기자
    김현주 기자
  • 승인 2015.10.20 22: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헤이브레드는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동네빵집을 엄선하여 배달한다. 헤이브레드에서 판매하는 모든 빵은 서울 각 지역을 대표하는 베이커리의 셰프가 천연재료만을 사용하여 손수 만든 빵이다.
헤이브레드는 소비자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빵을 온라인으로 구매하여 집에서 맛볼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네빵집에게 필요한 온라인 마케팅과 판매, 수도권 지역 유통을 책임지고 있다.

2012년 10월에 서비스 오픈 이후 13개월간, 고객들에게 총 10만개가 넘는 빵을 판매하였다.
수도권 가정배달은 물론, B2B분야로 사업을 확장하여 직원복지를 우선시하는 유수 IT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네이버, 카카오, SK플래닛, 티몬, 디스트릭트 직원들의 아침식사와 간식을 헤이브레드가 책임지고 있다. 또한 구글코리아, 우아한 형제들(배달의 민족), 포도트리(카카오 페이지)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헤이브레드는 동네빵집으로 시작한 서비스를 믿고 먹을 수 있는 신선식품 전반으로 확장해나가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2013년 6월 엔젤투자를 유치하였다. 이 투자에는 스파크랩스 외 다수 개인투자자 참여했다.

'장인이 구운 빵을 문 앞까지 배달' 하는 서비스로서, 서울 시내 유명 제빵 장인이 천연재료만을 사용하여 구운 빵을 맛있고 건강한 빵을 인터넷 판매, 배달한다. 헤이브레드가 엄선한 품목 중에서도 베이커리 종류에 관계없이 원하는 빵을 골라 담아 주문하면 한번에 배달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