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드래곤 앤 스피릿’, 출시 3일만에 구글플레이 4위 진입
모바일 게임 ‘드래곤 앤 스피릿’, 출시 3일만에 구글플레이 4위 진입
  • 정욱진 기자
    정욱진 기자
  • 승인 2015.10.16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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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스마트폰 게임 개발사 모어펀(www.morefuns.com.cn)은 한국 모바일 시장에 두 번째 출시한 ARPG 장르의 ‘드래곤 앤 스피릿’이 구글플레이 인기순위 4위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드래곤 앤 스피릿은 지난 13일 구글플레이에 정식서비스를 시작한지 3일만에 인기순위의 상위권에 오른 것이다.

드래곤 앤 스피릿은 횡스크롤 RPG의 특징을 살리는 화려한 스킬 이팩트와 콤보를 자랑한다. 게이머는 검사, 궁수, 마법사, 드루이드 등 각기 다른 스타일의 종족을 선택하여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으며, 각성, 정령, 날개 시스템을 도입하여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투기장, 랭킹전, 월드보스, 물자호송, 무한의탑, 거미동굴 등 지루할 틈 없는 웹게입 못지 않은 방대한 콘텐츠가 기다리고 있다. 또한 자동형 시스템을 도입하여 게임에 접속해 있지 않아도 경험치와, 자원을 획득할 수 있어, 시간에 쫓기며 게임을 플레이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모어펀은 게임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모어펀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유저들의 의견에 바로 피드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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