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맞아 식탁을 시원하게 물들여줄 글라스웨어‘가르티오’ 컬렉션국내 선봬
여름을 맞아 식탁을 시원하게 물들여줄 글라스웨어‘가르티오’ 컬렉션국내 선봬
  • 장인수 기자
    장인수 기자
  • 승인 2015.05.2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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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스칸디나비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Iittala)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식탁을 시원하게 물들여줄 글라스웨어‘가르티오(Kartio)‘컬렉션을 국내에 새롭게 선보였다.

가르티오는1881년 핀란드 이딸라 지역의 유리공장에서 시작해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뛰어난 실용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여 온 이딸라의클래식 라인으로,최고 수준의 빛 굴절 품질을 지닌 천연 유리 소재로만들어져 뛰어난 내구성은 물론 맑고 투명한 광채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리 겉면에 컬러 도색을 하는 일반적인 방식과는 달리, 녹인 투명한 유리 덩어리에 색을 내는 다양한 재료를 배합하는 이딸라만의 유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마치 팔레트를 옮겨놓은 듯한 다채롭고 세련된 색감을 자랑한다.

핀란드 디자인의 양심으로 불리는 대표 디자이너 가이프랑크(Kaj Frank)가1958년디자인 한 가르티오 컬렉션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오늘날까지 사랑받고 있다. 국내에는 유리컵, 볼, 피처 등 3가지 품목으로 출시되었으며 투명에서 바다색, 회색까지 총 9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이딸라는1881년핀란드 이딸라지역의 유리 공장에서 출발한 브랜드로지난130년여간 숙련된 유리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우리의 일상을 풍요롭게 해주는 다양한 컬러와 고품질의 유리 제품을 선보여왔다. 오늘날에는스칸디나비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며 예술품, 인테리어, 패브릭, 테이블웨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국내에지난 9월 공식 진출해현재까지 롯데백화점광복점, 잠실점, 영등포점, 일산점, 롯데 동부산몰 등 총 5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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