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에듀테인먼트, 월드IT쇼에서 스마트 교육 솔루션 ‘크래커’ 공개
인스에듀테인먼트, 월드IT쇼에서 스마트 교육 솔루션 ‘크래커’ 공개
  • 이서진 기자
    이서진 기자
  • 승인 2015.05.2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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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스마트교육 전문기업 (주)인스에듀테인먼트(대표 서봉현, www.insedu.net)는 27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월드 IT 쇼(World IT Show 2015)’에 참가해 금번에 새롭게 출시한 스마트 교육 솔루션 ‘크래커(CERCCER)’를 선보인다.

에듀테인먼트는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합성어다. 학습 과정에 모험성, 도전성, 몰입성 등을 가미하여, 학습자의 학습 효과를 증대하는 새로운 교육방법이며, 에듀테인먼트는 학습에 흥미를 더하여 교육을 진행하기 때문에, 스스로 학습이 이루어지기 쉽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전 세계적인 에듀테크 기업인 Edmodo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통해 약 1,5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였다. 이미 에듀테인먼트는 전 세계의 많은 에듀테크 기업에서 채택하였으며, 그 효과가 증명되었다 하겠다.

(주)인스에듀테인먼트는 이러한 에듀테인먼트 교육 시장에 체험형 학습 솔루션을 결합하여 ‘월드 IT 쇼’에서 첫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크래커(www.creccer.com)’는 모바일 기반의 교육 솔루션으로,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으로 선생님이 쉽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바로 학생들과 공유하여 팀별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자기 주도형 학습솔루션’이다.

또, ‘크래커’는 (주)인스에듀테인먼트에서 지난 2011년부터 스마트교육 솔루션과 콘텐츠, 그리고 스마트어드벤처라는 체험형 서비스를 진행했던 노하우를 통해 새롭게 개발한 솔루션으로, 기존의 솔루션의 단점을 보완하고 ‘더 쉽게, 더 재미있게’ 학습에 다가갈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주)인스에듀테인먼트 관계자는 “새로운 시대의 스마트 교육은 학습자가 개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콘텐츠를 받고 스스로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며, 다른 사람과 협업을 통해 학습경험을 극대화 시키는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며 “크래커는 아주 적합한 솔루션이고, 미래 교육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주)인스에듀테인먼트는 ‘크래커’와 비콘(Beacon)을 결합한 새로운 사물인터넷(IoT) 교육서비스를 선보이며, 이를 통해 기존 박물관이나 체험관 등에서 재미있고, 손쉽게 정보를 접하고, 교육받을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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