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앞서온 업계 최초의 회사, 소비자가 인정하는 생활용품 업계 1위
20년간 앞서온 업계 최초의 회사, 소비자가 인정하는 생활용품 업계 1위
  • 장인수 기자
    장인수 기자
  • 승인 2015.04.0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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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최근 스타트업이 화두이다. 청년실업이 큰 사회문제가 되면서 젊은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IT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아이템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국내 스타트업은 단순히 On라인과 Off라인을 연결만 시켜주는 단순한 플랫폼에 지나지 않는다는 우려가 많다. 기술력이 동반되지 않고 얄팍한 아이디어만 가진 스타트업은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파이낸스투데이에서는 글로벌화 할 수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겸비한 진정성 있는 중소기업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협소한 의미의 스타트업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유니콘으로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본다.

(주)대진C&C는 국내 최초의 위생팩, 장갑제조 생활용품 전문제조 회사, 롯데알미늄 OEM 1호 업체로 20년간 품질인정을 받은 회사, 20년이라는 시간이 말해 주듯이 이 분야 국내 최초,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였기에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회사이다.

“생활용품 시장을 개척한 업계 선두의 기술력”
“ 우리 대진C&C는 장갑, 백, 롤/케이스팩, 종량제 규격봉투 등 생활용품을 전문으로 생 산하는 회사입니다. 롯데알미늄 OEM 1호 업체로 20년간 품질인정을 받았으며 홈 플러스, 롯데마트 PB상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의 회 사 내 자체 테스트 최고 우수 등급인 ‘그린 등급’을 받은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 유한 회사라고 자부합니다. 우리 회사는 20년 전 창업주이신 회장님께서 일본의 기술을 국내에 도입, 최초로 위생팩을 제조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위생팩 시장이 없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원료를 압출하고 가공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약 1년여의 시 간동안 다양한 시도와 시행착오를 겪으며 제품의 품질을 높이는 한편, 시장 개척에 열과 성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꾸준한 매출 상승이 이뤄졌습니다. 우리 대진 C&C는 지금의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관련 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뤄낼 것입니다.. ”

“대진C&C는 직원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 최근 제조 중소기업은 연구 · 개발 및 생산 분야에서 큰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 대진C&C도 예외는 아닙니다. 하지 만 그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진C&C는 꾸준히 성장을 해 왔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사업의 다각화를 통 해 성장을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회사 내에서 배우고 성장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우리 대진C&C는 직원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수습기간을 거치며 숙련공들을 통한 기술교육은 물론 각종 외부교육프로그램 참석 지원, 교육비와 교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열정만 가지고 있다면 얼마든지 대진C&C와 함께 미 래의 기술전문가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입니다. ”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인재
“ 우리 회사는 위생장갑, 위생팩 등의 생활용품 전문 제조업체입니다. 20년 전 창업주이신 회장님께서 일본의 기술을 도입하여 국내 시장을 개척했기에 시행착오를 겪었을 뿐만 아니라 판로개척의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임직원들의 열정으 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기술력을 향상시켰고 판촉활동을 통해 판로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우리 회사가 성장한 원동력은 다른 어떤 능력도 아닌 열정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대진C&C의 인재상 또한 ‘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인재’입니다. 열정이 있는 인재라면 대진C&C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대진C&C와 함께 미래의 기술전문가로 성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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