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핫한 디자인 분야인 UX 분야에서 삼성과 함께 세계를 압도하는 회사
가장 핫한 디자인 분야인 UX 분야에서 삼성과 함께 세계를 압도하는 회사
  • 장인수 기자
  • 승인 2015.03.26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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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최근 스타트업이 화두이다. 청년실업이 큰 사회문제가 되면서 젊은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IT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아이템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국내 스타트업은 단순히 On라인과 Off라인을 연결만 시켜주는 단순한 플랫폼에 지나지 않는다는 우려가 많다. 기술력이 동반되지 않고 얄팍한 아이디어만 가진 스타트업은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파이낸스투데이에서는 글로벌화 할 수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겸비한 진정성 있는 중소기업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협소한 의미의 스타트업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유니콘으로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본다.

UX디자인의 스페셜리스트 회사,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의 액세서리 제품을 디자인하는 BX디자인과 비쥬얼, UI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갖춘 회사, 삼성전자와 함께 일하며 세계적인 디자인 대회 수상경력도 많아 미래가 기대되는 회사.

inside (주)탱그램디자인연구소

대표 : 안은숙, 정덕희
설립년도 : 2008년
주생산품 : UX 디자인, 제품 디자인, 모션 그래픽 디자인
주소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1가 685-696 서울숲 갤러리아 포레 2층
전화번호 : 02) 538-9330
홈페이지 : www.tangramdesignlab.com
직원수 : 30명
매출액 : -
각종인증 : INNOBIZ / VENTURE / 부설연구소 / 독일 IF어워드 /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디자인으로 세계를 휘어잡을 UX디자인의 스페셜리스트”
"탱그램이란 중국의 퍼즐 칠교놀이를 뜻하는 단어로 각기 다른 7개의 조각으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는 놀이입니다. 저 희 회사는 이러한 탱그램처럼 창의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디자인 활동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 히 우리 회사는 가장 뜨거운 디자인 분야라고 할 수 있는 UX디자인에서 단연 독보적인 실력을 갖추고 있다 고 생각합니다. 우리 회사는 삼성전자와 함께 다양한 디자인을 연구하고 선보이는 것으로 이미 그 실력과 미래에 대한 보증이 된 회사입니다. 외국에서 취직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찾아올 정도이니 미루어 짐작하실 수 있으 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회사는 VX(Visual eXperience), BX(Behavior eXperience), FX(Futuristic eXperience)의 세 가지 분야에서 각각의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연구하고 함께 성장해가는 탄탄하고 젊은 회사입니다. 앞으로의 미래가 더 더욱 기대되는 우리 (주)탱그램디자인연구소와 함께 할 실력 있는 젊은이들을 기다립니다."


“보다 좋은 환경, 보다 나은 미래를 직원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의 미래에 더욱 그 중요성이 커질 UX디자인 의 최강자입니다. UX(User eXperience)디자인이란 사용자의 경험을 디자인 하는 것으로, 이는 하드웨어 제품일수도, 소프트 웨어 (주로 어플리케이션)일수도, 서비스 일수도 있습니다. 주 력 분야는 VX와 FX가 90%를 차지하고, BX의 경우 10%뿐이지 만 표면적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과 만나게 되는 부분은 BX, 바 로 스마트폰과 스마트태블릿의 악세서리 제품들일 것입니다. 스 마트 기기를 애용하시는 소비자분들이라면 우리 회사의 로고가 박힌 제품들을 많이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처럼 우리 회사는 미 래에 더더욱 주목받을 유력한 디자인 분야에서 이미 많은 것을 이룬 회사입니다. 회사가 더욱 성장하고 더욱 좋은 환경에 서 직원들과 함께 세계로 뻗어가고 싶습니다."

“한 때 이직률이 높았던 탱그램, 이제는 외국에서 취직문의가 올 정도”
"힘든 시작, 좋지 않았던 환경 탓에 이직률이 높아
누구나 처음 사업을 시작하면 힘이 들듯 우리 회사 역시 처음 시작은 조촐했습니다. 인원도 매우 적게 시작했고 작업 공간 역 시 턱 없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작업 여건과 여러 복지에 대한 불만이 생겨 이직률이 꽤 높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람을 잃는 것이 항상 가슴이 아팠고 더 잘 해주지 못하는 것이 대표 로서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이제는 외국인 구직자와 인턴문의가 쇄도하는 회사
사업이 안정되고, 우리 회사의 실력이 인정을 받으면서 지금의 장소로 이전하게 됐습니다. 누가 봐도 감탄 이 나올만한 멋진 회사의 모습과 현 상황에서 직원들에게 해줄 수 있는 최대한의 복지도 제공하게 됐습니 다. 시설과 복지 그리고 실력을 인정받다보니 해외에서 취직을 문의하는 외국인이 생길 정도가 됐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넓 은 세계로 나아가며 직원들과 함께 성장해 가는 탄탄한 회사로 거듭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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