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업계 최고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 이곳에서 당신의 인생도 최고치를 향하라
동종업계 최고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 이곳에서 당신의 인생도 최고치를 향하라
  • 장인수 기자
    장인수 기자
  • 승인 2015.03.1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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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최근 스타트업이 화두이다. 청년실업이 큰 사회문제가 되면서 젊은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IT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아이템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국내 스타트업은 단순히 On라인과 Off라인을 연결만 시켜주는 단순한 플랫폼에 지나지 않는다는 우려가 많다. 기술력이 동반되지 않고 얄팍한 아이디어만 가진 스타트업은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파이낸스투데이에서는 글로벌화 할 수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겸비한 진정성 있는 중소기업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협소한 의미의 스타트업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유니콘으로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본다.

(주)씨피시스템은 산업 전반적으로 사용하는 전선보호용 케이블체인을 생산하는 회사, 플렉시블 튜브(Flexible Tube)를 생산해내는 회사로, 동종업계 중 최고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다.

“CPS를 선택한 저의 생각이 옳았습니다”
“사실 처음 회사를 들어왔을 때에는 전선보호용 케이블 체인이라는 것이 있는 것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구직 사이트를 통해 CPS의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꼼꼼하고 잘 만들어진 홈페이지와 회사의 재정 상황을 알 수 있는 재 무재표 등을 보고 난 후 믿음이 가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사 후에는 제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지요. 특히, CPS의 제품은 재료 손실율이 적어 타사보다 더 높은 이익률을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모두 뛰어난 기술력을 중심으로 일궈낸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기업이라 많은 분야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어서 보람찬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전기재료 연결부품 분야의 기술 선도 기업”
"CPS는 전선 보호용 케이블 체인과 플렉시블 튜브(Flexible Tube) 및 커넥터, 로보킷 등을 제조하는 전기재료 연결부품 분야의 기술 선도 기업이며, 특히, 로봇킷의 경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모든 제품을 국산화 하여 자체 생산 공 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CPS의 제품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은 물론, 러시아, 스페인, 이탈리아 등 해외 27개국에 해외대리점과 일본, 중 국 등 2개 해외지사를 통해 수출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많은 바이어들에게서 호응을 얻고 있지요. 특히, 일본 도쿄와 중국 상해에는 직접 지사를 마련하여 탄탄한 해외 네트워크망을 구축해 지속적으로 매출 신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기본에 충실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개발해 낸 결과지요. 이는 인재가 회사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신념 아래 지속적인 인재양성에 힘쓴 덕분입니다. 지금도 CPS는 신입사원 입사 시, 제품에 관한 교육 및 인성 교육으로 새로운 재 원이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기존의 틀을 벗어나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탐구하고, 아이디어 를 창출하는 창의적인 인재들이라면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쉬지 않고 계속해서 발전해 온 회사”
"CPS는 1993년 사상에 위치한 아주 조그만 금형회사에서 출발했습니다. 당시 케이블 보호 체인 회사에 근무했던 사장님이 따로 사업을 시작하 면서 자수성가의 꿈을 꾸기 시작했지요. 처음에는 손수 기술개발을 하면 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꾸준한 노력 덕분에 많은 특허도 내고, 회사도 점 차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회사도 안락동으로 옮기면서 더 큰 발전의 틀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인재들과 함께 하면서 매출도 많 이 성장하고 있고, 회사 사업장도 새로 신축하여 내년 2월까지는 기장정 관 신사옥으로 이전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CPS는 이처럼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성장해왔지만 앞으로도 계속해 성장해나가면서 세계적인 전선보호용 케이블 체인 전문회사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적극 적으로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내는 인간미 넘치는 인재라면 CPS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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