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을 압도하는 기술을 가진 회사 전 세계 거래처가 인정하는 회사
선진국을 압도하는 기술을 가진 회사 전 세계 거래처가 인정하는 회사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4.02.27 0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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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중소기업&소상공인 전문지]

최근 스타트업이 화두이다. 청년실업이 큰 사회문제가 되면서 젊은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IT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아이템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국내 스타트업은 단순히 On라인과 Off라인을 연결만 시켜주는 단순한 플랫폼에 지나지 않는다는 우려가 많다. 기술력이 동반되지 않고 얄팍한 아이디어만 가진 스타트업은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파이낸스투데이에서는 글로벌화 할 수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겸비한 진정성 있는 중소기업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협소한 의미의 스타트업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유니콘으로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본다.

(주)태환자동화산업은 2집앞 커피숍에 들어가는 커피로스터와 관련 모든 산업에 항상 등장하는 회사, 코스닥 상장사, 국내 400여개 대기업과 거래하는 회사, 해고 없는 회사이다. 

“독자적인 기술개발과 끊임없는 아이템 창출”
우리 회사가 생산하고 있는 커피로스터는 미국, 독일 등 선진국 중 에서도 단연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한마디로 반열풍식(복사열과 전도열을 절반씩 사용하는)드럼이며 소비자가 자유자재로 조절가능하게 하는 한편 독자적인 드럼날개로 커피가 골고루 볶일 수 있도록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 구축하였습니다. 이제는 전 세계 거래처들로부터 기술이 뛰어나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오히려 다른 경쟁사들이 거꾸로 우리 기술을 연구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직원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합니다”
우리 기업에게는 아주 명확한 인재육성 철학이 있습니다. 그것은 ‘개인이 전문성을 지니지 못하고는 회사도 전문성을 지닐 수 없다’는 확고한 신념입니다. 따라서 태환자동화산업은 모든 직원들에게 해외전시회 참관기회를 주며, 관련 기술을 공부하는 비용을 지원합니다. 회사를 다닌다는 것은 단순히 월급을 받는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은 아마도 구직자 여러분들이 더욱 잘 아실 것입니다. 미래의 기술전문가로 우뚝 서고 싶은 분들에게 태환자동화산업이 최선의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오늘’에 파묻혀 살면 결국 ‘오늘’에 갇히게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미래를 바라보는 장기적인 관점과 안목으로 기술 트렌드에 민감한 인재라면, 저희와 함께할 충분한 인재입니다. 결국 기술이란 사람을 위한 것이고, 사람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또 어떤 기술을 원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사람’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욕구’를 파악해낼 수 있는 인재라면, 반드시 저희 태환자동화산업에서 모셔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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