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분위기의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 중소기업
창의적인 분위기의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 중소기업
  • 이전명 기자
    이전명 기자
  • 승인 2013.07.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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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중소기업&소상공인 전문지]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 속에서 직원의 능률을 향상시키는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가 있어 화제다.

뽀로로를 활용한 교육용 앱 게임을 만드는 회사로 포토북 서비스를 하는 회사인 (주)페퍼콘은 오콘의 100% 자회사로 미디어팀이 분사하여 2011년에 설립되었다.

벤처기업이 많이 입주해 있는 판교에 오콘 소유의 이노밸리라는 건물에 위치하고 있는 페퍼콘(대표: 우지희) 직원수  27명의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지난 2011년 설립되었다.

페퍼콘은 뽀로로를 활용한 교육용 앱 게임을 만들고 포토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플랫폼서비스로 라이센싱 계약을 맺고 카카오스토리를 독점해 6월부터 마케팅에 들어갔다.

창의적인 디자인 작업이 많기 떄문에 회사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장점이 된다는 페퍼콘 관계자는 자유롭되 상호간 바라는 바를 조율하여 협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페퍼콘의 자유로운 정신이 협업과 대인관계를 통해 얼마나 미래가치가 있는 새로운 일들을 만들어 낼지 기대가 된다고 덧붙다.

한편 페커콘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스마일스토리지 사업(중소기업 일자리 소개 프로젝트)에서 이러한 자유롭고 미래지향적인 회사의 기조를 인정받아 미래으뜸기업으로 분류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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