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및 비철금속 수출입 유통 중소기업
알루미늄 및 비철금속 수출입 유통 중소기업
  • 이전명 기자
    이전명 기자
  • 승인 2013.07.05 1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이낸스투데이=중소기업&소상공인 전문지]최근 스타트업이 화두이다. 청년실업이 큰 사회문제가 되면서 젊은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IT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아이템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국내 스타트업은 단순히 On라인과 Off라인을 연결만 시켜주는 단순한 플랫폼에 지나지 않는다는 우려가 많다. 기술력이 동반되지 않고 얄팍한 아이디어만 가진 스타트업은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파이낸스투데이에서는 글로벌화 할 수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겸비한 진정성 있는 중소기업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협소한 의미의 스타트업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유니콘으로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본다.

자동차,항공기 등 운송산업과 반도체,통신장비,건설,의약,식품 등 많은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알루미늄을 수출입하는 무역회사가 있다.

품목의 다양화와 신소재 개발등 발전 가능성이 많은 회사로 직원의 복지에도 배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다는 평을 듣고 있는 회사는 바로 ㈜에이치엠시이다. 

부천에 위치한 알루미늄 및 비철금속 수출입 유통을 하는 기업으로 미래 비젼을 인정받아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스마일스토리지 사업에서 미래으뜸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한 (주)에이치엠시는 2015냔 매출 1000억을 달성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치를 정하고 수출입 제품을 다양화 시키는 것과 더불어 특수 신소재를 개발하고 다양한 정보 인프라 구축과 적극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건자제와 일반 상용품 등의 단순 소재로서의 사용분야에서 IT,반도체,조선,항공,방산 등의 분야로 다변화 발전하고 있는것이다. 

에이치엠시 관계자가 밝힌 회사의 자랑할 만한 복지로는 사내동호회 운영 지원과 체력달련실 운영, 생활안정자금 지원등이 있다. 2%의 낮은 금리를 적용하여 생활자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는것. 또 외국어 교육과 영업,채권 관리 교육도 실시한다는 것등이다.

열정을 가지고 창의적인 생각으로 한분야에 대한 집중보다는 다방면의 일을 섭렵할 수 있는 인재라면 (주)에이치엠시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고 한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