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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이면 추운 날씨로 몸도 움츠려 들고 따뜻한 곳을 찾기 마련인데요.추운 겨울 날씨에도 축제 준비에 한창인 곳 중 한군데 소개해볼까 해요. 겨울하면 떠오르는 것?  눈태백에서 개최되는 태백산 눈축제1월 18일부터 2월 3일까지 17일간 개최가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축제이름은 2019년도 제 26회 태백산 눈축제주제는 눈, 사랑 그리고 환희라고 해요.장소는 태백산국립공원과 중앙로, 황지연못 등에서 열리고,행사내용을 보실까요?최대형 눈조각 전시, 체험프로그램, 공연프로그램, 전국대학생눈조각 경연대회, 태백산 전국 눈꽃 등반대회!!! 은하수 터널은 새해 소망을 적어 보기도 하고, 야간에는 빛이나는 은하수 터널이랍니다.전통놀이로 제기차기, 연날리기, 떡매치기 등이 있고, 향토 먹거리 타운과 체험 존에서는 활 만들기, 과녁맞히기 등이 있다고 하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지낼 수 있을 거 같아요.또한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쥐포, 쫀득이, 엿, 군고구마 등 추억이 새록 새록 되살아나는 군것질 거리와 태백의 대표 먹거리인 태백 물 닭갈비와 연탄불 한우구이는 필히 드셔봐야 할 음식이라고 하니 꼭 맛보시기 바랍니다. 태백의 밥을 멋지게 밝혀줄 별빛축제도 진행이 되는데요.역시 밤에는 별빛축제가 넘 인기 있죠?또 아이들에게 인기 많은 눈썰매와 얼음 미끄럼틀!!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 등 올 겨울 신나는 시간이 될 거 같지요?놀이기구를 타러 가는 것도 재미있겠지만 추운 겨울에는 눈썰매 등을 타며 보내는 시간이더 좋을 거 같네요.

블로그칼럼 | 써니2018 | 2019-01-08 19:30

눈과 얼음이 있어 겨울이면 더욱 빛이 난다고 하는 고장, 강원도 화천입니다.겨울의 진미가 있지요.온 가족이 함께 최고의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겨울축제!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랍니다.2003년 1회를 시작으로 수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하고즐겁게 만들어지는 산천어 축제!! 매년 1백만 명 정도가 참가하는 규모로 매년 더욱 즐겁게 거듭나고 있다고 해요.매년 1월이 되면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화천산천어 축제!빙판 위에서 즐기는 산천어 얼음낚시, 눈과 얼음 위에서 신나게 뛰고 달려보는 눈썰매와 봅슬레이, 각양각색의 체험과 볼거리를 준비해 많은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고 하는데요.마을 뒤로 냇물이 흐루고 주변으로 산이 둘러싸여 전형적인 산골마을 풍경이랍니다.  어렸을 때 방학 때면 밖에서 시골에서 놀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여기에도 그런 놀거리가 있다고 하니 한 번 옛날 추억을 회상하며 즐겁게 보내고 싶네요.산천어 얼음낚시를 위한 1만 2천 개의 얼음구멍이 있는 화천천은수심 2m 정도의 맑은 강이어서 얼음 밑을 들여다보면 산천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답니다. 얼음 밑이 다 보이면 왠지 아슬아슬한 기분도 들겠어요. 낚시를 하러 가면 정작 빈 손으로 오는 분들 많은데요.  이 곳은 다르다고 하네요.오히려 '1인당 3마리까지만' 이라는 제한 요건이 있을 정도라고 하니남여 누구든지 도전해봐도 좋을 거 같네요.  낚시로 잡은 산천어는 현장에서 직접 회를 떠서 먹거나, 난로에 구워 먹을 수도 있는데요.아미노산, 지방산, 비타민이 풍부해 피부 미용에도 좋은 산천어랍니다.다른 먹거리가 필요 없을 거 같아요.  밤이 되면 산천어 한지 등 안 LED조명에 불이 들어와 마치 땅이 하늘이 되고, 하늘이 강이 된 듯 수백만마리의 산천어 떼가 머리 위로 헤엄쳐 다니는 모습도 보실 수 있답니다.축제 기간 중 금,토요일은 오후 4시부터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다고 하니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이상 2019년 겨울축제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에 대해 알아보았답니다.갈 수 있음 이번에 다녀오고 싶네요.   

블로그칼럼 | 써니2018 | 2019-01-08 19:02

수년 전, 아니 10년도 더 되었을지도 모르는 이야기다. 아무튼 친구 가족과 우리 가족 이렇게 각기 승용차를 이용하여 설악산을 찾은 일이 있었다. 설악산눈꽃축제를 즐길 요량이었다. 새벽같이 서둘렀다. 그렇지 않으면 끔찍한 교통정체에 시달릴 게 뻔했기 때문이다. 다행히 속초까지는 큰 어려움 없이 갈 수 있었다.허나 그 이후가 문제였다. 설악산에 도착하려면 여전히 수 킬로미터가 남아있었는데, 차량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길게 늘어선 채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좀체 움직임이 없었다. 한 시간에 20미터쯤 가면 성공이었다. 진입로는 한 군데에 불과한데 눈꽃축제를 찾는 이들과 순수 설악산 관광객들이 한데 몰리면서 극심한 혼잡을 야기했던 듯싶다.차를 돌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여기까지 온 거리와 시간이 아까워 그냥 끝까지 머물러있기로 작정했다. 시간은 훌쩍 지나 점심시간이 다 되어갔다.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축제장 입구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의아한 게 막상 축제장에 도착하고 보니 현장에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그렇다면 도대체 그 많던 차량들은 다 어디로 간 것인지.. 아무튼 완전히 진이 빠지고 녹초가 된 상태였으나 기왕 여기까지 왔으니 아이들을 즐겁게 해야 하고, 우리 또한 재밌게 놀다 가야 한다는 의무감 때문에 일단 기운을 내기로 했다. 축제장에는 큰 얼음조각 몇 개가 광장에 덜렁 세워져있는 형태였다. 그게 전부였다. 부대시설도, 추위를 녹일 만한 공간도, 아무 것도 없었다.이게 무슨 축제인가 싶었다. 그냥 얼음조각 앞에서 사진 몇 장 찍고 돌아가는 게 전부라는 사실을 진작 알았더라면 애초 이곳에 발을 디딜 생각조차 않았을 테다. 아이들도 몇 차례 주변에서 뛰어놀기는 했으나, 금방 싫증을 느끼는 듯싶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너무 단순했으니 말이다. 허무했다.어쨌든 식사도 해야 했으니 일단 이곳을 뜨기로 작정했다. 차량으로 이동하던 도중 도로 옆으로 논에 물을 댄 뒤 얼음을 얼려 만들어놓은 간이얼음썰매장이 눈에 들어왔다. 보아 하니 이곳에서 노는 게 오히려 더 재미있을 듯싶어 승용차를 세운 뒤 썰매장으로 향했다. 입장료를 내고 썰매를 빌려 아이들과 놀다 보니 시간 가는 줄을 몰랐다. 땀이 배일만큼 말이다.지금 돌이켜봐도 설악산눈꽃축제의 기억은 뭐 하나 남은 게 없다. 아니 있기는 하다. 극심한 차량정체로 인한 고생 말이다. 오히려 이곳 얼음썰매장의 기억이 더 많다. 세월이 제법 흘렀으니 지금은 조금 나아졌을까?

블로그칼럼 | 김봉건 | 2019-01-08 15:33

겨울철 축제나 놀이 하면 한결같이 눈과 얼음을 떠올리기 십상이다. 허나 정작 문제는 사람이 지나치게 많이 몰린다는데 있다. 땅 덩어리는 좁아터지는데 어디를 가든 인파는 가득 넘쳐나니 이 노릇을 어찌하면 좋을까. 자칫 놀이보다는 사람 구경만 실컷 하고 올 수도 있는 처지이다. 최악의 경우 차가 막혀 대부분의 시간을 차안에서 보내게 될지도 모른다. 어떤 게 좋다 하면 물불 가리지 않고 한 방향으로 몰리는 우리만의 고유한 습성 탓이다.그렇다면 이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물론 있다. 오히려 겨울철이기에 사람들이 별로 가고 싶어 하지 않는 곳을 공략하면 된다. 그런 곳이 정말 있느냐고? 잠깐만, 진정하시라. 역발상은 바로 이럴 때 써먹으라고 있는 거다. 그렇다면 그런 곳은 어디가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보자. 의외로 놀이공원이 제법 괜찮다. 경험담이다. 우선 수도권에 거주하는 분들이라면 접근성에서 유리하기에 먼 거리로 인한 시간적 부담이 덜한 당일치기로 딱 좋다. ⓒ뉴시스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놀이공원의 경우 겨울철은 비수기에 해당한다. 되레 이곳을 추천하는 이유다. 서울랜드를 사례로 들어보자. 이곳에서는 현재 비수기 극복을 위한 각종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대표적으로는 자유이용권 할인을 꼽을 수 있다. 평소 5만 원에 육박하는 이 자유이용권을 이맘때에 가면 2만 원도 채 안 되는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핵이득이다. 더구나 추운 날씨 덕분에 사람이 많지 않아 놀이기구를 이용할 때 긴 줄을 설 필요가 없다는 점은 대단히 매력적인 요소가 아닐 수 없다. 평소 타고 싶었으나 북적이는 사람들 때문에 이용하지 못했던 놀이기구를 이참에 마음껏 반복해서 타도 뭐라 하는 이 아무도 없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만 프로모션이 적용되는 건 아니냐고? 물론 그럴 리 만무하다. 카드 등 각종 할인혜택이 우리 성인들의 이용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서울랜드가 좋은 점은 또 있다. 한쪽에 마련된 눈썰매장도 이용할 수 있다. 오전에는 이곳에서 썰매를 타고 기온이 조금 누그러지는 오후가 되면 본격적으로 놀이기구를 이용해보자. 마침 빙어 낚시터도 문을 열었다고 하니, 낚시 좋아하는 분은 굳이 멀리 갈 필요 없이 여기에서 강태공이 되면 더욱 좋지 않겠는가. 그 옆에는 얼음썰매장도 마련돼 있다. 이도 저도 다 귀찮으면 얼음썰매 위에 앉아 얼음을 지치며 신선놀음을 해도 제법 괜찮을 법하다. 이런 놀이에 애 어른이 어디 따로 있겠는가. 그러니까 스키를 제외하고 얼음과 눈 위에서 즐길 수 있는 웬만한 놀이들을 이 한 곳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셈이다. 물론 시설은 아이들 위주로 만들어져 있기에 전문적으로 운영되는 곳과 견주면 안 될 노릇이다. 그냥 이런 놀이도 할 수 있구나 하는 수준에서 이용하면 나름 만족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 추운 날씨에 야외를 돌아다니면 춥지 않겠느냐고 묻는 이가 더러 있을 수 있다. 물론 걱정 붙들어 매시라. 서울랜드 측에서도 이 정도의 배려쯤은 베풀 줄 안다. 놀이공원 곳곳에 따끈따끈한 난로가 갖춰진 쉼터를 마련해놓고 있어 이용객들이 마음 놓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배고 고프면 어떻게 하느냐고? 참 걱정도 팔자다. 먹거리를 판매하는 곳은 지천에 널려있다. 실컷 놀다가 위장에서 신호를 보내오면 한 곳에 터를 잡고 퍼질러 앉아 배를 채우면 그만이다. 자, 이번 겨울은 굳이 어렵게 멀리 나갈 필요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가까운 곳에서 평소 이용하고 싶었으나 하지 못했던 놀이시설을 마음껏 이용하고, 동시에 눈과 얼음 위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도 같이 즐겨보는 건 어떨까?

블로그칼럼 | 김봉건 | 2019-01-08 14:11

겨울 하면은 역시 눈싸움이죠 남녀노소 할거없이 재미잇게 눈싸움을 즐겨봅시당 눈싸움도 역시 남녀노고할거 없이 재미잇는 놀이이지요ㅌㅐ권도장에서의 추억이 생각나네요공원으로 놀러가 눈이 많이 덮여 잇는 곳에서 빠뜨렸었다는..물론 제가요.. ㅋㅋ ㅎ눈싸움은 할머니 할아버지 할거 없이 정말 남녀노소 아무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이지요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장난을 치고 잇는 모습을 보노라니 웬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ㅋ ㄴ눈싸움도 어린이들을 위한 스포츠인가요하지만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가 많다고 하더라도우리 어르신?? 들도 놀 수 있는 것이지요남녀노소 가능한 것이에요!! 편견을 버립시다 ㄴ눈싸움이 잇으면 또 바로 눈을 모아 눈사람을 만드는 것이지요 ㅎㅎ눈사람은 귀엽기도 귀엽지만 만들고나면 뿌듯함이 느껴지까요겨울 스포츠는 정말 좋은거 같아요그런데 이렇게 눈사람을 만들때는 좋아도 눈이 얼면은 미끄러워서정말 많이 불편하죠그래도 눈사람을 만들때는기분이 정말 좋아요 ㄴ눈사람에 저렇게 여러가지 장식을 해주면 더욱더욱 멋잇고 귀엽죠 ㅎ저는 여태껏 26살먹는 동안 귀찮아서 눈사람을 한번도 안만들엇어요 ㅋ저랑 같이 눈사람 만들 분 잇나요?ㅋㅋ ㄴ눈사람 만들고 행복한 겨울보내세요~~이상 포스팅 마칠게요

블로그칼럼 | 문승범 | 2019-01-08 12:33

이번에도 겨울이 다가왓어용><겨울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바로 스키죠 스키스키는 정말 좋은거 같아요 스키를 잘타지 못타면 리프트를 타면서 시간을 보내기도하고 ㅎ저는 스키장엘 태권도장에서 단체로 올때 몇 번 가보고 또 저희 외삼촌 친구분이 운영하시는 리조트에서 스키를 타 봣거든요정말 재미잇는거 같아요 스키는 ㅅ스키장에선 또한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서요그렇지만 저희 외삼촌 친구분의 리조트에는 초보들을 위한 코스가 잘 마련되어잇어요초보들에 맞게 높이가 높지도 않고 길긴 또 엄청 길어서사람들이 와글와글하죠 정말 좋은거 같아요 ㅅ스키는 정말 무섭기도 하고 잘타면 정말 신이 나는 곳이지용가끔 저렇게 멈추어서 눈덮인 산들의 풍경을 바라보고 잇노라면기분이 엄청 좋아지는거잇죠 ㅎ ㅅ스키장의 풍경은 정말로 아름다워요이렇게 사진찍어논 모습을 보면 정말 아름답다니깐요나중에 결혼하면 꼭 스키장에는 가보고 싶어요 ㅎㅎ아름다운 풍경을.. 정말 좋죠 ㅎㅎ ㅅ스키장에선 안전사고가 조금 많이 일어나지만이렇게 썰매장에서는 별로 안전사고도 없이 잘 타고 오죠썰매장엔 게다가 운동도 엄청많이 되니깐요썰매장에 다녀오면 다리가 엄청 아프곤 햇으니까요 ㅜ ㅆ썰매를 타면 이렇게 혼자 내려오는 것도 있찌만다같이 손을 잡고 같이 내려오면 기분이 엄청 좋고 재미있기도 엄청 재미잇죠 ㅎ ㅅ썰매장 옆에는 이렇게 빙판에 송곳같은걸 찍어서 나아가는빙판놀이도 잇죠 ㅎ 정말 겨울은 어린이들을 위한 계절인 것 같아요스키는 어른, 썰매는 어린이 인가요? ㅎ뭐 아무렴어때요 전 재미만 잇으면 된답니당이상으로 포스팅마칠게요

블로그칼럼 | 문승범 | 2019-01-08 12:25

지리산 남원 바래봉 눈꽃축제가 열린다.주제는 겨울 눈꽃, 그리고 동심으로의 여행2018. 12. 29 ~ 2019. 2. 10. 아이들 방학이 시작되자 가족들이 같이 나들이 하기에 아주 안성맞춤인 곳이라 생각되어 지리산 남원 바래봉으로 출발하였다.  어둠이 내린 산길을 달려 도착한 눈 축제장은 지리산의 품 안에 안겨 하얀 밤을 맞이하고 있었다. 지리산 눈 축제장 입구 앞에 차를 세웠다.사람들이 생각보다 적었고 날씨가 조금 덜 추워서 신나게 놀았다. 경사가 매우 가파른 눈썰매장과 그 옆에 경사가 완만한 눈썰매장이 있고 앞쪽에는 넓은 공간에 얼음썰매를 탈 수 있게 되어 있다. 어린적에는 눈이 많이 오면 비닐푸대(비닐부대)들고 조금 비탈진 언덕길에 올라가서 비닐푸대로 만들 눈썰매를 타고 놀았다. 한 두 번 타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어서 그 추운 겨울에 땀이 날 정도로 오래동안 눈썰매를 타고 놀았다. 요즘에는 플라스틱 썰매와 튜브썰매를 있다.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플라스틱 썰매를 아이들과 함께 여러번 탔다, 아이들은 지칠지 모르고 계속 타자고 한다. 나도 어릴적에 저렇게 좋았을 것이다. 지금 저 아이들처럼 ..얼음썰매는 아이들이 타는 요령이 없어서 몇 번 타고는 다시 눈썰매장으로 가서 놀았다..   지리산 남원 바래봉 눈꽃축제 프로그램은 썰매장, 얼음썰매장, 팽이치기, 눈꽃 동산, 이글루체험, 연날리기, 썰매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블로그칼럼 | michael | 2019-01-08 10:42

피렌체에서 로마 - 밀라노 - 스위스 국경을 넘어 - 몽블랑 찍고 -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배타고 시실리 섬 일케 엉뚱한 걸음을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일때문에 다녀온거지만 지금도 수 년전 이탈리아는 기억에서 지울 수 없는 멋진 나라죠.  일본사람들과 함께 배를타고시실리 섬으로 들어가서 레몬으로 만든 관광상품들과 고급 숙소들을 보기위해 나폴리에 도착하니  어린아이들과 어른들이 겨울 축제를 하고 있어, 함께행진에 동참하고 싶을 정도로 재밌어 보였는데도 시실리 섬으로 가는 배시간때문에 잠깐 눈요기만 하고배를 탔던 기억이 있습니다. 철저하게 아이들을 배려하는 그 축제가 다시 한 번 꼭 나폴리 겨울 축제에 가보고 싶게 합니다. 이탈리아는 도시 전체가 하나도 버릴것이 없어 보일 정도로아름답습니다. 개인적으로 이탈리아 여성들이 불편해 하는이탈리아 돌바닥도 저는 너무너무 좋아해요 언젠가 이탈리아 나폴리에 갈 기회가 겨울에 있게 된다면꼭 다시 나폴리 겨울축제에 가보고 싶습니다. 이탈리아는 벤츠스마트를 아주머니들이 시장갈때타고다니는 차였는데 당시 한국에서는 어마무시하게 비싸고 럭셔리 한 차로 여겨져서대기를 6개월이나 했다는 기억이 나서 한 참을 웃기도 했었습니다. 이탈리아는 지나가는 사람들 남녀노소 모두예의와 매너가 어릴적부터 몸에 배인 사람들이라 그런지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가끔 이상한 택시기사분이나 커피숍에서 잔돈을무턱대고 안주는 사람도 있지만 반면에 커피값을 아무 조건없이 내어주는사람들, 길거리에 넘어진 사람을 우르르 달려가일으켜 세워주는 사람들이 이탈리아 사람들이더군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멋진 람보르기니 같은 수퍼카들이길거리에 흔하게 널린것도 시간가는 줄 모르는이탈리아 여정입니다.  

블로그칼럼 | 오수정 | 2019-01-07 23:56

겨울 하면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게 겨울스포츠 아니면 겨울축제 아닌가 싶어요ㅎㅎ저같은 경우 어릴 때 부터 커오면서 자연스럽게 겨울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눈싸움 - 눈썰매 - 눈조각상 - 스키 등으로 바껴온 것 같은데,..ㅎㅎ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어릴 적은 부모님이나 지인분들 따라 멋도 모르고 여기 저기 눈썰매 타러 다니거나 이름도 모르고 눈축제 따라가서 눈이나 얼음조각상 보고 '우와'를 연발했던 기억도 나고 추위에 오랜시간 노출된 몸을 녹이기 위해 막사같은 곳 안으로 들어가서 같이 맛있게 어묵을 먹었던 기억도 나네요^^크면서는 더는 그런 곳을 찾지 않고 친구들과 가족과 스키장이나 주로 이런 곳으로 가거나 그냥 집에 머무르면서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거나 했던 것 같아요^^지금 이렇게 기억을 떠올리다 보니 다시 한 번 겨울 축제에 가보고 싶어지네요ㅎㅎ저는 얼음조각상이나 눈조각상을 감상하거나 사진찍는 것을 좋아해서 개인적으로는 태백산눈축제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사실 기회가 된다면 세계적이라는 삿포로 눈축제에도 가보고 싶어요ㅎㅎㅎ

블로그칼럼 | 캔들 | 2019-01-07 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