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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나가려고 글을 올렸는데몇일이나 답이 안오고 있어요 ㅠㅠ대체 왜 안받아주는건지.. 나의 사연은 알면 깜놀인뎅.. 대박감인데..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못 나가지만 여기서라도 제 사연을 풀어놓을게요저의 이름은 문예상이고 아버지의 성함이 문승범이에요 여기 메이벅스로 등록된 건 아버지 성함이죠 지금 이마 있는데가 살짝 찢어졌는데 그건 누구에게 맞아서 그런거에요 왜 맞았을까..그건 단지 시끄럽다는 이유;; 어찌나 유도리가 없는지 그걸로 사람의 얼굴을 ;; ㅇㅣ 일이 일어나기 하루 전 저는 기도를 하고 잤어도내가 이렇게 열심히 하나님을 알려고 달려왔는데 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하나님을 아는 지혜를 주거나 음성을 들려주시지 않으면 저는 신은 죽었따고 책에 고백한다고 하고 잣어요잘때 웅웅그러는 소리가 하늘에서 나기에 이거 음성인가? 하고 좋은 느낌으로 잤지만 일어나보니 아무일도 없네요 ;;;;;;;;;;;;;교회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거에요교회에는 한 저희 어머니뻘 되시는 집사님이 계셨어요 그동안 가족들의 사랑을 못 받았떤 전 그 집사님께서 어머니의 말씀을 해주시자반은 치유되어 나갓죠 ㅈ집에 들어가기가 웬지 싫어서 고시텔에 갔는데 한달 18만원에 밥도 준다는거에요후딱 계약서쓰고 들어갔.밥 퍼서 먹는데 이게 웬일 ;;위에서 소개한 그 사건이 터진거에요실수로 방옆 콘크리트 벽을 쳤다고 시끄럽다고 옆방사람ㅇ ㅣ달려 오더니다짜고짜 저를 떼리기 시작한 거에요경찰부르고 난리낫죠;; 밤에 잘때 결국 그를 용서하기로 했죠..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이거 하도 많이 써먹어서 좀 귀찮네요.. ㅋㅋ

칼럼 | 문승범 | 2019-01-12 15:56

말과 글은 일종의 생물이다. 환경에 맞게 끊임없이 진화해나간다. 자신을 일정한 틀 안에 가둬두는 게 아니라 주변 환경에 따라 스스로를 담금질하여 새로운 형태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참 기특한 녀석이 아닐 수 없다. 그중에서도 신조어는 진화 과정 중 일종의 돌연변이처럼 환경에 최적화되어 새로이 탄생한 어휘다.신조어는 특정 시대의 트렌드를 가늠하게 하는 일종의 잣대다. 당대의 사회 분위기와 변화의 흐름 따위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까닭이다. 덕분에 사회 구성원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의식 구조의 흐름도 헤아려볼 수 있게 한다. 해마다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신조어를 좀 더 꼼꼼히 살펴볼 경우 우리 사회의 멀지 않은 미래 모습까지 어슴푸레 읽을 수 있다. 지난 한 해에도 다른 해처럼 신조어들이 무수히 쏟아져 나왔다. 그 가운데서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며 나름의 사회적 함의가 담긴 것들만을 별도로 추려 살펴보고자 한다. 많은 종류의 신조어들이 출몰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쓰임새가 많았던 녀석 3개가량만 꼽아보겠다. 축약형이나 글자 형상을 이용한 언어 유희적 형태의 유행어는 말 그대로 유행어일 뿐이니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다고 볼 수 없기에 이들은 차치하고 우리 삶과 가장 밀접한 신조어들만 별도로 추려 해석해보도록 하자.여러분들은 무슨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내겐 ‘소확행’과 ‘워라밸’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렇다면 이 어휘들이 실제로 지난해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신조어인지의 여부를 관련 통계 결과를 통해 확인해보자. 인크루트와 두잇서베이가 ‘2018 유행어’를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최고의 유행어로 ‘소확행’이 선정됐다. ‘소확행’과 ‘워라밸’은 사실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존재다. 우선 그 의미부터 살펴보자. ‘소확행’은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삶의 방식을 일컫는다. ‘워라밸’은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즉 지나치게 일에 몰두하지 않고 생활과 적절히 균형을 이루는 삶의 방식을 말한다.언뜻 보면 서로 틀린 개념처럼 다가오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비슷한 맥락이다. 단순히 단어가 갖는 의미가 아닌 이 신조어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살펴본다면 두 어휘가 결국 같은 뿌리에서 갈라져 나왔음을 알 수 있다. 우리는 그동안 지나칠 정도로 앞만 바라보며 성공지향의 삶을 살아온 경향이 크다. 옆과 뒤를 돌아볼 겨를이 없었다. 미래를 위해 오롯이 현재를 희생시켜온 삶 말이다.우리에게 돌아온 건 결국 무엇인가. 이에 대한 깊은 성찰로부터 얻어낸 사유를 조심스레 길어 올린 뒤 살을 붙여 탄생한 개념이 다름 아닌 ‘소확행’과 ‘워라밸’이다. 아울러 이에는 자조적 의미도 내포돼있다. 기성세대와 달리 아무리 노력해도 뜻하는 곳에 도달할 수 없고, 앞조차 보이지 않는 온통 불투명한 미래,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다가 결국 현실과의 타협점을 찾은 개념이다. 흔히 N포세대라 불리는 청년세대, 이들을 지칭하는 새로운 어휘도 등장했다.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이 없으니 그냥 평범한 사람이 되겠노라는 자포자기적 의미가 담긴 ‘무민세대’가 바로 그러하다. 반드시 의미 있는 것만 추구할 게 아니라 무의미한 것들에 눈을 돌려 그 안에서 의미를 찾자는, 앞서 살펴본 두 단어와 마찬가지로 다분히 자조적 의미가 담긴 어휘다.지난 한 해 동안 모두들 작지만 소소한 행복을 찾자며 외치고 실제로 그렇게 하려고 부단히 애를 썼다. 하지만 알고 보니 그 이면에는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는 작금의 현실에 대한 좌절감이 짙게 배어있는 게 아닌가. 씁쓸한 대목이다. 2019년 올해는 과연 어떤 신조어들이 탄생하여 다시 한 번 우리를 웃기고 울릴 것인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블로그칼럼 | 김봉건 | 2019-01-11 18:41

가끔 그럴 때 있잖아요.기름진 중국음식이 마구마구 생각날 때.짜장면과 짬뽕, 그리고 탕수육에 유산슬까지...기름진 중국음식으로 뱃속을 기름칠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어제는 전날 과음을 해서인지,급 중국음식의 기름진 느낌이 생각나더군요.그래서 회사 근처인 압구정 중식 맛집 룽청에 방문해보았습니다.룽청전화번호 : 02-512-0332주소 : 서울 강남구 논현로152길 23영업시간 : 10:30 - 21:30 (일요일 휴무)​룽청은 을지병원 사거리 근처에 있습니다.발렛도 가능하고 압구정역에서 도보 거리에 있으니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랄게요. 오늘 방문해 볼 압구정 중식 맛집 룽청의 외관.모범음식점 간판이 걸려있습니다.모르는 지역에 갔을 때, 애매하다 싶을 때 저 모범음식점 간판만 믿고 들어가면 중박 이상은 무조건 가는 듯. 조금 늦은 시간에 방문한 탓인지, 정리 중인 홀.모범음식점답게 깔끔한 실내의 청결도가 마음에 드네요. 특히 룽청은 각종 모임 룸들이 완비되어 있어새해 신년행사를 갖기에 정말 안성맞춤인 곳입니다.신사동 압구정에서 이만한 퀄리티의 중국집을 찾기가 정말 힘들죠. 판다군이 점심시간에 룽청을 방문한 이유.바로 두당 22,000원짜리 런치 메뉴를 즐기기 위해서입니다.유산슬, 깐쇼새우, 탕수육, 식사까지중국음식을 풀로 즐기실 수 있어요. 런치세트 외에도 정말 다양한 메인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저녁에 방문하면 단품 요리에 식사를 시켜 함께 한 사람과 맛있는 시간을 보내시면 될 것 같아요. 기본 테이블 세팅과 기본 찬.고급 중식당답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판다군이 사랑하는 짜사이도 보이는군요.짜사이만 한 3~4번은 리필해 먹은 듯.마늘도 들어가 있어 알싸한 맛이 일품이더군요. 첫 번째 코스요리. 흑임자 샐러드양상추가 아삭하니 정말 신선하더군요.오래간만에 야채가 뱃속에 들어가니 어제 먹은 술로 안 좋아진 건강이 회복되는 느낌이 드는군요. 유산슬 등장판다군이 중국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입니다.야들야들한 유산슬의 식감과 짭조름한 맛이 너무 좋아요. 이렇게 젓가락으로 듬뿍 집어먹으니,세상을 다 가진듯한 기분이 들더군요.확실히 느끼느끼한 음식이 들어가기 시작하니깐.몸이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탕수육잘 튀겨내었습니다.깨끗한 기름을 사용해서인지 돼지 잡내도 없고소스 또한 강하지 않고 은근히 달달한 게 딱 판다군의 입맛룽청의 음식들은 간이 강한 편이 아닙니다.그래서인지 뭔가 속이 더 편한 느낌? 식감 하나는 정말 훌륭하더군요.소스가 묻혀 있음에도 상당히 바삭거립니다.주방장이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튀겨낸 듯. 마지막 코스 메뉴인 깐쇼새우벌써 마지막 메뉴라니 조금 아쉽습니다.새우의 살은 통통하니 비린내가 하나도 나지 않습니다.모범음식점답게 정말 좋은 재료들을 사용하는 것 같아요. 한입 베어 물면 숨어있던 새우 속살이 등장합니다.사진에서 보이는 비주얼만큼 맛있는 새우였어요. 해장을 위해 방문한 만큼.판다군은 식사 메뉴로 짬뽕을 택했어요.홍합과 해산물이 아낌없이 들어가 있는 게 제대로 시원한 맛이 나더군요. 면발의 익기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서부담 없이 넘길 수 있어 좋았네요.자극적인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고춧가루를 가미해서 드시면 될 것 같네요. 중국집의 하이라이트. 짜장면중식당에 오면 반드시 맛봐야 하는 메뉴 중 하나죠. 면에 흐르는 윤기가 모든 걸 말해주고 있습니다.달짝지근하니 정말 맛있었어요.역시... 짜장면은 사랑입니다.암요. 압구정 식 맛집 룽청에서의 마지막 식사까지 끝내고마무리로 마신 매실차.​22,000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코스요리 가격으로유산슬, 탕수육, 깐쇼새우, 짬뽕, 짜장면까지...배부르게 먹어 행복해진 판다군이였답니다.​신년을 맞아 각종 모임이 많으실 텐데요,기름진 중국음식과 함께맛있는 시간을 보내보실 분들은압구정 룽청 적극 추천해드릴게요.​그럼 모두들 행복한 금요일 되시고요~저희 부부는 다음에 더욱 맛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여러분들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블로그칼럼 | 판다 | 2019-01-11 18:09

요즘 미역국 전문점이 늘고 있다.처음 송정에 가서 밥집을 찾다가 오복미역이란 간판을 봤다.미역국을 누가 돈 주고 사먹는다고 식당을 해?라는 의문이 들었다.사람들이 미역국 먹자고 외식을 할까?완전 맛있지 않고는 오래 못가겠다는 생각 또한 내 머리속에 들어왔다.그러나, 호기심이 발동했다. 우리가 집에서 먹는 미역국의 맛을 능가할 것인가, 어떤 맛이길래 체인점을 낼까, 그래서 입성했다. 메뉴판을 보았다. 나는 여러종류의 메뉴를 하는 식당은 별로다. 주메뉴에만 집중하는 식당을 선호한다.그런면에서 메뉴판에 적힌 정도면 괜찮다고 여겼다.조개나 소고기는 집에서도 자주 먹을 수 있으니 패스하고,전복은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해산물이라패스하고 가자미미역국을 선택했다. 주문하고 그때부터 조리를 하기때문에 다소 시간이 걸리니 양해를 구한다.뭐 그정도야, 맛만 좋다면 문제될 게 없다.좀 기다리니 주문한 가자미 미역국이 나왔다.수저를 들고 뚝배기에 담긴 미역국을 한모금 맛을 보니,정말 국물맛이 진하고 깊은 맛이 났다. 가자미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고, 미역의 쫄깃함이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입안에 담겼다.가자미말고도 국물에는 조개도 보인다.가게에 적힌 말에 완전 공감한다. '제대로 끓인 미역국은 보약입니다'뜨거운 보양식을 먹은 기분이었다. 겨울에 더 많이 찾게 될 것 같다.

블로그칼럼 | 송이든 | 2019-01-11 17:11

여름에 많이 찾게되는 아이스크림! 겨울에도 종종 먹고 싶어질때가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중 하나인 더위사냥을 먹고 싶은데 파는곳이 없더라구요 ㅠㅠ 그러던중 덴마크에서 나온 모카라떼를 먹다가 비슷한맛에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ㅎㅎ 덴마크 모카라떼. 덴마크에서 나온 모카라떼! 개인적으로 덴마크에서 나온 이렇게 생긴 디자인의 우유들은 99% 맛있는 것 같아서 자주 먹고있어요! 양도 많고 맛이 진해서 좋아요^^먹다가 아! 이건 더위사냥이다 싶어서 집에 있는 아이스크림 틀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아이스크림 틀. 여름에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기위해 다이소에서 2000원인가 주고 구매했던 틀이에요! 이렇게 바 형식으로 되어있어요 ㅋㅋ 모카라떼 붓기. 주우욱~ 모카라떼를 틀 안에 부어줍니다!사진찍다가 좀 가득 채워버렸네요 ㅎㅎ 이렇게 8곳 모두 채워주면 된답니다~ 냉동실에 넣는다. 조급하게 먹지 말자 싶어서 저녁에 만들어 냉동실에 넣어두고 다음날 먹기로 했어요! 맛이 진해서 더위사냥맛을 충분히 구현할 것 같아 기대기대~ 1.1개 사용 ㅋㅋ 우유는 제가 한입 먹는 바람에 1.1개가 사용되었어요 ㅋㅋㅋ 남은 우유는 달콤한 디저트와 먹었어요! 얼었다! 짠~ 이렇게 완성 되었어요 ㅎㅎ꽁꽁 언 상태라 밖에 10분정도 놔둔 후 꺼냈더니 슥~ 빠지네요! 잘 완성되었어요~ 과연 맛은?! 아이스크림 완성. 다시봐도 꼼꼼하게 잘 만들어졌어요^^이제 정말 한입 딱 먹어보면!! 더위사냥 99% 구현. 오~~~ 정말 마실때도 더위사냥을 느꼈지만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먹으니 더더욱 더위사냥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ㅎㅎ 아무래도 모카라떼 커피다보니 씁쓰름한 맛이 있어 99% 구현이라고 했지만 정말 더위사냥 맛!!만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 앞으로 더위사냥이 안보이면 이렇게 마트에서 요걸 사와서 아이스크림을 만들면 되겠다 싶었어요~^^요맘때가 먹고 싶을땐 요거트맛 우유를 사와서 얼렸었는데 요번에도 성공적인 맛이네요!더위사냥 좋아하는데 마트에서 못찾겠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 만들어 먹어보세요~^^

블로그칼럼 | 탱자 | 2019-01-11 15:04

마포 용강동 음식문화거리에 한국식 양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구이, 수육 , 전골 등을 먹을 수 있는 곳인데요. 양고기 수육과 전골이라니, 생소하신 분들도 계실것 같습니다^^; 양특유의 냄새 때문에 안드시는 분들도 계신걸로 압니다.그런데, 양 한 번 맛들이시면, 상당히 맛있다는...양고기 만큼 맛있는 고기도 없답니다.램랜드(서울 마포구 토정로 225) 늦은시간 찾아가시면, 자리 잡기 힘든만큼 유명한 맛집 입니다. 이 삼각갈비가 생각 날 때 찾아간답니다^^// 아마 양 냄새에 취약하신 분들은 구울 때 나는 냄새로 벌써 판단을 하시더라고요.구울때 나는 냄새도 싫어하시는 분들은...입에 넣으시면 안되십니다^^;;적지 않게 그런 분들 찾을 수 있더라구요이렇게 드시기 편하게 자르시면 됩니다.삼각갈비는 200g 에 25,000 입니다. 양고기라 그런지 저렴하진 않습니다^^;여기는 또 이 전골로도 유명한 집입니다. 아니, 수육 빼고는 제가 다 먹고 오는 집입니다. ㅎㅎ전골은 1인분 13,000원 합니다.전골도 꾀나 맛좋답니다. 가신다면 전골도 한번쯤 드시길 권해드립니다.

블로그칼럼 | 정원준 | 2019-01-11 09:54

한 나라의 경제가 위기에 처하면 금융기관 기업이문을 닫게 되고일자리를 잃는 사람들이 늘어나고물가가 크게 올라가는인플레이션 현상이 생기고국민들이 살기 어려워 집니다.이런 경제 위기가 전 세계에 한꺼번에닥친 적이 있습니다.영국, 프랑스, 러시아, 이탈리아, 독일,오스트리아 등 유럽과 아메리카 나라들의 경제가한꺼버네 무너진 이 일을 세계 경제 대공황이라고 합니다. 1918년 1차 세계 대전이 끝나자전쟁에 참여했던 유럽은 어려움에 빠지게 됍니다.전쟁으로 인해 도시가 파괴되고 많은 사람들이목숨을 잃었기 때문입니다.이때 미국이 나서서 유럽을 도왔는데미국의 자본과 기술력을 지원받아 유럽 사회는 점차 복구되었고그런던 중1929는 10월 미국 증권 시장에서주가가 대폭하면서 미국에경제 공황이 시작되었으며이 영향은 전세계로 퍼져나가 세게 경제대공황으로 이어 졌다고 합니다. 경제가 어려워지자 사람들은 물건을 사지 않았고생산된 물건은 팔리지 않았으며그대로 재고로 쌓이고 공장들은 문을 닫았습니다.일자리를 잃은 수많은 노동자들은 하루아침에빈민으로 전략했고경제 대공황이 심해지면서 미국의실업률은 점점 높아져 전체 노동자들의27%가 실업가 되었습니다.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던 플랭클린 루즈벨트는 경제를되살리기 위해 댐 공사 등 국가에서주도하는 사업을 펄쳐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습니다.이것을 뉴딜 정책이라고 합니다.뉴딜 정책이 성공하면서 각 정부에서는 경제를 시장의 원리에만 맡기지 않고필요에 따라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칼럼 | 김명호 | 2019-01-10 21:40

 그랑파티에디션.마카롱이 인상깊었던 시즌 다녀왔어요! 사진처럼만 나오면 굉장히 맛있어보이지만 다 맛있는건 아니라는거!네이버에서 예약하면 에이드를 제공해주는데 그건 3일인가? 5일전까지만 예약가능한거고사람이 많을것같아서 미리 전화예약해서 대기하는 시간도 절약하고창가쪽에 앉아서 사진도 찍고 즐겁게 즐기다 왔네요.ㅎㅎ 이번시즌 핵심은 마카롱!!마카롱은 평소에도 많이 먹어본적도 접해본적도 없는데 빕스 마카롱 정말 맛있더라구요!쫀득한데 이빨에 많이 달라붙지도않고.많이 달지도않아 질리지도 않고 과일잼도 많이 넣어서 촉촉해서 좋았어요. 연어랑 새우위주의 음식들이 많았어요. 마카롱 저도 예쁘게 담아서 사진 찍어보고 싶었는데 힘들더라구요.마카롱은 정말 맛있어요!이번시즌 마카롱은 신의한수!어른분들도 다 좋아하시더라구요.이빨에 쩍쩍 붙지만 그렇게 달라붙진않고필링도 많아서 촉촉하고 너무 달지않아서 엄마도 좋아해서 다행이네요. 그랑 파티 스테이크.채끝 등심 스테이크에고소한 랍스터부드러운 키조개 그라탕1층에 있는 포토존에 얼굴 내밀고 인증샷 찍어서 인증하면 그린치에이드도 공짜! 에이드는 테이블당 2잔 제공인데저희는 5명이나 가서 테이블도 2개이기도하고 혹시몰라서 일행들 모두 인증샷찍고 올라와서 4잔 받았어요!ㅎㅎ맛은 자몽에이드와 애플망고에이드 이렇게 두종류가 있나봐요.씁쓸한 자몽보다는 새콤달콤한 애플망고가 맛있더라구요! 스테이크가 나오면치즈를 눈앞에서 뿌려줍니다.고기인데 치즈폭포가 고기위로 이불덮듯이 올라가고고기굽기는 미디엄웰던으로 했어요.겉은 잘구워지고속은 핏기가 많이 없어 부담없이 드실 수있을것같아 잘한것 같네요.ㅎㅎ치즈는 넉넉히 뿌려줘서 스테이크에 치즈돌돌 말아서 소스찍어먹으면 부드러운 채끝등심이 입안에서 육즙터지면서 뿜뿜... 한쪽에는 키조개관자와 그위는 새우들이한쪽에는 랍스타 꼬리가 있네요.랍스타 안에 살 발라서 먹는건줄 알았는데등껍질위에 치즈처럼 올라가있는 저게!랍스타 살입니다.엄청 조금이라서 다른의미로 놀랐네요...​랍스타 처음 먹어보는것 같은데일단 게살이 입안에서 살살 녹구요.맛살같아요.바다향이 조금 더 강하긴 하네요.그게 다예요.새우도 통통해서 샐러드바 새우랑은 다른 맛이 느껴졌어요.키조개는 조개크기에 비해 관자가 진짜 작더라고요. 스테이크 소스도 3가지가 나왔는데칠리소스빼고 나머지 2개 같이 찍어먹으니 맛있더라고요.ㅎ 직원분이 새로운 행사른 알려주셨어요!카운터 바로 옆에있는 와인을 설명해주시는데"6,000원만 추가하면 60,000원짜리 와인 가져가실 수 있어요."어찌된 영문인고 하니시즌와인 구매하면 샐러드바 1인이 무료라고 해요.그러니까와인구매하면 샐러드바공짜니까 와인산다치면디너/주말 샐러드바 가격이 29,700원에 제휴카드할인까지 적용하면 6,000원만 추가하면 되는거라저희는 3명 샐러드바를 이용했으니 3병까지 가져갈 수 있는거예요! 종류는레드와인인 라 크라시드.스파클링인 베어풋 버불리.이렇게 두가지가 있는데직원분의 추천도 있어서 레드와인으로 3개 구매했습니다.ㅎㅎ112,700원에 스테이크먹고 에이드먹고 샐러드바 5명먹고 와인 3병 받고 야무지게 다녀왔네요.와인은 와인전용 쇼핑백에 예쁘게 담아줘요.ㅎㅎ

블로그칼럼 | 김상우 | 2019-01-10 20:08

19년이 밝았어요!한동안 이것저것 할것들이 많다보니까 글을 많이 쓰지 못했는데 이제 다시 열심히 해보려고해요 ! ㅎㅎ 오늘의 목표는 이것.실키/후리스풀짚재킷.예전부터 노리고 있었던건데 이번에 세일에 들어갔어요.29,900원이 만원 할인해서 19,900원에! 주말에 사람들이 한바탕 쓸고 지나가서 재고가 얼마남지 않았더라구요.사이즈가 남아있길 바라며 뒤져서 겨우겨우 원하는 디자인에 원하는 사이즈를 구한것 같아요.화이트 L사이즈.블랙 L사이즈.네이비 XL사이즈.​블랙은 엄마껀데 허리핏이 잡혀나온 여성용보다는 폭이 넓은 남성사이즈를 선호하시더라구요.평소 자켓사이즈 L사이즈 입는데집가서 착용해보니피팅룸에서 입어봤을 때 XL가 커보여서 L구매했는데구매했던 L사이즈보다 XL가 더 이쁘더라구요.​색상도 포근하고 겉에 입는 재킷이라 털도 자연스러워서 살짝 크게 입어도 예뻤어요.몸안쪽 품이 커보이지도 않고 더 따뜻한기분도 들어서 바꿔야겠다하고화이트 L사이즈 -> XL사이즈로교환하러갔지만 사이즈재고매진... 그래서 다른 매장재고를 확인한 뒤에 그 매장으로 옷을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남자 실키짚업색상은화이트, 네이비, 블랙.이렇게 3가지가 대표적이고 와인색이나 황토색도 간간히 보이지만 대표적인 색상 3개만 구매해 왔습니다. 색상은 사진속 색상과 거의 다를 바없습니다.평소에 오염이 잘되는 흰색옷은 잘 사지않는 편인데 이번엔 화이트색상이 왜이리 예뻐보이는지 모르겠어요.​ 100% 폴리에스터.L 가슴둘레 94 ~ 104 cmXL 가슴둘레 104 ~ 112 cm털빠짐.털이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도의 마찰이나 손으로 잡아당기는것은 피하시고 털이 붙었을 경우 브러쉬등으로 털어주시고 착용이나 세탁후에 감촉변화나 털이 흐트려질 수 있습니다.재질도 부드러워서 피부에 닿는 부분도 느낌이 좋아요.따뜻하기도 한데 옷이 무겁지않아서 부담스럽지않고디자인도 튀지않고 색상도 따뜻하게 무난한 색상이라서 코디하기에도 큰 문제 없습니다.푹신한 느낌의 털때문에 몸도 포근하고 털이라서 털빠짐이 심할것 같아 검은 반폴라 에다 화이트를 입고 활동해봤는데 털빠짐은 심하지 않습니다.그렇게 큰걱정 안해도 될것 같더라고요.촉감이 엄청 좋습니다.마치 극세사같은 느낌으로 이번 겨울 더 추워진다니까 더 야무지게 잘 입고다녀야겠어요.

블로그칼럼 | 김상우 | 2019-01-10 19:59

글쓰기를 하면서 간혹 궁금해지는 게 있다. 소위 작가라고 하는, 글을 유려하고 맛깔스럽게 쓰는 사람들에게 있어 글쓰기의 과정은 어떻게 다가올까 하는 점이다.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됐냐면, 글을 쓰면서 매번 느끼는 사항이지만 그 과정이 결코 녹록지 않기 때문이다. 나 같은 평범한 보통사람들에게 있어 글을 쓴다는 건 일종의 고통이 수반되는 과정이다.그렇다면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는 글쓰기가 어떻게 다가올까? 조금은 다를까? 왠지 각자의 수준에 어울릴 법한 각기 다른 크기의 고통이 뒤따를 것 같다. 그러니까 보통사람에게는 평범한 수준의 글조차 쉽지 않게 다가올 테고, 전문가들에게는 그들 나름의 눈높이에 맞는, 더 깊이 있고 품격 높은 글을 써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마찬가지로 쉽지 않을 것 같다. 글쓰기란 이렇듯 어느 누구에게든 고통이 뒤따르는 창작 과정인 셈이다. 글을 잘 쓰든 못쓰든 관계없이 우리 모두는 블로그 플랫폼을 이용하여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지금보다 더 잘 쓰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시중에는 우리 같은 사람들을 겨냥한 다양한 글쓰기 관련 서적들이 즐비하다. 글 잘 쓰는 방법을 말함에 있어 이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요소가 있다. 다름 아닌 다문다독다상량,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작이다.즉, 많이 듣고 많이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고, 아울러 많이 써야 한다는 의미다. 하지만 이중에서 다문다독다상량에 대해서는 딱히 설명할 방도가 없다. 글감이나 글의 내용, 즉 콘텐츠를 좌우하는 요소로써 이는 어떤 특정한 답이 정해져있는 게 아니라 각자가 일상에서 여건에 맞도록 실천으로 옮겨야 하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물론 글쓰기란 머릿속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일이기에 생각을 많이 해야 하고 그만큼 다른 사람들이 소홀히 하는 것에조차 관심을 기울이며 사물이나 현상의 내면 혹은 이면까지 살필 줄 아는 혜안을 갖추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 그대로 다문다독다상량해야 한다는 얘기다.작가라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다. 글을 많이 쓸수록 글 솜씨가 좋아진다는 점이다. 물론 어느 정도는 맞고 또 어느 정도는 틀린 말이다. 일정 수준까지만 해당되기 때문이다. 내 생각엔 글 솜씨 역시 음악이나 미술 등의 예술 영역처럼 특정 시점에 이르면 결국 타고난 재능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고 본다.   그만큼 글쓰기가 쉽지 않다는 얘기다. 그래도 앞서 언급한 일정 수준까지는 어느 정도의 글쓰기 연습으로 가능할 것 같으니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구석은 일단 이 대목까지다. 그렇다면 왕도란 없는 것일까? 왕도라기보다 글쓰기의 기본기를 먼저 갖추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다. 세상 모든 이치가 기본기가 돼있으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건 시간문제에 해당하는 일일 테니 말이다.글쓰기의 기본기란 무엇일까? 물론 다들 아는 내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삼 기억을 더듬는다는 차원에서 이를 언급해보고자 한다.1. 주어와 서술어를 일치시켜라.2. 조사를 정확히 사용하라.3. 부사나 형용사를 남발하지 말라.4. 접속어는 가급적 활용하지 말라.  5. 문장은 짧을수록 좋다.6. 같은 단어나 표현은 피하라.7. 수동태는 가급적 사용하지 말라. 글쓰기를 하며 이 정도만 조심하고 또 조심해도 기본적인 글의 골격은 갖춘 셈이 된다. 정작 문제는 이 골격을 채워야 하는 글의 내용, 즉 콘텐츠인데, 이는 앞서도 살펴봤듯 결국 다문다독다상량에 해당하는 영역이다.좋은 글이란 무엇일까? 표현력 좋고 고급스러우며 어려운 문장으로 쓴 글은 결코 잘 쓴 글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누가 읽더라도, 심지어 초등생이 읽어도 쉽고 이해하기 편한 구조의 글을 잘 쓴 글이라고 말한다. 그러니까 글을 쓰는 사람은 고통스러운 창작 과정을 거쳐 힘들게 작성해야 하지만, 반대로 읽는 사람에게는 글이 편안하게 다가오고 쉽게 읽혀야 가장 좋은 글이 된다.

블로그칼럼 | 김봉건 | 2019-01-10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