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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자리고양이가 가장 좋아하는 자리는 어딜까?햇살이 따뜻하게 비치는 나른한 자리인 듯하다.하필 우리집에서 딱 그런 자리가 화단이다.길고양이들이 우리집 화단에 자리를 잡은지는 올 겨울이 들어서면서부터이다.우리집에 요즘 주로 오는 길고양이는 세마리이다. 요렇게 세 녀석이다.모두 한 고양이의 배에서 난 형제이다.아니지? 이걸 형제라고 하는 게 맞나?한 녀석은 지난 겨울쯤 태어났고 두 녀석은 지난 여름에 태어났다.여름에 태어난 두 녀석은 분명 형제가 맞는데, 겨울에 태어난 녀석과는 거의 한 세대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어쨌든 엄마가 같으니 형제인가? 마마보이처럼 칭얼대기 좋아하는 가장 큰 녀석 같은 때 태어난 두 녀석. 아직 어리다.아무튼 이 세 녀석이 교대로 돌아가며 화단에 앉아있다.고양이들이 앉는 자리에는 풀이 뜯겨나가 맨 땅이 보인다.딱 한녀석 앉을 자리만 마련해 놓고 더는 풀을 뜯어 헤치지 않는다.화단을 망쳐놨으니 이녀석들을 쫓아내야 할텐데..보면 딱 피자 한판 정도 사이즈다. 한번은 큰 형이 한번은 작은 녀석들이. 지금은 교대 시간. 한녀석은 이미 늘어지게 자고 나온지라 기지개를 켜고 있다.거기가 따뜻한지 돌아가며 늘어지게 자고 있는 녀석들을 보니 뭐라고는 못하겠다.더 넓히면 그땐 뭔가 조치를 취하겠지만, 그 정도는 봐주자.언제나 화단에 꽃처럼 앉아 있는 고양이들을 위해...

블로그칼럼 | 김미애 | 2019-01-16 22:43

현대인은 항상 바쁘다. 자신만의 일에 파묻혀 시간이 없다고 난리다. 엄밀히 따지면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이다. 한 가지 생각에 빠지면 그것만 생각하고 곧 그 생각에 매몰된다. 내가 경계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생각의 매몰’이다. 여기에 빠지면 중요한 것을 놓치고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을 허비할 때가 많다. 예를 들어 주식에 빠진 사람은 업무 중 틈틈이 주가를 체크한다. 장이 끝날 때까지 온통 머릿속에 주식밖에 없다. 장이 끝나면 게시판, 언론 기사를 통해 호재와 악재에 파악한다. 아침부터 자는 순간까지 주식 생각에 매몰된다. 게임에 빠진 사람은 틈만 나면 게임을 한다. 출근 길, 업무 중, 화장실, 점심시간, 휴식시간, 퇴근길, 잠들기 직전까지 게임을 한다. 해야 할 일이 있어도 미루고, 아내가 이야기해도 귓등으로 듣는다. 온통 언제 게임을 할까 밖에 생각이 없다. 우리 주위에 이런 사람들은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일중독, 골프 중독, 술 중독, 운동 중독, 재테크 중독 등 남자는 한 가지 일에 빠지면 헤어 나오질 못한다. 미혼일 때는 그렇게 살아도 혼자라 괜찮지만 결혼했는데도 매몰된 삶을 살면 주위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시간을 쓰면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후회하는 순간이 온다. 나도 결혼 전에는 아들 역할만 잘하면 됐었다. 하지만 결혼 후에는 남편, 아빠, 아들, 사위, 교회 집사 등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되었다. 여러 역할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한 달에 한 번 맡은 역할을 평가하며 어느 역할에 소홀했는지 반성하고 개선해야 할 점이 있을 적는다. 처음 스스로를 평가했을 때 “내가 이정도 밖에 안 되는 사람인가?” 라고 생각이 들만큼 형편없는 점수를 받았다. 나름 가정에 충실하려고 했지만 그건 기분일 뿐 역할을 하나씩 평가했을 때 난 결코 좋은 남편과 아빠가 아니었다. 이번에는 뭐가 부족했는지 반성하고 다음 달에는 어떤 점을 개선할지 적는다. 매달 평가하고 점수가 낮은 역할은 더 노력하여 전반적인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

블로그칼럼 | 정윤진 | 2019-01-16 15:01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날씨가 많이 쌀쌀하지만 미세먼지가 덜해서 한결 나아진 기분이네요..아이들의 방학이 이제 막바지에 이르렀는데..집에만 있기 심심해 하는 아이들을 위해 학원을 얼른 마치고 마비정벽화마을이란 곳으로 달려갔어요..여긴 공짜로 경험할 수 있으니 더 좋은 메리트가 있는것 같아요..평일이라 그런지 한적한 분위기라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아도 괜찮은 이곳.. 마비정들어가기전 대충 만들어진 넓은 주차장에서 아이들은 큰 말 조각상을 보고 얼른 뛰어가네요..꾸불꾸불 산 속 고갯길을 한참올라오다보니 나온 마비정벽화마을...이 곳 마비정은 대구 달성군의 비슬산 중턱의 불과 30여가구만 살고있는 산골오지마을인데..인구도 적고 작은 가게하나도 없는 외로운 마을이였다고해요..그러다 2000년대가 들어서 뜻있는 마을주민과 젊은 예술가들이 뜻을 모아 벽에 마을과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면서 아름다운 벽화마을로 재탄생하게 되었어요..거기에다 아름다운 농촌벽화마을로 상도 받고해서인지 런닝맨프로그램도 찍었더라구요.. 대구의 이 작은 마을에까지 와서 찍을 정도라니 놀랍죠^^??아이들과 약간의 오르막길을 산책삼아 올라가보았어요.. 이정표옆에서 소원적기 골목 갈림길에서 캘리그라피로 적은듯한 정감있는 이정표옆에서 올해의 소원을 적어보았어요.." 소원아~ 소원아~ 꼭 이루어져랏!!!" 올라가다보면 직접만든 촌두부와 호박채, 시래기 같은 향토음식도 팔고있었어요..돈넣고 물건가져가는 무인판매점인셈이죠^^~그리고 관광객을 위한 작은 구멍가게같은 곳이 있는데 여기서 간단하게 커피와 음료, 과자등을 사먹을 수 있었어요..저희가 갔을땐 마침 사람이 없어서... 그냥 구경만 하고 내려왔네요..천천히 걸으며 아이들과 그림도 보고 사람들이 정말 살고있는 집도 보면서 점점 사람들이 사라져가는 농촌도 많은데 이렇게 사람들 발길이 끊이지않게 벽화마을로 만들어서 마을을 살리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무엇보다 아이들이 뛰어놀아도 웃으며 반겨주시는 할머니할아버지가 많아서 더 좋았던거 같기도 하구요.. 산에서 시원하고 맑은 공기도 마시며 편안히 쉬고 온듯한 느낌의 마비정벽화마을..복잡하고 사람많은 곳이 싫어질때 여기로 와서 힐링하고 가셔요~그럼 투럽맘은 또 돌아올께요.. 빠빠이~*^^*

블로그칼럼 | 투럽맘 | 2019-01-16 14:30

유로의 엑심은행이 리플의 xRapid를 사용해서 80개국에 지불 시스템을 적용한다는 소식입니다. 참.. 리플은 어디은행에서 뭐 적용한다 이런 뉴스가 많이 들려오는데 가격은 투자자들의 마음을 만족시키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그래도 리플이 이런 행보를 지속적으로 보여준다면, 시총 1위 비트코인도 제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xRapid 제품을 구현한 최초의 은행 중 하나인 유로 엑심 은행(Euro Exim Bank)은 80개국 대상으로 지불을 위해 xRapid를 사용할 계획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리플은 2019년 1분기부터 xRapid 사용할 계획이다. 이 정보는 유로 엑심 은행(Euro Exim Bank)의 규정 준수 및 운영 책임자인 그라함 브라이트(Graham Bright)가 발표했다.XRapid 시스템을 활용하는 유로 엑심 은행(Euro Exim Bank)그라함 브라이트(Graham Bright)는 은행이 XRP와 xRapid 솔루션을 사용할 것이라는 계획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80개국을 연결하고 디지털 통화의 속도와 효율성을 입증하겠다는 계획이다.이 구현과 관련하여 브라이트(Bright)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블록체인 기술이 어떻게 무역 금융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어 왔다. 우리는 현 시점에서 80개국 이상에 있는 우리 고객들을 위한 지불 시스템을 마련하여 그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부드럽고 매끄러운 지불 방식을 제공하는데 관심이 있다.”현재 은행과 금융 기관은 SWIFT라는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전 세계 11,000개 이상의 은행과 금융 기관에 의해 사용된다. 그러나 SWIFT 네트워크는 몇 년 된 것이며 xRapid보다 더 높은 비용으로 느리게 작동한다.XRP는 비트코인(BTC)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암호화폐이다. XRP를 사용하면, 현지 통화를 XRP로 교환하여 다른 국가로 자금을 전송할 수 있다.그렇게 하기 위해서, 리플은 xRapid를 사용하여 거래를 실행하기 위한 다리 역할을 하는 전 세계의 여러 암호화폐 거래소와 제휴했다. 예를 들어, 미국에 은행 회사가 있다면, 그것은 비트렉스를 통해 XRP를 구입하고 XRP를 멕시코로 보낼 것이다. 일단 자금이 목적지에 도착하면, 그것들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팔릴 것이고, 그 후에 고객들은 즉시 현지 통화를 받을 것이다.XRP를 사용하면 기업들이 모든 자금을 외국계 계좌에 미리 예치하지 않고 해외로 보내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금융회사들은 자금을 현지에서 조달하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통제할 수 있다. 이것은 기업들이 단 몇 분 만에 브라질 화폐를 유로화로 바꿀 수 있게 해줄 것이다.리플은 며칠 전 리플넷이 전 세계 고객 2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 새로운 고객들 중 하나는 유로 엑심 은행(Euro Exim Bank)이었다. 또 다른 새로운 고객에는 JNFX, SendFriend, Transpaygo, FTCS, Euro Exim Bank가 포함되어 있다.

블로그칼럼 | 정원준 | 2019-01-16 11:10

안녕하세요 상큼체리걸입니다..2019년도 벌써 보름이나 지났는데 새삼스럽게 왠 새해소망이냐 하실수도 있지만.. 그래도 새해가 되었으니, 새해소망, 새해 목표정도는 저해 놓고 시작해야 시작하는 맛이 아닐까 해서 이렇게 꾸족거려 봅니다..이렇게 인위적으로나마도 하지 않으면 시작도 하지 않으면 시작도 하지 못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서이기도 하죠....ㅠ.ㅠ자 그럼 올해의 목표는!!첫째로 멋진 남자친구 생기기!!내 의지와는 상관 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멋진 남친이 생기려면 저도 멋져져야 하니까..그런의미에서 둘째로 다이어트 시작하기 ㅋㅋ나름 운동한답시고 싸이클 좀 타고는 있는데 얼마나 갈지..ㅠ.ㅠ.. 그래도 시작은 했다는 점 ㅋㅋㅋ셋째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기!!부디 올해엔 별탈 없이 아픈데 없이 무사히 지나갈수 있기를..작년엔 참 다사다난했거든요 작은 교통사고도 있었고...ㅠ.ㅠ 넷째 나를 포함한 내가 아는 모든 사람 부자되기!!그리고 다섯번째 내가 아는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 행복해지기!!!저는 더도 덜도 바라는거 없습니다 ㅋㅋ 이 다섯가지만 이루어진다면... 사실 이게 가장 어려운 거기도 하지만 ㅋㅋ새해엔 우리 모두 행복해지십다..^^

블로그칼럼 | 상큼체리걸 | 2019-01-16 10:09

언제나 우물쭈물, 안절부절 못 하는 당신에게언제나 미적거리는 사람, 안절부절 못하는 사람, 불안해 보이는 사람, 걱정이 많아 보이는 사람 ......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표정이나 행동, 언동이 어색하다는 것입니다.상대는 당신의 그런 부자연스런 태도를 보고, 어딘가 위압적인 태도로 대하게 됩니다. 그러면 당신은 더욱더 자신을 잃어버립니다. 그렇게 매일을 반복하다 보면, 당신의 인생은 점점 더 생각대로 되지 않을 것입니다.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생각했던 것만큼 돌아오지 않는 것은 왜일까요?어쩌면 잘못된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공부하는 것, 일하는 것만이 노력이라 믿고 있는 당신, 이런 일을 위해 노력한 적은 있습니까?하루에 몇 번이나 거울을 보십니까?남과 악수를 할 때, 손을 힘껏 잡습니까?상대와의 대화에서, 잠깐의 침묵에 잘 견디십니까?말 없이 상대의 눈을 바라볼 수 있습니까?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있습니까? 하루에 몇 번이나 거울을 보십니까?거울을 보는 목적은 자신을 의식하는, 스스로에게 자신을 갖기 위한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오늘도 반드시 좋을 것이다. 나는 머지다 등, 요컨대 무엇이든 좋습니다. 자신을 고무 시키는 말이라면 자기가 자신을 칭찬해주는 느긋한 여유가 필요합니다.또 하나, 여기에는 몸가짐을 단정히 하면서 정신에 긴장을 주는 효과도 있습니다.자신을 의식하고 자신을 갖기 위해 거울은 효과적입니다. 마지막에 거울을 보고 ‘나는 생각한 것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그러므로 힘을 내자!’고 이야기 합시다. 남과 악수를 할 때, 손을 힘껏 잡습니까?손을 힘껏 잡는 것은 의외로 중요한 것입니다. 악력이 약한 사람은 자신의 주장도약하고, 의욕이 없는 사람이라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뉴욕 타임즈의 아서 잘츠버그 고르덴이 한 이야기 중에 무척 인상 깊었던 말이 있습니다.“힘찬 악수만큼 기분 좋은 것도 없다. 삶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느껴집니다.”그만큼 악수에는 의미가 있고 상대에게 뭔가를 느끼게 하는 것도 있습니다. 상대와의 대화에서, 잠깐의 침묵에 잘 견디십니까?상대와의 대화에서 잠깐의 침묵은 상대에게 눌리고 있을 때, 자신이 없는 때일수록 잠깐의 침묵을 목 견뎌한다는 것입니다. 밀린다 싶으면 그 자리의 분위기에 떠밀려 하지 않아도 좋을 말까지 해 버리게 됩니다. 그렇게 점점 더 깊은 수렁에 빠져들어 결국은 제 무덤을 파게 됩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상대가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나도 ......’ 라고 할 정도의 강한 자신이 필요합니다. 말 없이 상대의 눈을 바라볼 수 있습니까? 상대의 눈을 보고 이야기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이것도 자신이 없으면 할 수 없는 행위입니다. 양심의 가책, 나약함, 교활함의 심리는 ‘눈’에 분명히 드러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시선을 피함으로써 자신의 불안한 마을 감추려는 것입니다.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있습니까? 그 자리에서 흥분하거나, 잘 보이려다 보면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이야기 속에 마음이 가있지 않은 상태입니다.다음이 안정되지 않은 사람은 종종 ‘이야기를 잘 듣지 않는 사람’을 여겨지는데, 다시 말하면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기 때문에 남의 이야기를 들을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입니다.상대의 이야기에 잠시 귀 기울이고 고개를 끄덕이다 보면, 어느덧 마음이 안정될 것입니다. 그리고 상대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을 안정시킴으로써 머리 회전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불안할 때, 걱정이 있을 때는 이상과 같은 5가지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당장 자신의 심리 상태를 유지시키는 것만도 힘겨울 테니까요.자신을 만드는 것. 스스로에게 자신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 것부터 시작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노력의 방향이 잘못되어 있지는 않은지, 다시 한 번 체크 해보자.

블로그칼럼 | michael | 2019-01-15 22:07

트론, 주간 베스트 퍼포머 아틀라스 프로젝트 - 트론과 비트토렌트의 결합 사토시 나카모토와 트론의 비전 비트토렌트 (BTT) 토큰 에어드롭 정보TRX/USD트론은 지난주 가장 실적이 좋은 베스트 퍼포머였다 1월 4일 지속형 깃발 패턴의 저항선 돌파로 상승 패턴을 완성한 이후 7일 동안 연속 상승하며 강한 매수세를 보여줬다 가격은 작년 8월 초부터 시작된 박스 패턴 구간의 저항선 0.02815521을 돌파하고 0.03557까지 상승했다 11월 25일 연저점 0.0108에서 상당한 회복을 보이며 228.05% 상승했다 하지만, 이 돌파는 잠시뿐이었고, 고점에서 매도 세력의 압력에 부딪혀 다시 박스 구간으로 재진입했다 현재는 구간의 저항선에 가까운 0.02548에 거래되고 있다 그 사이 트론은 (CoinMarketCap 기준) 시가 총액 16억 5천 달러(약 1조 8천억 원)로 유통 중인 암호화폐 중에 9위에 올랐다 TRX/USD 일간 차트주추세는 여전히 중립이지만, 일간 차트에서는 추세 전환이 진행 중이다 생명선 20일 SMA와 수급선 50일 SMA의 기울기가 상향을 유지하고 있고, 100일 SMA가 수평으로 전환했다 게다가 20일-200일 SMA가 골든 크로스를 준비하고 있다 RSI는 50선에서 다시 상승하면서 여전히 강세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트론이 다시 한 번 박스 저항선을 돌파하고 새로운 상승추세를 이어갈 수 있지만, 그전에 횡보 장세를 가진다면, 박스 구간의 바닥에서 매수하고 저항선 근처에서 매도하는 전략도 가능할 것이다 이러한 강세와 횡보 전망은 가격이 박스 지지선 0.0180 아래로 내려가면 효력을 잃는다트론의 이와 같은 약진은 트론과 비트토렌트 재단이 공동 추진하고 있는 “아틀라스 프로젝트”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다2008년 10월로 기록된 이메일 대화에서, 사토시 나카모토,,전송 가능한 작업 증명 토큰이 가치를 가지려면, 그것들이 반드시 화폐의 가치를 가져야 한다화폐의 가치를 가지려면, 상당히 큰 네트워크 안에서 전송되어야 한다예를 들어, 비트토렌트(BitTorrent)와 유사한 파일-교환 네트워크(file-trading network)이다Project Atlas지난 1월 3일, 트론의 창시자 저스틴 선(Justin Sun)은 트윗을 통해 거대 P2P 파일 공유 플랫폼 비트토렌트(BitTorrent)가 자체 신규 BTT 토큰과 바이낸스 론치패드 프로그램을 통해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저스틴은 BTT 토큰이 진정한 탈중앙화 인터넷 구축을 향한 중대한 첫 번째 시도라고 덧붙였다 이 계획은 처음에 트론의 “프로젝트 아틀라스”로 주목을 받았었다 다음은 그의 트윗 전문이다 저스틴 선, 비트토렌트 토큰과 크라우딩 펀딩 발표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비트토렌트 토큰은 자체 트론 프로토콜(TRC-10)과 호환성을 가지며 바이낸스 론치패드에서 비-미국 계정자에 한해서 이용 가능할 예정이다 이 토큰은 네트워크 속도를 최적화하고 더 빠른 다운로드를 위해 사용자들 간 교환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은 비트토렌트의 콘텐츠 공유 생태계의 토큰화 시도를 위한 완전한 기능을 갖춘 첫 번째 시도로써, 탈중앙화 인터넷 스타트업 트론이 알려지지 않은 금액으로 이 회사를 인수한 지 6개월 만의 일이다트론 재단은 BTT 토큰이 비트토렌트의 가장 유명한 응용프로그램인 µTorrent Classic의 윈도우 버전에서 최초로 구현될 것이라고 밝혔다 BTT 지원 µTorrent Classic은 비트토렌트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다른 클라이언트와 호환 가능하게 된다 이것은 구 버전과 호환이 가능한 프로토콜 확장 세트로 프로젝트 아틀라스의 기능을 구현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클라이언트와 기능이 도입될 때 기존 클라이언트가 계속해서 완벽하게 작동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저들은 자신들의 기존 버전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한편 토큰을 획득하고 소비하는 것은 의무 사항은 아니다 그리고 유저들은 여전히 새로운 세대의 유저들로부터 다운로드하고 시드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사용자들은 제품 설정에서 토큰 기능을 해제할 수도 있다사토시 나카모토와 트론의 비전2018년 5월 저스틴 선은 투자관련 미디어 Investopedia와의 인터뷰에서 ‘10돌을 맞은 비트코인이 현재 그 본래의 비전에 충실한가’라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했었다Justin Sun: 물론이다 비트코인 백서는 2008년 10월 31일 발표되었다 나는 비트코인이 사토시의 비전을 달성했다고 믿는다 그러나, 나는 트론이 그 불꽃을 미래로 이끌고 있다고 본다 2008년 10월로 기록된 이메일 대화에서, 사토시가 말하길, “전송 가능한 작업 증명 토큰이 가치를 가지려면, 그것들이 반드시 화폐의 가치를 가져야 한다 화폐의 가치를 가지려면, 상당히 큰 네트워크 안에서 전송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비트토렌트(BitTorrent)와 유사한 파일-교환 네트워크(file-trading network)이다” 10년이 흐른 뒤, 트론은 블록체인에서 비트토렌트의 귀중한 역할에 대한 사토시의 말을 믿고 있으며 그것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Koinex, BitTorrent (BTT) 에어드롭 지원 의사를 밝힘BTT 에어드롭 정보트론과 비트토렌트는 신규 발행되는 BTT 토큰의 에어드롭을 준비 중이다 암호화폐 미디어 u.today에 따르면, 최대의 인도 크립토 거래소 중에 하나인 코인엑스(Koinex)는 이미 트위터를 통해 다가올 에어드롭을 지원하는 의사를 밝혔다 이 거래소는 법정화폐 인도 루피(INR)에 대응하는 트론(TRX)을 이미 거래 중이며, 이 통화쌍이 총 거래량의 34%를 넘어섰다사용자들은 댓글로 흥분을 보여주었고 어떤 비율로 TRX/BTT 에어드롭이 이루어지는지 문의하기 시작했으며 Binance 태그를 달아서 CEO에게 에어드롭을 지원할 것인지 묻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BTT 에어드롭이 2019년 1분기에 있을 예정이라는 것이다마치며프로젝트 아틀라스는 미래의 파일 공유를 정의하게 될 굉장히 흥미로운 프로젝트이다 트론은 이를 통해 새로운 국경 없는 경제를 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용자들은 글로벌 스케일로 컴퓨터 리소스에 대한 가치를 교환할 수 있다 이러한 트론과 비트토렌트의 원대한 포부가 인터넷 민주화 시대에 어떠한 역할을 하게 될 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순간이다

블로그칼럼 | 여성일 | 2019-01-15 22:01

2019년 1월 재개봉 영화인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어둠속의 댄서>체코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으로 건너온 이주 여성 셀마,그녀에게는 시력을 잃어가는 아들이 있습니다. 그녀는 아들의 수술비 마련을 위해 공장에서 야간근무까지 지원하면서 일하고 있다. 그러나 그녀역시 시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게 문제였다.주위에서 열심히 도와주지만 앞이 잘 보이지 않는 그녀는 일의 속도를 내지 못하고, 결국 해고 되고 만다. 아들의 수술과 뮤지컬 무대를 꿈꾸며 미국으로 건너온 그녀는 이방인이다. 그동안 그녀는 힘든 노동속에서도 환상속의 자신의 무대를 꿈꾸며 공장소음에도 리듬을 맞추며 춤과 노래로 승화하며 긍정적이고 밝음을 잃지 않았다. 시력을 잃어감에도 절망하지 않고 "나는 모든 걸 봤어요."라고 말하는 그녀의 표정은 고통스럽기보다 해맑았다. 자신의 아들에게 세상을 보여줄 수 있다는 희망과 뮤지컬 오디션을 꿈꾸는 그녀의 꿈만으로 이미 그녀의 내부는 빛이 나는 듯 하다.그러나 아들의 수술비를 담아둔 돈통에 돈이 사라지고 없다. 그녀는 그 돈을 되찾기 위해 자신에게 콘테이너 집을 빌려준 집주인 빌 휴스턴을 찾아간다. 그러다 서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그만 빌에게 총을 쏘게 된다. 그녀는 그 길로 병원에 가 아들의 수술비를 다 내고 수술을 하게 해달라고 수속을 밟는다. 그리고 경찰에 의해 체포되어 살인죄로 재판에 넘겨진다.재판과정에서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방인에게 냉정하게도 사형을 선고한다.그녀는 아들의 수술비로 자신의 무죄를 위해 항소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을 내려놓고 아들의 수술을 선택한다.  너무 슬프고 뻔한 통속적인 스토리라고 하겠지만 이 영화는 뮤지컬 영화이다. 현실적인 부분에서는 대사로, 그리고 셀마로 장면이 넘어가면 환상의 무대가 뮤지컬로 풀어헤쳐진다. 모든 소리로 그녀의 세상은 뮤지컬 무대로 변한다.​​​배경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온 미국은 그녀의 환상처럼 달콤하지도 환상적이지도 않았다. 그녀의 아들 수술비를 훔쳐가는 빌 휴스턴같은 미국, 그녀를 공산주의 취급하는 재판, 그녀의 꿈을 사형대로 올려버리고 만다.그럼에도 여주인공 셀마역을 맡은 비요크를 보면 알 수 있듯 너무 해맑다.소리하나 없는 감옥에서 답답해하던 그녀가 환풍구에 귀를 갖다대고 소리에 심취하는 모습은평온하게 꿈꾸며 잠들어 있는 아기의 모습과 같다.아들의 앞을 볼 수 있게 하는 것만으로도 엄마였던 그녀가 웃을 수 있고, 소리에 리듬을 얹어 꿈꿀 수 있는 것만으로도 그녀의 삶은 아름다웠고 눈부셨다.보는 우리만 슬펐고 고통스러웠던 것 같다.

블로그칼럼 | 송이든 | 2019-01-15 19:59

오늘의 맛집 리뷰는 토끼정 입니다.토끼정은 서가앤쿡, 소싯적, 숨쉬는 순두부와 같은 계열의 브랜드 입니다.토끼정 이름이 참 신기한데요.  일본의 한 단편 소설속에 있는 가게를 빗대어 지은거 같습니다.토끼정 메인 홈페이지를 보면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 속 ‘정(停)’있는 가게토끼정 주인은 수수께끼로 가득합니다.나이는 사십대 중반 정도에 다부진 체격, 그리 무뚝뚝하지 않지만 말은 없고,고집스럽지만 억지 강요는 하지 않는 바람직한 성격입니다.토끼정에서는 언제나 주인 혼자서 일합니다.한번은 오후 한시 반에 갔더니 이미 식재료가 다 떨어진 적이 있었다.어쩔 수 없어“알겠습니다”하고 돌아 나오려는데,주인이 불러 세워 “남은 반찬이 좀 있는데, 드시고 가렵니까?”하고 물었다.“맛있는데요” 내가 말하자,주인은 “남은 걸 드려서 죄송하죠”라고 짤막하게 대꾸했다.무라카미 하루키 [쿨하고 와일드한 백일몽] ‘토끼정 주인’ 中 이라고 나옵니다.토끼정 브랜드 창업자가 책을 읽으면서, 아이디어가 나온거 같습니다.정말 가보면 일본풍 식당 느낌이 나서, 이국적으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메뉴들은 가격이 참 착하고, 골라먹을 수 있는 세트메뉴도 있어서 다양성이 아주 좋습니다.저는 메뉴들중 2인을 위한 토끼밥상을 주문 했습니다. 2인을 위한 토끼밥상 세트메뉴를 시키면 각자 메뉴를 정할 수가 있습니다.메인은 숯불구이로 골랐는데요. 숯불구이는 위에 야채들도 함께 얹어주고 약간 향신료?같은 고춧가루도 뿌려주기때문에 한층 맛이 올라옵니다.숯불향을 맡으며 고기를 함께 먹으면, 살살 녹는 느낌 입니다. 두번째 메인메뉴는 날치알 크림 우동을 시켰습니다.토끼정을 들어가기전에 메뉴에대해서 많이 찾아보고 갔는데, 메뉴 중 추천이 제일 많은 메뉴였습니다.가서 기대반 의심반이였는데, 크림이 진하고 엄청 느끼하지는 않아 입 안을 감싸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입을 감싸주며, 씹으면 날치알이 그안에서 터지면서 맛을 극대화 시켜주었습니다.전체적으로 맛잇으며, 둘이서 먹기에 충분한 밥상이였던거 같습니다. 

블로그칼럼 | 유준상 | 2019-01-15 13:41

[ 지식 ] 배웠으면 배운 만큼 말하고 행동하라. 머리에는 든 것이 많아서 지식인로 불려지고 있는데 말과 행동이 그렇지 못한 사람은 무식해서 무식한 행동을 하는 사람보다도 더 정나미가 떨어진다.  지식은 반드시 말과 행동과 일치를 이루어야 한다. 머리 속에 들어간 지식이 고급이면 말과 행동도 고급스러워야 한다. 그래야 그것이 세상을 이롭게 하고 인격을 빛내는 참지식이 된다. 지식 따로 말 따로 행동 따로 하는 지식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두뇌 속에 쌓인 지식이 도서관에 버금간다 해도 말주변이 없고 경거망동한 행동을 한다면 보기 좋게 위선자가 되고 만다.  시험에서 100점 맞았다고 해서 곧바로 지식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명문 대학을 나오고 유학을 다녀왔다고 해서 존경받는 지식인인 것도 아니다. 진정한 지식인이란 지식을 많이 실천하는 사람이다. 도로를 횡단할 때는 반드시 횡단보도를 통해서 건너야 된다는 지식을 두뇌에 담고 있다면 실제로의 행동도 그렇게 해야 지식인이 되는 것이다.  좋은 지식을 두뇌 속에만 넣어 놓고 묵혀서는 안 된다. 지식은 단순히 두뇌 속에 저장해 두기 위해서나 학문을 하기 위해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진정한 지식은 말하고 행동하는 지식이며, 말과 행동으로 표현되어야 하고 타인에게 무한정 전달되어야 한다. 지식이 두되 속에만 머물러 있어서 말이나 행동에 변화를 가져다 주지 않는다면 지식으로서의 가치는 사라진 셈이다. 

블로그칼럼 | michael | 2019-01-15 12:32

방학이 주어진다면 어릴적 추억으로의 여행을 갔으면 합니다.태어나 곳은 명륜동. 명륜동은 창경원(지금은 창경궁)하고 붙어 있는 조용한 동네입니다.혜화동은 대학로가 생기면서 많이들 알려졌지만 의외로 명륜동을 잘 모르는분들도 있고 부산에 있는 명륜동과 헷갈리는 분도 있고 그럽니다. 창경원은 저의 앞마당이었습니다. 몰래 담치기해서 넘어가서 자주 놀았죠. 명륜동 옆 동네가 혜화동입니다.  대학로로 더 잘 알려진 동네이기도 합니다.예전의 혜화동 로타리 모습이네요. 지금은 없어졌지만 고가도로가 있었습니다. 제가 나왔던 학교 정문이네요. 천주교 학교이구요 태권도를 2학년 까지 의무적으로배워야 했습니다. 한달에 한번 미사도 봤구요. 예전 선생님들은 이제 아무도 안 계실거같네요. 대학로라는 이름을 언제부터 부르게 됐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고등학교 3학년때 주말마다 차가 다니지 않는 거리로 지정되었습니다. 참 신기했지요. 학교 학생주임 선생님이 이상한 짓 하는 애들 없나 단속도 나오셨습니다.브레이크 댄스가 열풍이었는지라 팀단위로 와서 카세트 플레이어 틀어 놓고 멋진브레이트 댄스를 보여줬습니다. 또 한국 국민에게서 빠지지 않는 술문화.일요일 아침이면 거리에서 수많은 술병을 볼 수 있고 술냄새가 진동을 했습니다. 대학로는 젊은이들의 거리이기도 했지만 많은 집회와 시위가 있었던 곳이기도 합니다.그러다 보니 창문 열고 수업하는 도중 시위가 벌어지면 최루가스로 인해 수업이중단되고 집으로 일찍 갔던 기억도 나네요. 매캐한 최루탄을 경험해본지도 정말 오래됐네요. 물론 폭력시위는 정당화 될 수없지만 80년대의 대한민국에서는 참 많은 최루탄이 사람들을 울렸습니다.  예전 같지는 않지만 아직도 극장과 극단들이 밀집되어 있는 마로니에 공원입니다.제금 처음 술을 먹어 본 기억도 여기입니다. 물로 어른들한테 얻어 먹었죠. 동물원이 불렀던 '혜화동'이라는 노래는 지금도 잘 흥얼거리는 노래중의하나입니다. '응답하라 1988'의 OST로도 사용됐던 노래입니다.이 드라마 때문에 예전 생각이 많이 났었습니다. 가사가 정말 마음에 와 닿네요. - 혜화동 - 오늘은 잊고 지내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네내일이면 멀리 떠나간다고어릴 적 함께 뛰놀던 골목길에서 만나자 하네내일이면 아주 멀리 간다고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 찾아가는 그길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어릴 적 넓게만 보이던 좁은 골목길에다정한 옛 친구 나를 반겨 달려 오는데어릴 적 함께 꿈꾸던 부푼 세상을 만나자 하네내일이면 멀리 떠나간다고언제가 돌아오는 날 활짝 웃으며 만나자 하네내일이면 아주 멀리 간다고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 찾아가는 그길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어릴 적 넓게만 보이던 좁은 골목길에다정한 옛 친구 나를 반겨 달려 오는데라라랄라라 랄라랄라라 라랄랄라라라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이제 았던 방학을 이용해 다녀온 추억으로의 여행을 마쳐야 겠네요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과거이지만 머리속에서는 언제난 추억할 수있겠죠.

블로그칼럼 | 유재호 | 2019-01-15 10:04

안그래도 늘어지는 월요일.손이랑 몸은 샤프하게 움직여지지도 않는데옆에서 자꾸 일해라, 절해라.본인도 하기싫어서 안하는 일남이 해놓으면 이게 조흐다 저게 납흐다.내로남불.집값은 하락하고대출도 막히고고용된 인원은 줄기만 하고인원 충원은 없는데일은 산더미.서로 예민 할 수 밖에 없는데서로 배려해 주는 마음 약간만 있더라도 사무실이 그렇게 시끄럽지는 않았을 것이다.오전 일을 끝내고 점심을 먹으러구내식당으로 내려 갔더니이미 말다툼 금방이라도 누군가 내려 칠 것같은 기세로언성이 높아지기만 한다.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자신의 맡은 일을하느라 파김치가 된 후배직원을무턱대고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안하무인으로 야단을 치는 꼴불견.너만 사람이가... . 임원이면 다가...보다 못해 내가 3년만에 입을 열었다."아따... 방학좀 줘가며 일을 시켜야지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다가 그 말 넘어지면 어쩌시려구 이러십니까, 전무님은 누굴위해 뜨거워 본 적 있으십니까연탄재라고 발로 차지 말라고 김광석 작가가 그럽디다.방학좀 주세엿!!!!!3년동안 못간 휴가 달라고엽~~!등따시고 배부른 식도락 여행좀 남들처럼해보는게 소원이여~~요

블로그칼럼 | 오희정 | 2019-01-15 08:32

<저금리 시대의 재테크 방법 (2)>그런데, 복리라는 개념도 함정이 있습니다.아주 긴 장기간을 요구한다는 것이죠.복리는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벌어지게 되어 있습니다.복리개념에서 자주 나오는 예가 아메리카 인디언 이야기인데,이건 웃기는 이야기죠.사람이 몇 백년을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100년도 살지 못하는 일반인들에게는 별 의미가 없는 이야기죠.결국 복리라는 개념은 금융기관들이 장기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이용하는 하나의 마케팅 상술에 불과합니다.지금 10년 후의 상황도 예측하기 어려운데,20년, 30년 후를 알 수가 없죠.지금 세계경제 상황이 변혁기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이런 시점에서는 장기상품이 별로 메리트가 없다고 봐야 합니다.시중에 풀린 유동성을 감안한다면차라리 금을 사 두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죠.금값이 왜 갑자기 그렇게 상승했는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이런 점에서 일반 서민들의 경우에는 1%의 금리에 연연하기 보다는편리성에 주안점을 두는 것이 더 좋습니다.1% 금리를 더 준다고 해서지점도 별로 없는 금융기관에 계좌를 만들어 고생하느니차라리 마음 편하게 편리한 금융기관을 선택하는 것이더 좋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일반 서민들의 경우에는 재테크의 의미보다는여유자금을 만든다는 것에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즉, 매달 일정금액을 저축한다는 개념이죠.이자를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일반 서민들에게는 이자차이가 별 것 아닙니다.그보다는 돈을 모은다는 것에 의미를 두는 것이 더 좋습니다.돈이란 것이 모을 때에는 잘 모르지만,필요한 경우에 사용할 때에는 큰 차이가 있죠.여유돈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과대출을 받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잘 아시다시피 일반 서민들이 대출받을 경우에는 금리가 엄청 높죠.여유돈을 만들어 두면 그런 대출이자를 아낄 수가 있는 것입니다.이게 큰 이익을 남기는 재테크라고 할 수 있죠.여유자금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엄청난 차이를 가져 옵니다.그래서 여유자금을 만들어 두라는 것입니다.그리고 어설프게 수익 조금 더 받겠다고중위험이나 고위험 상품에 투자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돈은 모으는 것도 힘들지만, 지키는 것도 더 힘듭니다.일반 서민들의 경우에는 더 그렇죠.아예 위험부담을 안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투자 금융기관들은 자신들이 자금을 모집하기 위해서저축을 해 두면 마치 손해보는 것인양 이야기를 하지만,그렇지 않습니다.여유자금이 있으면 언제든지 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만약 불어난 유동성에 의해 현금가치가 떨어질 것이라 예상한다면여유자금의 일부로 금 등을 사 두시기 바랍니다.그게 위험부담을 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방법입니다.그리고 투자시에 중간에 해지할 수 있고,해지시에 손해보지 않은 상품을 고르시기 바랍니다.사람일이란 것은 어떤 상황을 맞이할지 알 수가 없죠.언제든지 돌발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블로그칼럼 | 자유투자자 | 2019-01-15 01:00

여기가.. 어디일까요?아시는 분들은 바로 딱! 맞추셨겠지만 여긴 홍.콩.이에요ㅎ저는 바로 방학이 주어진다고 하고 싶은 일을 고르라면 홍콩 여행을 선택할 거에요:)물론 여행은 거의 모든 분들이 좋아하시는 활동이고지금 이순간에도 많은 분들이 각자만의 개성을 살려 여행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ㅎㅎ저는 금전적인 여유와 시간적인 여유가 허락된다면 많은 도시들의 야경을 보고 싶어요^^도시의 야경은 굉장히 반짝반짝 아름다우면서도 그 사이사이에 어둠을 숨기고 있잖아요.저는 항상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 야경을 볼 때면 그 화려함 속에 숨겨진 어둠의 모습이 같이 생각이나 묘한 기분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동시에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구나 하는 것을 뼈져리게 실감하게 되요.그 많은 도시들 중에서도 굳이 홍콩을 고른 이유는 ..제가 이제껏 본격 중 빈부격차가.. 밝은 아름다움 뒤에 숨겨진 그늘이 너무도 깊게 느껴지는 곳이 홍콩이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들 혹시 홍콩의 '관집'이라고 들어보셨나요?저는 예전에 부동산에 대해 공부할 때 교수님께서 알려주셔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이 관집은 정말 방하나 크기가  관만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이 관집을 처음 봤을 때의 충격은 너무 커서 지금도 뭐라 설명하기가 힘드네요..관집에는 화장실 조차 제대로 갖추지 않은 곳이 많고 사람이 들어가면 제대로 서는 것조차 힘든 곳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곳조차도 월세가 2~30만원 정도 하고 넘는 곳도 있다네요..저는 이전까지 홍콩의 아름다운 건물과 풍경만 봤었기 때문에 크 충격이 더 컸었던 것 같네요.관집이 이렇게 생겨난 이유는 홍콩이 지리적으로 물로 둘러싸여 더 이상 도시가 커질 수 없어 점점 기존 부지들의 밀도가 높아져, 더 좁게 더 높게 건물을 올려서 라고 합니다..우리나라의 고시원도 이것보단 훨씬 나을거에요..ㅠ각자가 처한 상황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쉽게 이야기할 순 없지만..왜 굳이 사람들이 거기서 그렇게 힘들게 사는지 저로서는 알 수가 없네요..저는 방학이 주어진다면 홍콩에 가서 아름다운 홍콩과 이면의 홍콩을 직접 보고 오고 싶어요.이러한 강렬한 경험은 저로 하여금 세상에는 정말 많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구나를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묘하게 경쟁심을 불러 일으켜 내 삶을 더 행복하고 좋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게 만들게 하기도 해요..

블로그칼럼 | 캔들 | 2019-01-15 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