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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보다 사이드 라인몰릴때 볼처리
 야?db
 2012-05-02 20:34:05  |   조회: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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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acl 보는데 예전부터 생각했던 문제인데 여러분 생각이 듣고 싶어

제안해 봅니다.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윙어의 역할이 큰 축구를 구사해왔다 봅니다.

제가 알기론 차붐 부터 적토마 고정운, 날샌돌이 서정원, 하석주, 박지성, 염기훈, 박주영, 설기현, 이천수, 서정진, 이청룡 등 엄청난 자원들이 한국축구의 대명사라해도 과언이 아니라봅니다. 과히 한국축구의 역사의 흐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윙포워드의 역할은 주로 상대방의 옵사이드를 무너트리는 오버랩핑과 센터포워드에 센터링을 올린다던가 직접슈팅을 날릴수 있는 위치라 봅니다.

그러나 제가 말하고 싶은 점은 우리나라 선수들은 사이드 달리기는 정말 잘합니다. 적토마 고정운이 대표적인데 몇명 팅겨 버리고 센터링하는 전형적 파워윙어 입니다. 안타까운건 정확성 결여와 돌파가 어려우면 동료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나는 기술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다봐요. 믈론 위 언급한 선수중에는 영리한 선수도 있습니다.;

즉 한국축구의 문제는 시야가 좁고 빠른 볼처리가 안되어 사이드 몰리다 두서너명 붙으면 멀리 못보고 혼자 공끌다 사지에 몰리다 흐름을 끊어 먹는다는거죠.

반대쪽 홀로 있는 선수를 못보고 계속 그 자리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거죠. 저는 이 문제만 해결하면 한국축구는 엄청난 파워를 발휘하리라 장담합니다.

ACL 팀들 다들 화이팅하길 바라며 사이드 몰릴데 빠른 판단력 부탁합니다.

2012-05-02 20: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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