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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뇌피셜 (펌)
 지나가다
 2020-06-19 10:00:03  |   조회: 235
첨부파일 : -

4월 15일 총선 패배 이후
4월 16일 현타와서 하루종일 아무 것도 하지 않고
4월 17일에 일베에서 63 대 36을 보고 나서

https://www.ilbe.com/view/11250965320

부정선거를 확신하고 위의 글을 썼다.
전산조작이 가장 쉽고 확실한데, 
오프라인 조작의 흔적도 있어서 
어떻게 이뤄진 것인지에 대해서 감을 잡기 어려웠지.


그런데 지난 한 달 가까이의 시간 동안 내게는
63 대 36과 '특정 상수' 못지 않게 충격을 주는 '가장 이상한 지표'는 바로

삼립 빵 박스였다.



도봉을 관내사전투표와 안산 상록 사전투표 보관함으로
하필이면 둘 다 '삼립 빵 박스'가 사용되었고
도봉을은 심지어 낡은, 그리고 빨강이 아닌 검정색 로고를 사용한
'삼립' 빵 박스가 사용된 데에서 소름이 돋았다.








그 많은 상자 중에 굳이 '삼립 빵 박스'가 서로 다른 지역구에서 관내 사전 투표함으로 사용됐다고?

위에 올린 링크에서 퍼온 건데, 
https://www.ilbe.com/view/11250965320

마지막 줄 '라.'를 참고해주라.

국정원 대신 '삼립'이라면?













얘기를 이어가기에 앞서 문재 인 대통령 그는 언제 당선되었던가?













북한 함경남도의 백그라운드를 가진 그는 2017년 5월 9일에 당선되었다.
부산 경남고, 그리고 경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그의 학맥은 화려하지 않다.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거론되는 인물이 SPC그룹 전 회장 허영인.
그가 바로 문재 인 당선 당시의 삼립 회장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해킹'이나 'SIM 카드'를 통한 전자 투표 시스템을 침투하는 '온라인 부정 선거'를 실행하는 입장에서 대비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은

'오프라인 재검표'일 것이다. 수개표로 까봤을 때 표 수만 얼추 맞다면 '보관함'이나 '포장', '운송' 등에서 발생한 문제는

'선거관리위원회의 고위 공무원' 모가지 치는 수준에서 봉합 가능하다고 생각할 게 이 정권이다. 

그렇다면, '우체국' 말고 전국 선거관리위원회 '사전투표보관함'에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업체 (업종)는 무엇이 있을까?

택배사, 물류사, 혹은 대한민국에 제일 흔한 빵집 체인점 빵 배송 트럭 아닐까?

가세연의 강용석, 김세의, 김용호가 '실제로 지역 선관위를 일일이 방문해보고 가장 놀란 부분이

선관위 창고라고 해서 어떤 번듯한 독립 건물과 창고가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음식점, 보습학원이랑 엘리베이터를 공유하는 상가 내 작은 건물, 그리고 특정 '창고'라는 것이었다.








이봉규 TV에 출연한 한성천 전 선관위 노조위원장의 증언들을 들어보면 충격적이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 당시에 수많은 '혼표' - 노무현 표로 기록된 표 중에 이회창 표가 섞인 것 - 를 수백장씩 발견해서

언론과 선관위 대법을 상대로 여태 투쟁해왔지만 철저히 묵살당하고 파면당했다는 것. 

그렇다면 15년 이상 민주당 내의 '부정선거 기획단'이 있다면, 그들은 '물류'의 필요성을 절감하지 않았을까?









2017년 4월 10일부터 이런 기사가 포착된다.















전국에 사통팔달 뻗어있는 고속도로 휴게소를 비롯한 삼립SPC그룹의 유통, 물류 부문 성장세














그리고 문재 인 당선 이후로는 꾸준히 생산라인 증설에 맞춰 물류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현재도 흑자는 아니지만 매출 규모만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

새벽까지 술 마시고 돌아다니다보면 아침에 가장 먼저 마주치는 트럭 중 하나가 바로 이 SPC 파리바게트 빵 운송 트럭이다. 












이 트럭이 전국 각지의 편의점이나 근처의 상가 건물, 빵집 건물 근처에 주차돼서 SPC 빵 상자를 내려서

선관위 지정 '사전투표함' 보관장소에 들어가서, 예를 들어 (이 부분은 아주 심각한 뇌피셜이다)

1) 삼립 SPC의 제품들을 인쇄하는 곳에서 '비밀리에 사전투표용지를 몰래 인쇄까지 했다면야 가장 쉽고

2) 그걸 삼립 빵 봉지에 담아서 전자개표시에 QR코드로 '민주당 표로 인식할 것'이라고 적은 후에 사용했거나

3) 혹은 부정이 이뤄지기 전 실제투표수와 '조작된 득표수'의 차이만큼을 메꿔줄 수 있는 표를 담아서 관내 사전투표함 보관소에 배달했다면

4) 야식 배달했다고 설명하지만, 필요한 곳에 얼마든지 의심의 눈길을 피해서 표를 바꿔칠 수 있고

5) 바꿔친 김에 SPC 빵 상자까지 그냥 사용한 거라면.

6) 그리고 이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예전부터였다면? 도봉을과 안산 상록의 서로 다른 디자인의 '하필 삼립 빵 박스'가 설명된다.






왜 이렇게까지?






SPC그룹은 한국노총 식품산업노련 소속이고

기업의 뿌리는 황해도 옹진군..

그리고 문재 인 당선 당시 SPC의 회장은 문재 인과 경희대 4년 선후배 관계.

그렇지 않아도 투표함 바꿔치기에 사용가능한 트럭이 있었다 해도

아예 부정선거를 염두에 두고 문재 인 당선과 발맞춰 물류에 더 중점을 두고 키운 건 아닐까?






그러고보면

화웨이 장비도 대표적인 친중기업 LG가 들여왔고

부정선거 논란이 시끄러울 때 하필 중국과 사이가 안 좋은 인도에서 가스가 누출되는 인명사고가 난 것도 LG인데

2018년부터 LG 오너 가문 '허'씨가 물러나고 

최석원, 이명구 양 대표이사 체제로 개편된 SPC그룹의 최석원 대표이사도 LG에서 오랜 시간 경력을 닦아온 사람이다.






이 짤이 화질은 더 좋은 것 같다.









그래서 내 위험한 상상은 지금까지, 그리고 이번 부정선거는 투 트랙으로 이뤄져 오지 않았겠는가.

첫째, 오프라인 선거 조작은 공식적으로는 우체국이 투표상자를 옮기고,

둘째, 온라인 선거 조작은 알려진대로 콩고와 볼리비아 방식으로 진행. 

그리고 행여 조작 선거에 대한 문제가 일어서 한 지역구라도 수개표를 하게 된다면 

SPC 물류망을 통해 사전선거 이전/이후 표 바꿔치기를 타진할 가능성. 

배송 및 바꿔치기는 SPC 민노총 인원으로 채우고

개표당일 자원봉사자도 밝혀지고 있는대로 '문성근이 깊게 개입된' 단체에서 대거 파견 및 중국인 채용. 







부정선거의 3대 축은

1. 화웨이 장비 (LG)

2. SPC (LG가문-문재 인 학맥) 유통

3. 그리고 미루시스템즈 (중국인-조선족 직원 해킹)가 아니겠는가.




이번 부정선거는 결국 LG와 삼립 게이트가 아닐까 싶다. 

뇌피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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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고정닉 1

0

2020-06-19 1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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