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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의 시청률이 타스포츠 종목보다 낮다는 편견을 깨는 통계자료 FACT
 대한독립만세
 2016-11-19 03:30:45  |   조회: 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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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의 시청률이 타스포츠 종목보다 낮다는 편견을 깨는 통계자료 FACT

 

 

 

※ K리그vs빠따 시청률 비교표

 

 

<2012 K리그 1,2라운드 시청률>

 

 

<1라운드>

전북vs성남(SBS)-3.1%

포항vs울산(SBS ESPN)-0.62%

수원vs부산(SBS ESPN)-0.68%

경남vs대전(KBS N)-0.53%

 

 

<2라운드>

인천vs수원(KBS1)-3.5%

서울vs전남(SBS ESPN)-0.49%

부산vs제주(KBS N)-0.58%

 

 

<2012 팔도프로빠따 개막전 시청률>

 

KIA:SK : 전국 2.6% (SBS)

한화:롯데 : 전국 2.1% (KBS2)

넥센:두산 : 0.47%(SBS ESPN)

엘지:삼성 : 0.55%(MBC SPORTS), 0.30%(XTM)

 

 

이거 K리그 무중계 골때리는거 아닙니까?

 

1% 차이면 방송사 문닫을 정도라는데...

 

출처

http://www.fntoday.co.kr/bbs/list.html?table=bbs_219&idxno=56649&page=1&total=10&sc_area=T&sc_word=%BD%C3%C3%BB%B7%FC%20%BA%F1%B1%B3

 

 

 

※ [알싸펌] 비바K리그와 야구가좋다 시청률 비교

 

 

알싸 alligator sky라는 분의 글입니다.

 

새벽에 하는 프로와 황금시간대 프로가 시청률이 비슷. ㅋㅋㅋ

 

-----------------

 

비바k리그 - 월 또는 화요일로 넘어가는 새벽1시대

11년도 2.1% 12년도 2.2%(전국기준)

동시간대 다른프로들 1.1~1.4%

편성 최악의 시간에 배치해도 2%대 유지하는 효자프로는 몇년이 지나도 쳐박아두고 올해는 지원을 안해주는지 질도 떨어졌는데

http://cafe.daum.net/WorldcupLove/R6/675657

야구가좋다 - 평일 8시대

9~10%대 나오는 프로그램 폐지하고 황금시간대에 시청률이 2.6%(전국기준)

이래놓고 무슨 원하는 반응이 많았다느니 이런 헛소리를 하는지...진짜 무슨 뒷거래가 있지않고서야 ㅡ.ㅡ;;

비바K리그 처음 만들 당시도 K리그하이라이트 지상파에 편성되게 하려고 연맹에서 지원도 하고 애썼다네요..

 

 

 

 

※ 2011년 K리그와 프로야구 시청률 비교

 

<img src=http://i.imgur.com/f8LLBCi.png>

 

*문제는 게이비오다 전 매체가 조작으로 듸어줘도 저 몬양이고 K리그는 눈만 뜨면 죽이는데 선방함

 

 

출처

http://www.fntoday.co.kr/bbs/list.html?table=bbs_219&idxno=56617&page=1&total=10&sc_area=T&sc_word=%BD%C3%C3%BB%B7%FC%20%BA%F1%B1%B3

 

※ 지금같은 상황에서 시청률 비교는 의미없지 않아요?

 

 

 

월요일 딱 하루 쉬고 일주일을 내내 저녁시간을 독차지하고 있는 프로 야구

 

vs.

 

중계횟수도 많지 않을뿐더러 하더라도 어쩌다 가뭄에 콩 나듯이 불규칙적인 k리그.

 

 

뭐 프로야구가 k리그에 비해 시청률이 높다지만. 시청률은 어느정도 고정적인 중계 편성이 있어야지 의미가 있고. 또 고정중계를 하면 오르게 되어있는 건데.. 하도 틀어제껴서 이제 저녁 6시에 스포츠 채널들 돌리면 프로야구를 하고 있다! 라고 거의 인식이 박힌 프로야구와 불규칙적으로. 아주 가끔. 드문드문 하는 k리그랑 단순비교를 한다는 게 의미가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프로야구처럼 한번 했던걸 재탕 삼탕을 하고 스포츠신문이며 뉴스, 하이라이트 프로까지 점령하는 정도는 아니어도 정기적인 중계를 확보해야지.. 게임이 될건데

 

배구도 kbsn 독점으로 고정 중계한 후로 시청률이 많이 올라서 이제 kbsn 뿐만 아니고 sbs, mbc 까지 달려들고 있는것 같은데...

 

 

출처

http://www.fntoday.co.kr/bbs/list.html?table=bbs_219&idxno=39159&page=1&total=10&sc_area=T&sc_word=%BD%C3%C3%BB%B7%FC%20%BA%F1%B1%B3

 

 

 

 

 

 

개비오 공중파및 케이블 시청률범위 0.?~2.7% 심지어 단 1경기를해도 2.7이 맥스 참고로 k리그는 슈매 2.9가 올시즌 맥스...개비오 팬층은 5경기 시청자수 경기장관중수 합산해야 전국민 5%내외.. 이게 놀라운 사실은 거의 10년간 대한민국은 빠따의 나라라고 포장을 치는 방송사들의 농간이 있음에도 이런 결과 티비틀면 주중이고 주말이고 빠따만하는 시츄인데 공중파건 케이블이건 경기수건 상관없이 시청률맥스 2.7 ㅋㅋㅋㅋ 국축은 우즈백 뉴질랜드 친선전이 10% 초중반이고 중계 개폭망인 케이리그도 맥스가 2.9인데

 

 

 

※ 5월 2일,5일 축구:야구 시청률(2015년)

 

<img src=http://imgur.com/cnooDxD>

 

개빠다 3사 대놓고 밀어줘도 저거네.ㅋㅋㅋㅋ

시청권 박탈까지 해가면서 밀어줬는데.축구처럼 인기잇는 재방송이나 그런프로랑 붙은것도 아니고,ㅋ

 

 

 

 

※ 6월 21일 토요일 K리그, 야구 지상파 시청률(2015년)

 

출처 : 어여님 블로그

2015-06-20 (토) KBS1 닐슨

15:58 ~ 16:52 KBS스포츠프로축구(광주:성남) 전국 1.6% / 수도권 1.9%

16:55 ~ 17:04 KBS뉴스(17:00) 전국 4.3% / 수도권 4.9%

17:04 ~ 17:58 KBS스포츠프로축구(광주:성남) 전국 3.0% / 수도권 3.6%

중간에 뉴스로 인해 전후반이 분리되었나 봅니다.

2015-06-20(토) KBO리그 지상파 시청률 닐슨

SBS 16:50 ~ 20:57 SBS스포츠프로야구(한화:NC) 전국 2.8% / 수도권 2.6%

비록 후반이지만 성남:광주의 경기가 전국 3% / 수도권 3.6%이 나왔네요. 비인기 구단이라 안나올줄 알았는데 말이죠.

 

kbs PD인가 시청률 0.3% 차이도 대단하다 했는데 비인기 축구보다 0.5% 낮은 SBS, MBC 야구는 프로그램 손봐야겠네요

 

K리그 커뮤니티 하나 소개합니다.

jakduk.com

 

 

--

7퍼센트 나오는 <오 마이 베이비>, 8퍼센트 나오는 <스타킹> 연속 결방시키고, 심지어 메인뉴스 시간까지 미뤄버림. 저 중계 주도한 사람은 시말서 제출을 넘어, 한직으로 좌천감이죠

 

 

후반 3프로가 어덯게 나왔냐 내생각은 이렇습니다.

 

축구팬들이야 k1에서 주말마다 한경기씩 k리그 중계해주는거 알겁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아직까지도 모르는 분들이 많다고 봅니다.

 

즉 뉴스 볼라고 k1틀었는데 축구경기가 하는겁니다.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어?축구하네 하면서 본거죠.

 

이말인 즉슨 입소문만 타면 더많은 국민들이 축구중계를 본다는 것이죠.

 

딱 답 나오자나요.

 

출처

http://www.fntoday.co.kr/bbs/list.html?table=bbs_219&idxno=100538&page=1&total=619&sc_area=T&sc_word=%BD%C3%C3%BB%B7%FC

 

 

 

 

※ 2015년 5월 동해안 더비

 

<img src=http://i.imgur.com/0DYRIQs.png>

 

....

시청률이 전부는 아닙니다 어제 여러가지 악조건 속에서도 동해안더비를 찾아 오신 분들이 7천명도 넘었다는게 중요한거죠 그리고 그 시간대에 저 정도 시청률이면 그냥 선방한거라고 봅니다

 

출처

http://www.fntoday.co.kr/bbs/list.html?table=bbs_219&idxno=100364&page=1&total=619&sc_area=T&sc_word=%BD%C3%C3%BB%B7%FC

 

 

 

 

★※★ 전주MBC가 중계했던 전북 vs 대전 경기 시청률 2015년 5월.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09&aid=0003069991

 

팬이 많아지고 팬층이 넓어짐에 따라 전북 지역의 TV 생중계 시청률도 높아지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전주 MBC의 전북-대전의 경기 시청률은 9.4%, 점유율은 25%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다른 방송국의 전북 지역 시청률은 전북-대전 경기의 30~50% 수준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동시간대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한 셈이다.

 

-----------------------------------------------------------------

 

동시간대 다른 프로들에 비해 월등히 앞선 점유율

 

그런데 야빠들은 이거보고 '전국 시청률도 아닌데 의미없다.'며 깎아내리는중 ㅋㅋㅋ

 

출처

http://www.fntoday.co.kr/bbs/list.html?table=bbs_219&idxno=100305&page=2&total=619&sc_area=T&sc_word=%BD%C3%C3%BB%B7%FC

 

 

 

 

 

※ 2014년 축구,야구 올스타전 시청률

 

 

<img src=http://imgur.com/NJUGfqb>

 

 

축구 8.2%

 

야구 (4사 중복중계)

 

MBC Sports+ 1.03%

 

KBS N Sports 0.88%

 

SBS Sports 0.72%

 

XTM은 나오지않았지만 접근성이 떨어지는 채널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sbs sports와 비슷하게 나왔

 

을 것으로 추정됨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2100&g_serial=836842&rrf=nv

 

 

 

 

 

--------

야구는 일주일에 6일을 매일같이 다 중계해줍니다. 축구는 일주일에 한번, 그리고 평일 수요일에 한번 정도 해줍니다. 빈도수에서 채널 접근성에서 열세인 축구가 야구보다 시청률이 앞서는 통계자료가 많습니다.

 

야구는 승부조작, 도박, 각종 범죄, 약물 등 많은 문제가 있음에도 친야구언론과 미디어가 감추고 보호해줍니다. 야구는 우리나라에 필요없는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축구는 더 많은 빈도수와 접근하기 더 용이한 채널에서 더 많이 중계되어야 할 당위성을 충분히 갖고 있습니다.

 

 

 

전 mbc스포츠플러스 현 sbs 스포츠 소속인 정우영 캐스터는 K리그 시청률이 타종목보다 낮아서 중계가

안 된다는 근거없는 편견과 거짓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유튜브 썰축 을 진행하는 kbsn 스포츠 소속의 소준일 캐스터도 K리그가 타종목보다 시청률이 낮아서

 

중계를 많이 하지 못한다는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이야기했습니다.

 

정우영 캐스터는 풋볼매니저 게임 매니아이며 소준일 캐스터도 축구를 좋아하는 분이니

 

제발 K리그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 고쳐서   정확한 팩트를 깨닫고 K리그에 대해 바로 알아가기를

바랍니다.

 

 

 

 

스포츠 아나운서, 피디들이 얼마나 K리그 시청률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갖고 있는지

 

야구를 얼마나 비호하는지 정말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는 야구를 비호합니다. 승부조작과 각종 범죄, 도박, 약물 등 폐지해야 할 사건들이 무수히 많아도

 

비호하고 감추고 덮어주려 합니다.

 

 

명확한 근거 자료가 있습니다.

 

 

프로야구 공짜취재·촌지 만성화 우려

구단, 기자 접대예산 연간 1억5000만원까지 편성

KBO, 기자지원 명목 지방구단에 3000만원씩 지급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01년 05월 03일 목요일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665#csidx4386da6b7313ee4af61add28d246ab4

 

 

KBO가 지난해부터 프로야구 담당기자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지방구단에 숙박비를 매년 제공하고 있는가 하면 각 구단도 기자들을 접대하기 위한 비용을 연간 예산에 편성해 놓고 있음에도 구단과 언론사 모두 이에 대한 개선 노력을 보이지 않고 있어 언론계 안팎으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다.

 

심지어 각 구단은 기자들에 대한 향응 및 촌지를 1년에 몇 차례씩 제공하고 있어 단지 관행으로만 보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KBO는 올해 4개 지방구단에 기자들에 대한 숙박비 지원 명목으로 평균 3천만원을 지원했다. 이는 지방에서 경기가 있을 때마다 지방을 연고로 하는 구단이 중앙일간지, 스포츠지, 지방지, 중앙방송사, 지방방송사 등 30여명 이상이나 되는 기자들을 위한 숙박비 전체를 부담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지난해부터 제공받아왔다.

 

한 구단 관계자는 “구단이 KBO의 지원을 받아 기자들에게 제공하는 숙박시설은 호텔급 여관 정도”라며 “기자들이 기사전송을 하기 위한 편의시설 따위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구비한 곳을 찾는 것도 고민거리”라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기자들의 입장은 취재·출장비가 현실화돼 있지 않기 때문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 야구담당 기자는 “현실적으로 회사에서 지급되는 출장비나 교통비는 어쩌다 비행기 한 번 타면 없어질 정도로 턱없이 부족한 형편”이라며 “당장 구단에 제공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지 않느냐”고 해명했다.

 

이밖에도 각 구단들은 기자들의 ‘편의’를 위해 술자리 접대 및 촌지까지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 프로야구 구단은 기자들을 위한 저녁식사 및 술자리, 촌지 제공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부정기접대비’ 명목 등으로 예산에 편성해놓고 있다.

 

이렇게 편성해 놓은 비용은 한 해에 무려 1억에서 1억5000만원까지 된다. 특히 겨울철 전지훈련, 봄철 개막

전, 여름철 휴가시즌, 포스트시즌 등에 제공하고 있는 촌지는 그 액수가 연간 수천만원을 상회하고 있어 구단 입장에선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 구단의 관계자는 “출범 초기부터 관행화 돼 있는 데다 안주면 ‘찍히기’ 때문에 줄 수밖에 없는 형편”이라며 “이달 초 개막전을 전후해서도 평기자 30만원, 데스크급에 50만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다른 구단도 마찬가지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 스포츠신문의 편집국장은 “현재 출장비는 지급규정에 따라 지급하고 있다”며 “그러나 현실적으로 낮게 책정돼 있다면 건의해 개선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향응과 촌지 문제에 대해 “관행이 잘못돼 있다면 고쳐야 하는 건 당연하나 기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뤄진 일이라면 무작정 기자들을 비난해서는 안될 일”이라고 덧붙였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665#csidxbe7b602aa17863695f621e96ce6185a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12/2009061200454.html

 

야구기자들, 마해영의 기자 비난에 소송 검토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프로야구를 오랜 기간 취재해온 베테랑 야구전문 기자들은 마해영 씨가 <야구본색> 중 ‘KBO의 정체를 밝혀라’ 부문 마지막 단락에서 기자들을 매도했다며 분개하고 있다. 마해영 씨는 이 책에서 기자들에 대해 “우리 기자‘님’들도 접대 받고 강자 편에 서서 비리는 철저하게 비밀로 해주는 의리는 그만 발휘하시고, 힘없고 나약한 선수들에게

 

 

 

 

 

 

 

 

“우리 기자‘님’들도 접대 받고 강자 편에 서서 비리는 철저하게 비밀로 해주는 의리는 그만 발휘하시고

 

이렇게 마해영 선수도 인정하고 비판했듯이

 

 

 

미디어와 언론은 야구를 비호하고 축구를 죽이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사필귀정.. 일은 반드시 바른대로 돌아가려면

 

 

친야구언론의 비리를 제대로 폭로하고

K리그 발전을 방해하는 야구 언론 기자들을 철저히 폭로하고 징계해야 합니다.

 

 

 

 

다시는 타종목 언론이 선동하여 K리그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고 K리그 발전을 방해하는 일이 없도록

 

 

축구팬 모두가 감시하고, 연맹 및 협회 등 축구계의 모든 사람들이

 

변화를 위해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6-11-19 03: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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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11-21 18:11:45
팩트는 케이블 평균 0.3 신생채널 제티비시스포츠 엠스플2 평균 0.08 ㅋㅋㅋㅋㅋㅋ 이게 팩트

대한독립만세 2016-11-19 21:57:46
그래프 자료는 다시 수정할 때 제외시켰습니다. 위 글에 제시된 모든 통계자료는 모두 FACT입니다. K리그 축구 중계가 빈도수, 채널 접근성, 경기수 에서 야구에 확연한 열세인 상황 속에서도 오히려 시청률을 앞선 통계가 나왔고, 비등비등했던 사실입니다.

축구 중계를 해줘야 더 인기가 많아지는 마인드를 중국, 태국, 일본 축구리그는 갖고 있고 중계의 중요성을 잘 알고 실행합니다.



하지만 야구에 편향적인 언론과 미디어가 축구 중계를 방해하고 음해하고 K리그에 부정적 이미지를 심은 건 명백한 사실이고 야구협회 kbo가 기자 언론 미디어 등에 2000년부터 접대비 1억 이상 대접해온 것도 명백한 사실입니다.
야구기자‘님’들이 접대 받고 강자 편에 서서 비리는 철저하게 비밀로 해주는 의리는 지금까지도 계속 발휘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건사고 승부조작, 약물복용, 각종 강력범죄, 도박 등을 저질렀고 진작에 없어져야할 각종 조작들이 벌어지는 종목인데도 그들의 비호는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말 끔찍한 일입니다. 축구를 방해한 비리부정언론인들을 축출하고 뿌리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게인2002 2016-11-19 14:47:46
[촌지기자 검찰 수사와 빠따계의 기자 접대비 현황 폭로]의 경우는...

친 축구 정책을 펴던 김대중 정권 시절이었고,
그후부터는 그 어떤 정권의 검찰도 프로야구를 감히 건드리지 못했는데
노무현 정권이 그 터전을 마련해준 탓이 컸어요.

노무현 정권의 '친 야구-반 K리그' 정책이 차기 정권들에게
그대로 이어진 것이었죠.
KBO 총재 직에
정권 쪽 사람들을 낙하산에 태워보내는 식으로 '정권과 빠따의 유착관계'가 노골화되다가
박근혜 정권 들어
낙하산 KBO총재가 사라진 게 그나마 다행이긴 했지만
비서실장으로 전 KBO 총재 출신 김기춘을 앉히는 바람에
그 의미가 퇴색되긴 했네요.

하여튼 김대중 정권 때
검찰이 4대 스포츠지 촌지기자들을 대거 쇠고랑 채우면서
주춤하던 촌지기자들이...
노무현 정권 때의 '문화 접대비 활성화' 정책 때문에
폭발적으로 되살아났어요.
이때부터 빠따계가 대놓고
언론인들에게 금품향응을 제공하며 매수했던 거죠.

2006년~2014년까지가 '촌지언론인들의 전성시대'였는데,
이때 중앙일간지와 중앙방송사의 국장-본부장 급 이상 간부들 치고
안 받아 먹은 년놈이 없다 할 정도로
빠따계의 접대 공세가 대단했지요.
하지만 작년부터는 김대중 정권 때만큼은 아니더라도
다시 주춤해지기 시작했는데
김영란법 영향이 컸어요.

한 마디로...
노무현 정권의 '문화 접대비 활성화 정책'은
빠따계와 촌지기자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동시에
검찰의 촌지기자 척결 의지를 무력화시킨,
K리그 입장에선 볼 땐...

그야말로 '악의 축' 그 자체였습니다.




이런저런 2016-11-19 11:00:41
자료들이 방대하군요.

개야빠들은 정신병자. 2016-11-19 04:28:33
개야구와 관련된 놈들은 하나같이 죄다 조작이자 뻥이자 사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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